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108위의 실체'글에 대한 반박

IBbreaker2012.10.26
조회460

http://pann.nate.com/talk/317028049

판에 올라온 글을 보고 해석이 너무 웃겨서, 원글자의 허위주장을 하나하나 반박해보았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있는 분 보세요.


제가 보기에 아래 원글은 보고서의 기본 취지와 내용을 무시하고,

자료를 자기 입맛대로 해석하고 날조한 어느 일베인의 글인데요ㅋㅋ

원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검은 글씨이고,

전 그 아래에 초록색 글씨로 반박내용을 첨부했어요ㅋ

진심 이럴 가치도 없는 날조글인거 저도 아는데,

일베에서 이 자료를 조직적으로 화력지원하는 글도 봤기 때문에,

이런 허위사실 유포물을 그냥 놔두면 남자망신 다 시킬 것 같아,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성평등 108위의 실체 톡톡 > 남자들끼리만 | ㅎㅇㅎㅇ (판) 2012.10.24 12:16 조회7,431 스크랩0  한국 성평등 '바닥'…135개국 중 108위
세계경제포럼 보고서…북유럽 3개국 최상위
"전 세계 여성 각료·정치인 20%에 불과"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한국사회의 성(性) 평등 수준이 세계 135개국 가운데 108위로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경제포럼(WEF)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례 성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35개 조사대상국 중 한국의 성평등 순위는 108위로 지난해(107위)보다 한 계단 하락했다.

보고서는 자원 및 기회로의 접근, 임산부 사망률, 기대수명, 여성 각료 숫자 등 14개 지표를 토대로 각국 순위를 매긴 것이다. WEF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성 격차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지표별로 보면 한국의 여성 경제참여도와 참여기회 지수는 116위였고 교육정도 지수(99위)와 건강·생존 지수(78위), 정치력 지수(86위)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WEF는 한국에 대해 "출생 성비(여아 100명당 남아수를 나타내는 비율)의 감소로 순위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세계 성 평등 순위 1~3위는 아이슬란드(1위), 핀란드(2위), 노르웨이(3위) 등 북유럽 3국이 나란히 차지했다.

최하위권은 아프리카 차드(133위), 파키스탄(134위), 예멘(135위) 등이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뉴질랜드(6위), 필리핀(8위), 호주(25위), 스리랑카(39위), 몽골(44위) 등의 순으로 높았으며 중국은 69위, 일본도 101위에 그쳤다.

미국과 독일은 각각 22위, 13위를 기록했고 니카라과(9위)와 룩셈부르크(17위) 등의 국가는 여성 국회의원 비율이 늘면서 순위가 상승했다.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건강과 교육 지표에서 남녀 차이가 빠르게 줄고 있지만 정치력 지표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여성 장관 및 국회의원 비율이 20%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외신들은 전했다.

일례로 미국의 경우 의회 의원 가운데 여성 비율은 17%로 2005년 이후 큰 변화가 없는 상태다.

보고서는 "성 격차를 줄이는 것이 경제성장과 안정의 근본 요소"라며 "지난 10년 간 유럽경제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남녀의 고용 격차를 줄인 덕분이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또 "성 평등을 높인 것이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9%, 유로존 GDP의 13%를 끌어올리는 효과도 가져왔다"고 말했다.

한편 WEF는 멕시코(84위)와 터키(124위), 일본 등 3개국에서 경제참여 성 격차를 줄이기 위한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WEF의 태스크포스와 각국 정부기관, 기업이 협력해 여성운영 기업에 대한 멘토링 등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http://news.nate.com/view/20121024n09089?mid=n0405 ------------------------------------------------------------------------------------------------- 밑줄 친거 보면 알겠지만 제목과 내용은 여자차별 받은 뉘앙스로 쓰였다... 진실을 알아보자
WEF Gender Report in 2012: http://www3.weforum.org/docs/WEF_GenderGap_Report_2012.pdf 대한민국
인구 거의 5천만
인구 성장률 .25%
...
1인당 총 생산량 $27,000 정치부문은 완전 불평등하고 경제는 딱 평타취 수준의 평등 교육과 건강수준은
선진국 뺨때릴 수준이다


