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능이 며칠 남지 않았지만...글쓴이는 아직 수능은 실감이 나지 않는 여고1학년생임! 이미 쓴 듯 하지만....난 남친도 없고 판써본적도 없으니까 음슴체!! 글쓴이는 중학교 졸업한것도 기억을 되새김질 해야 실감이 나는데, 벌써 학기말이라는게 믿기지않음ㅠ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모두 같은 동네에서 같은 친구들과 보낸 나는 작년 이맘쯤, 고등학교를 어디로 가야할까 고민하게 됨. 친구들은 좋았지만, 학교만큼은 이동네를 벗어나고 싶고........ 그래서 글쓴이는!!!!!!집에서 버스를 타야 갈 수있는(그래도 가까운) 지금의 우리학교를 지원함 우리학교 자랑을 하자면, 우리학교는 명동에 있음!ㅋㅋ 우리학교는 명동성당 바로 옆에있음!!!!!!!가톨릭학교라 학교에는 수녀쌤들도 많이 계심! 그리고 쌤들이 너무 좋으심...ㅠㅠㅠㅠ (주관적일수도 있지만...은근 예쁜 학생들도 많은 듯 함!!) 암튼 본론으로 가자면.......수능이 거의 2주가량 남았나? 가끔 판 보면 쌤들이 편지쓰시거나, 이벤트 준비하곤 하던데 나한텐 좀 먼나라의 이야기같았음. 하지만 오늘 우리학교...대박임!내가 고3은아니지만 폭풍감동... 우선 사진부터!!(321 그런건 음슴!!난 모바일 배려를 아는 요자니깐) 혹시 놀라셨나....그렇슴 앞에 말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우린 여고임 그리고 사진 속 무리들은..우리학교학생들임! 저게 뭐냐하면.....쌤들이 수능을 코앞에 둔 고3언니들을 위하여 기획한 이벤트임! 무려 기획부터 연출, 출연까지 모두 쌤들로 이루어진 콘서트(?) 응답하라 1994!!!ㅋㅋㅋㅋ 고3을 위한 이벤트이지만...점심시간에 이루어진지라 글쓴이도 살짝 가서 보고옴! (저 응답하라 1994는 글쓴이가 붙인 게 아님....실제 저 이름이었던 듯!) 출연하신 선생님은께선 대부분 총각선생님이셨음ㅋㅋㅋㅋ반응은 아주....쏘핫임!!!ㅋㅋㅋㅋ 그리고 놀랐던 건, 출연하신 선생님 중에는 50대의 쌤들도 계셨다는 것! 총각쌤은 아니시지만..학생들을 위해서 기타까지 딱 메시고!노래를 하셨다는.....감동이야ㅠㅠ 언니들 반응이 너무 좋고 앙코르 까지 나와서 더 훈훈했음....ㅠㅠ 분위기가 좋아지려하는데!! 문제가 발생했음 선생님들께서 무대를 너무 철저히 준비하신 나머지....앙코르를 하기엔 시간이 부족한 것임! 하지만 그 장소에 교감쌤이 계셨기 때문에....우리는 5교시를 5분 늦게 시작하며 공연을 다 볼수 있었음 공연이 끝나고 너무 아쉬웠음...ㅠㅠ또했으면 좋겠고.... 내 친구는 이런 이벤트를 받는 고3이 너무 부러웠나 봄. 수업받으러 교실로 가는 길에 "아 나도 고3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무슨 장래희망말하는 줄 알았음..너무 간절하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어떻게 마무리지어야하지? ←보통 이렇게 말하던데 왜 이렇게 말하는줄 알았음...정말 마무리를 못짓겠네!! 지금보니 글이 긴 것같아 걱정이긴 함....댓글에 "미안 글쓴이 그냥 내려버렸어.."이런건 없겠지? 있으면 울거임.......흡...그럼 훈훈한 우리학교 자랑은 여기까지!!!안녕히계세요 아 그리고 계성여자고등학교 고3언니들!! (지금 이판을 안보시고 공부하실거라 믿지만....) 수능 대박터지세요 (모를땐 3번이에요....) 36
훈훈주의) 흔한여고에서 일어난 게릴라콘서트
안녕하세요
수능이 며칠 남지 않았지만...글쓴이는 아직 수능은 실감이 나지 않는 여고1학년생임!
