[4] 어서와요! 12층훈남

아리2012.10.25
조회6,988

안녕하세요? 아리입니다방긋

 

 

 

연재를 너무 늦게해서 기다리셨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해요!

 

 

 

제가 요즘 수행평가다 뭐다 하니 이렇게 됐네요!그래도 기다려주신 여러분들을보면 그저 감사할뿐입니당!

 

 

 

그리고 저번 3편 정말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저번 댓글에 자작인거같다고하셨던분계시는데 제가 착각하고 그랬던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자작인것같으신분들 계시면 보지마시고 뒤로가기 눌러주셨음 좋겠네요파안

 

 

 

자!그럼 오늘도 신나게 시작해볼게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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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시유가 번호를 따서 카톡한것 까지했음!

 

 

 

 

 

어서와요 12층훈남 네번째이야기^,^

 

 

 

 

 

그렇게 카톡을 하면서 가까워지고 엘베에서 만나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이야기?정도하는 사이가됐음!

 

 

 

 

 

좀 친해지긴해도 어색한기운은 사라지지않았음...

 

 

 

 

그런데 이어색한 기운을 한방에 없앨일이있었음

 

 

 

 

우리집 아파트앞에 산책 겸 운동할수있는 그런곳이있었음

 

 

 

 

그래서 가끔 그곳에서 줄넘기를 하곤했음

 

 

 

 

어느날은 나님이 그곳에서 줄넘기를 하는데 어떤사람이 자전거를 타면서 지나가는거임

 

 

 

 

 

그래서 그냥 자전거타는사람이구나 했는데 갑자기 나님앞에서 멈추는거임

 

 

 

 

 

그래서뭐지? 저사람이 내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반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윙크)

라고 생각했음

 

 

 

 

 

근데보니 시유였던거임

 

 

 

 

 

시유가 날보고 어누나!하면서 가끔 그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곤 한다고하며

 

 

 

 

 

누나도 운동하냐고했음 그래서 나님은 그렇다고 이후덕한살을 보라고 안할수 있겠냐고하니

 

 

 

 

 

하긴....이러는거임찌릿 상처받은 나님은 헐...나쁘다라며 째려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짜식이 능글맞게 웃으면서 농담이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나님이보기엔 표정이...매우...진...지했음방긋)

 

 

 

 

 

 

무튼 우연히 만난 시유와 나님은 그산책로를걸으며(시유는 자전거를 끌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음! 또 일주일뒤에 만나서 운동하자고

 

 

 

 

 

지가 코치해주겠다해서 나님은 시유의 마른몸을보고 배워야겠다는 욕구가많이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덥석 알았다고 물었음 그렇게 운동을하고 카톡을하며 많이 가까워졌다는걸느꼈음파안

 

 

 

 

 

그러던 어느날 나님이 어느때와 다름없이 야자가 끝나고

 

 

 

 

 

초록이와 오순도순 담소를나누며 하교를했음

 

 

 

 

 

그러다 초록이네집이나와 빠빠이하고 집에 오고있었음

 

 

 

 

 

가뜩이나 혼자오고 그날따라 분위기가 음산하여 빠른걸음으로 집근처에 왔음

 

 

 

 

 

근데 나님동앞에 어떤남자가 서있었음 그날따라 두려움에떨던 나님은

 

 

 

 

 

뭐야?뭐지?이러면서 나님동으로갔음

 

 

 

 

근데 가까이 갈수록 형태가 분명해져보니 시유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유를보고 아 뭐야 너였어?하니

 

 

 

 

 

자기였다고 기분나쁘냐고하며 할말있어서 기다렸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해보라고하니 알았다며 일단 엘베부터타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알았다며 할말이 뭐냐고했음

 

 

 

 

 

그랬더니 시유가 우물쭈물되면서 ㅇ아...그게요...하며 뜸들이는겅ㅁ

 

 

 

 

뜸들이는걸 매우 싫어하는 나님은 아뭔데 빨리말해라고했음

 

 

 

 

 

그랬더니 누나 저 누나 좋아하는거같아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작스런 고백에 당황하기도했고 그 당시 시유가 그냥 동생으로만 보였었음

 

 

 

 

 

그래서 나님은 뭔소리냐고 갑자기 뜬금없다고 그러니깐

 

 

 

 

 

계속말할려고했는데 그당시는 지금처럼 친하지도 않았고 누나 마음도 잘몰랐다며

 

 

 

 

 

근데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긴서 한거라며 되게쑥스러워 하면서 말하는거임

 

 

 

 

 

나님은 ㅁ뭔가 그고백이 부담스러워서 생각해보겠다고했음

 

 

 

 

그러곤 엘베를탔는데 진심 적막이 흐르고 막 뭐라고그래야지 너무 어색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유도 그걸 느꼈는지 도착하다자마 그럼생각해봐요하곤내렸음

 

 

 

 

 

그러고 한 이주정도? 연락도 안하고 우연히 마주치는일도 없었음

 

 

 

 

 

나님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모르겠어서 시유한테 연락도 못하고 있었음

 

 

 

 

 

또 시유도 그런걸 느꼈는지 먼저 연락도 않왔음

 

 

 

 

 

나님은 시간이갈수록 생각해보니

 

 

 

 

 

처음봤을땐 훈훈하게생겨서 설레기는했지만

 

 

 

 

 

너무나이도어리고 주위사람들 시선도 신경쓰이고해서 받아주지말자고 확신했음

 

 

 

 

 

그러다 마음을바꾼 계기가있었음

 

 

 

 

 

 

 

1

 

 

 

 

2

 

 

 

 

3

 

 

 

 

 

짱

 

 

 

여러분 여기서 끊을줄알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화를 되게 급하게써서 오타가 좀많을수도있어요ㅠㅠㅠㅠㅠ그래도이해해주시면서 읽어주시와요윙크

 

 

 

 

 

 

그럼 그다음 이야기는 다음시간에!

 

 

 

 

궁금하면 추천 댓글 부탁드려용 하트 뿅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