위에서 차례로
경제참여와 기회
노동력 참여
비슷한일의 임금 평등수준
예상 임금수준
회사내 직급내 고위직 비율
전문직, 엔지니어 교육여건
문맹률
초등학교 입학률
중고등학교 입학률
대학교 입학률 건강과 생존
남녀성비 (여자 100일때 남자가 21명 더 많음)
예상수명 정치력
국회내 여성비율
각부처 여성장관비율
여성이 각 정당 및 정부 부처내 수장 기간 비율
아래 차트에 보면 알겠지만 교육수준은 높은데 경제 참여율이 시망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교육은 교육대로 받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자들의 경제 참여율이 상당히 저조 하다는걸 알수있다.
원글자의 문제는 바로 여성들의 경제참여율 저조현상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는 것에 있다. 위의 그래프에서 교육수준과 경제활동 사이의 간격을 가리켜 비교하고 있는데, 실상 위의 자세한 숫자지표와 랭크순위를 보면 경제참여 116위, 교육수준도 그에 못지 않은 99위에랭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경제참여 기회가 하위권이니 참여율이 시망인게 당연하지, 그걸 지만 모르고 있음.





해석은 생략하고 핵심만 얘기하면 여자들 생활수준은 선진국은 귀싸대기 백만대는 때릴기세이다. 보이나? 초등학교 여교사 비율은 78%인데 위로 올라갈수록 비율이 운지 ㅜㅜ 지내들도 대가리 큰 새끼들 다루기 성기같은건 아나보지?
여기서 원글자가 얼마나 보고서를 발로 보는지 알 수 있다. 성평등지표에 여성 교사의 비중을 저렇게 수준별로 상세하게 표시하는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교사라면 여자선생님의 이미지를 떠올리고 여성이 더 교직에 적합하다는 직업에 대한 성적 고정관념을 나타내는 것에서 출발하였으며, 고등교육 환경으로 갈수록, 여성교사들의 고용분포가 낮아지는 현상은 대표적인 성차별 근거로서 사용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교사의 비중이 월등하게 높은 것에 비해 직위가 올라 갈수록 여성의 비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현상과 tertiary education수준에서는 전임강사 이상의 여교수 비율은 학교 급이 높아질수록 여성비율이 낮은 현상을 함께 동반하고 있어 대표적인 성차별 예시의 보고가 된다.
‘2012년 초ㆍ중ㆍ고 교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교사 42만 4392명 중 여성이 27만 5922명(64.9%)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전국 초ㆍ중ㆍ고의 고위관리직은 남교사가 많았다. 여교장 비율은 15.5%, 여교감 비율은 29.8%에 불과하다. (참조 : 평교사는 '여초', 교장ㆍ교감은 '남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845935)
또한 우리나라에서 최근 심각하게 지적되는 초등교사 여초현상은 남자 초등교사를 낮게 보거나 성별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회적 편견으로 인한 남성들의 기피현상으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교대가 정시지원에서 남자지원자에게 20~30%의 쿼터제를 실행해 왔음에도 해결되지 않고있다. 초등학교 남교사를 낮게 평가하는 사회의 인식 또한 고쳐져야 한다는 여론도 함께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의 실질적인 대안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참조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21)






여성들 실업율도 전세계에서 평타이상! 더욱이 웃긴건 다른 후진국과 달리 마음만 먹으면 경제에 대한 지식접근 용이성이 5점 만점에 4점이라는거
원글자는 마치 여성들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취업할 수 있으나, 경제활동 참여 의지가 박약해 실업률이 높다는 듯이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보고서에서 한국의 <경제참여와 기회> 부문은 116위를 기록하고, 노동력 참여 비슷한일의 임금 평등수준예상 임금수준
회사내 직급내 고위직 비율
전문직, 엔지니어 등의 세부 항목도 전부 하위권이다. 그 와중에 <노동력 참여>는 83위로 그나마 이 5개 항목 중 제일 순위가 높다. 고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노동력참여'는 '임금차별'과 '승진 차별'이 극심한 거지같은 환경 대비 높분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따라서 참여율이 낮기 때문에 성불평등이 존재한다는 개소리는 이것만으로도 완파되다.