이미 쓴 듯 하지만....난 남친도 없고 판써본적도 없으니까 음슴체!!
글쓴이는 중학교 졸업한것도 기억을 되새김질 해야 실감이 나는데, 벌써 학기말이라는게 믿기지않음ㅠ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모두 같은 동네에서 같은 친구들과 보낸 나는
작년 이맘쯤, 고등학교를 어디로 가야할까 고민하게 됨.
친구들은 좋았지만, 학교만큼은 이동네를 벗어나고 싶고........
그래서 글쓴이는!!!!!!집에서 버스를 타야 갈 수있는(그래도 가까운) 지금의 우리학교를 지원함
우리학교 자랑을 하자면, 우리학교는 명동에 있음!ㅋㅋ
우리학교는 명동성당 바로 옆에있음!!!!!!!가톨릭학교라 학교에는 수녀쌤들도 많이 계심!
그리고 쌤들이 너무 좋으심...ㅠㅠㅠㅠ
(주관적일수도 있지만...은근 예쁜 학생들도 많은 듯 함!!)
암튼 본론으로 가자면.......수능이 거의 2주가량 남았나?
가끔 판 보면 쌤들이 편지쓰시거나, 이벤트 준비하곤 하던데 나한텐 좀 먼나라의 이야기같았음.
하지만 오늘 우리학교...대박임!내가 고3은아니지만 폭풍감동...
우선 사진부터!!(321 그런건 음슴!!난 모바일 배려를 아는 요자니깐
)
혹시 놀라셨나....그렇슴 앞에 말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우린 여고임
그리고 사진 속 무리들은..우리학교학생들임!
저게 뭐냐하면.....쌤들이 수능을 코앞에 둔 고3언니들을 위하여 기획한 이벤트임!
무려 기획부터 연출, 출연까지 모두 쌤들로 이루어진 콘서트(?) 응답하라 1994!!!ㅋㅋㅋㅋ
고3을 위한 이벤트이지만...점심시간에 이루어진지라 글쓴이도 살짝 가서 보고옴!
(저 응답하라 1994는 글쓴이가 붙인 게 아님....실제 저 이름이었던 듯!)
출연하신 선생님은께선 대부분 총각선생님
이셨음ㅋㅋㅋㅋ반응은 아주....쏘핫임!!!ㅋㅋㅋㅋ
그리고 놀랐던 건, 출연하신 선생님 중에는 50대의 쌤들도 계셨다는 것!
총각쌤은 아니시지만..학생들을 위해서 기타까지 딱 메시고!노래를 하셨다는.....
감동이야ㅠㅠ
언니들 반응이 너무 좋고 앙코르 까지 나와서 더 훈훈했음....ㅠㅠ
분위기가 좋아지려하는데!! 문제가 발생했음
선생님들께서 무대를 너무 철저히 준비하신 나머지....앙코르를 하기엔 시간이 부족한 것임!
하지만 그 장소에 교감쌤이 계셨기 때문에....우리는 5교시를 5분 늦게 시작하며 공연을 다 볼수 있었음
공연이 끝나고 너무 아쉬웠음...ㅠㅠ또했으면 좋겠고....
내 친구는 이런 이벤트를 받는 고3이 너무 부러웠나 봄.
수업받으러 교실로 가는 길에 "아 나도 고3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무슨 장래희망말하는 줄 알았음..너무 간절하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어떻게 마무리지어야하지? ←보통 이렇게 말하던데
왜 이렇게 말하는줄 알았음...정말 마무리를 못짓겠네!!
지금보니 글이 긴 것같아 걱정이긴 함....댓글에 "미안 글쓴이 그냥 내려버렸어.."이런건 없겠지?
있으면 울거임.......흡...그럼 훈훈한 우리학교 자랑은 여기까지!!!안녕히계세요
아 그리고 계성여자고등학교 고3언니들!!
(지금 이판을 안보시고 공부하실거라 믿지만....)
수능 대박터지세요
(모를땐 3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