여기서 우리가 주시할 점은 경제활동과 참여 지표의 디테일에서 Wage equality for similar work, 즉 우리나라에서도 남녀 성불평등 문제에서 가장 중요하게 거론되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이 원칙은 남녀 불평등을 떠나서도 비정규직과 정규직 사이의 불평등을 논할 때도 자주 쓰이는 것으로, 최근 안철수가 언급한 바 있고 대부분 그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 부분에서 117위라는.. 전체 지표에서 우리가 받은 점수 중 최하점을 받았다. 이 말은 같은 노동을 하고 같은 가치를 생산하면서도 임금의 격차가 아주 극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로 그 아래 Estimated earned income(예상 임금수준) 지수를 보면, 109위를 랭크했으며 US달러로 여성 임금이 17,402 그리고 남성 임금은 40,000달러를 기록한다.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불명예스러운 기록들을 보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결과이다.
남녀 임금격차는 38.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2.5배이고 여성 임금 근로자 중 저임금 노동자 비율은 42.7%로 역시 1위다. 대체로 가사 및 돌봄노동 시간을 의미하는 무급노동 시간은 여성 135분, 남성 45분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격차가 크다.(참조 : http://www.womennews.co.kr/news/53821)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나라는 여성의 경제활동을 방해하는 저해 요인 부문에서 겁나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고 있음.
1. 우리나라의 여성경제기회지수는 oecd 34개국 중 뒤에서 4번째다. 여성경제기회지수(WEOI)에 적용하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국가 중 30위로 일본(28위)과 폴란드(29위) 보다 낮았다. 우리나라 뒤에 슬로바키아(31위)와 칠레(32위), 멕시코(33위), 터키(34위)만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나라의 여성경제기회지수는 최하위권인 셈이다. (참조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8&newsid=02240246596482456&DCD=A01603&OutLnkChk=Y)
2. 우리나라의 남녀 임금의 격차가 oecd 평균 2.5배, 2009년에는 격차순위 1위를 기록했고, 올해 2012년은 이 WEF 성격차보고서로 인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부문에서 117위, 예상 임금수준 부문에서 106위 등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
심지어 정규직 여성 노동자가 소폭 늘고 있는 추세지만 이에 따른 임금 인상은 요지부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12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0년 성별 고용평등지표'의 부문별 지표에 따르면 상용직비율(직업안정도)이 개선된 데 비해 시간당 임금(노동보상도)은 여전히 남녀 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참조 :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1/12/20111226130004.html)

이것은 의지를 가지고 정규직으로 어렵게 취업을 하는 여성들이 늘어도 임금의 격차는 여전히 커 여성들에게 제대로 동기부여를 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3. 여성 관리직은 남성의 10분의 1에 불과한 상황으로, 남녀의 관리직 비중의 차이를 나타내는 노동위상도는 남성의 관리자비율은 3.60%이고, 여성은 0.47%로 노동위상도는 13.1%로 조사됐다. (참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261600)- 유리천정 : 공식적인 승진제도는 있으나 관행적으로 승진을 일정수준이하로 제한하는것.
- 40대 기업 과장급(간부급)이상의 여성비율이 단 1.05%지나지 않음 4.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휴직이나 퇴사 후, 다시 일자리에 복귀하기 어렵고 다른 일자리를 찾더라도 비정규직이나 저임금 분야에 종사하게 된다. 가사노동의 불평등성 또한 이러한 현상을 부추긴다. - 지난해까지 육아 휴직 제도를 운영중인 기업은 41%, 이처럼 실제 활용도가 낮다보니 육아와 임신.출산은 직장 여성들의 직접적인 퇴직 원인이 되는 실정. (http://news.kbs.co.kr/economic/2012/10/03/2545236.html) - 비정규직 ·중소기업 근로자 는 출산휴가 90일도 제대로 못 씀.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8/h2012080602352021950.htm) -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사업체 고용 꺼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21018.22010212804) - 한국노동연구원(KLI) “남성은 30대 이후 경력 축적으로 점차 고소득, 높은 지위로 올라갈 확률이 높아지지만 여성은 육아 등에 따른 경력단절로 기회가 매우 제한적"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352861&cp=nv)






남자는 육아 휴가도 없고 임금도 아내랑 같이 휴가를 공유한다하면 40%밖에 못 받는단다..
원글자가 쓴 남자는 육아 휴가가 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며, 부모양쪽이 휴직할때 받는 임금이 40%라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다.
우리나라 남성 육아휴직은 만 6세 이하의 초등학교 취학전 자녀를 가진 근로자가 12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고 표에도 분명히 써있으며, 맞벌이 부부는 1년씩 교대로 2년까지 쓸 수 있게 되어있다. 위 표에 써있는 40% 휴직급여를 아내와 같이 휴가를 공유해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다. 아내와 상관없이, 남성은 육아휴직 기간 중에는 고용센터에서 상한 100만원/하한 50만원 월 통상임금의 40%를 남성의 육아휴직급여로 지급한다. (참조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284089)
게다가 이런 엉터리해석을 남성 역차별의 근거인양 말하고 있지만, 남성의 육아휴직은 여성이 혼자 육아를 떠맡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므로, 남성의 육아휴직제도가 미흡하다는 것은 곧 여성이 혼자 육아를 떠맡게 되는 차별의 근거이지, 남성 역차별이 될 수가 없다. 위 표는 실제 해당 국가가 국가적으로 남성의 육아참여를 얼마나 중요시하고 그것을 법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가에 대한 근거가 되며, 국가가 남성에게 충분한 육아지원을 하지 않는 것은 그것과 비례하여 여성에게 부여되는 육아책임이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기 위해 WEF가 조사한 자료이다. 따라서 고질적으로 육아는 여성의 책임이라는 성차별적 고정관념이 작용하는지, 그것이 실제로 행해지고 있는가를 판단할 수 있는 척도가 된다.



그에 반해 여자는 아주 완전 선진국급 대우를 받고 있음

원글자는 우리나라 여성이 일본과 비교도 안되게 100% 임금을 받고 90일 출산휴가를 받는다며 선진국급 대우를 받는다고 호들갑떨고 있지만, 실제 일본은 미니멈으로 받는 금액이 66%라는 것이고, 우리나라와 거의 비슷한 101위에 랭크된 나라로서 일본과 비교하는 의미 없음. 보고서 62~72p에 나와있는 전체 표를 보면, 일본과 하위권 몇개 나라를 제외하면 전부 100%의 급여를 받고 있는데 대체 뭐가 선진국급 대우라는거;;;
특히 이 표 상단의 호주와 비교하면 호주 출산휴가는 52주, 미니멈 18주임. 우리나라는 출산 전후 통틀어 90일, 휴가 기간의 배정은 산후에 45일 이상이 되어야 한다. 즉 통틀어 겨우 12주의 출산기간이 주어진다. 게다가 아빠가 휴가내서 출산한 엄마를 도와줄 수 있는 시간이 호주는 3주, 한국은 3일이다.
보고서 62~72p에 나와있는 전체 표를 보면, 대부분의 국가가 여성에게 12주~20주 사이의 출산기간이 주어지고, 20주 이상의 기간이 주어지는 상위권 국가들도 여럿 있다. 이게 과연 한국 여성들이 출산에 대해 선진국급 대우를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나?



육아 휴가 다른 나라에 비하면 엄청나다 하위권 국가들만 나오게 그래프를 잘라서 마치 한국의 휴가시간이 엄청나게 긴 것처럼 속였지만, 사실상 잘린 아랫부분을 함께 나열하면.. 이걸 어떻게 엄청난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나? 상위권에 비하면 모자른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아래 캡쳐는 보고서 61p의 이 그래프에서 잘린 아랫 부분이다.






심지어 법률적으로 여자는 정도 이상의 권리를 보장받는다.
우리나라는 7개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보장 받고 있다. 그러나 보고서 79~80p에 나와있는 전체 표를 보면, 6개 이상의 항목을 받는 나라는 수두룩하며, 7개 항목 모두 충족하는 나라들도 있는데, 뭐가 정도 이상의 권리를 보장받는다는건지 실소가 나올 뿐.


결론은 뭐다? 한국여자들은 누릴거 다 누리고 경제활동 안함 정치 활동도 제대로 안함 그러니 성평등 순위가 이 꼬라지.. 다시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 기사로 하여금 남자가 역차별 받는거 증명한셈 요즘 기사 쓰는 새끼들 수준이 딱 요수준이다 신발넘들 [일베펌]

결론은 뭐다? 결국 한국여자를 까기위해, 데이터에 맞지않는 허위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 고의인지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자료 원문을 오역해서 결과적으로 거짓주장을 했으며, 자신의 주장이 허위임을 들킬만한 부분은 잘라내었고, 경제활동을 안한다고 욕하면서도 그 핵심 원인에 해당하는 경제참여기회 지수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언급을 피하고있다. 게다가 국가의 남성 육아휴직 제도가 빈약하다는건, 그것과 비례하여 여성의 육아책임 비중이 높아진다는 것이고 여성이 힘들다는걸 의미하는 자료인데, 그게 남자가 역차별 받는 증거라네ㅋㅋㅋㅋ 나참 요즘 세상엔 별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무서움ㄷㄷ
아무리 인터넷이라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허위사실을 주장하고, 그것에 맞춰 자료를 조작하고, 게다가 그것을 조직적인 선동자료로 사용한다는 것이 무섭다. 남녀문제를 떠나 이건 아니지. 어디서 조작이야. 되려 남자망신 다 시키는구만. 이런 짓은 음침한 일본넷우익들이나 하는 짓인줄 알았는데. 다신 이런 짓 하지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