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제품 불매 운동 네이버카페 농진요 (농심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에서 진행하는 서명입니다 쥐머리 새우깡, 바퀴벌래 등 위생 문제에 이어 발암물질까지 발견되었습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농심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농심 라면 너구리 제품군에서 발암물질 발견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1096288.htm 지난 6월 벤조피렌 기준을 초과한 가쓰오부시가 들어간 농심 라면 제품의 스프를 식약청이 조사한 결과 ‘얼큰한 너구리’, ‘순한 너구리’(이상 봉지라면), ‘너구리컵’, ‘너구리 큰사발면’, ‘새우탕 큰사발면’, ‘생생우동’(이상 용기면) 등 6개 제품의 스프에서 최고 4.7ppb 의 벤조피렌이 검출됐다. 처음으로 보도된 기사도 접한지 며칠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소식을 접하지 못했고 농심에서도 별다른 지시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조금씩 알려지자 황당한 건 식약청은 유해기준이 없다고 농심제품에 아무런 제재조치를 취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의 거센 의견이 몰아치자 이제서야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는 25일 “벤조피렌이 검출된 농심 라면뿐 아니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원료(가쓰오부시)가 들어간 다른 업체 제품에 대해서도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며 “형식은 자진회수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미 판매에 들어간 제품은 회수 하지 않고 있습니다! 「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 등은 현재 정상적으로 해당 마트에서 농심 라면이 판매 중이며 향후 중단할 계획도 없다고 입을 모았다. 대형마트 측은 식약청의 안전하다는 발표에 따라 판매관련 특이사항은 없을 뿐만 아니라 매장으로 문의하는 고객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971 기사출처 이와 비슷한 일은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065541 농심제품 새우깡에서 쥐 머리 발견 2008년 초, 농심 새우깡에서 쥐머리가 발견되었습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080318154209907 위 뉴스 내용의 일부를 잘라 아래에 옮기자면 '한편 농심은 18일 오전 '노래방 새우깡' 이물질 사건에 대한 입장과 사과문을 발표했다. 농심은 "농심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노래방 새우깡'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클레임을 처리하던 중에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관련 조사 받았다"라며 "농심은 이미 해당 제품에 대해 전량 폐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노래방새우깡의 생산을 전면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시다시피 해당 제품의 전량 폐기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이하 뉴스링크는 2008년 말에 나온 뉴스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080906094215820 '지난 3월 생쥐머리가 발견됐던 농심의 노래방새우깡 회수율이 7.2%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하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노래방새우깡 회수율은 7.2%...(중략) 농심은 이미 많은 제품이 판매돼 회수율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었고, 또 생산과정에서 쥐머리가 들어간 게 아니어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심은 반년만에 소비자들과의 약속을 저버렸습니다. 전량폐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한지 반년 뒤, 해당 제품의 회수율은 약 7%. 그러고는 하는 말이 '회수률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고 생산과정에서 들어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라는 변명을 했습니다. 그 후 농심 쥐 새우깡 파동이 한창 수그러들 때, 하나가 더 터졌습니다. (2008년 6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859044 '새우깡 이물질 파동 수습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농심이 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이번엔 신라면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소비자 신고가 접수된 것.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지난 7일 최모(전북 전주시)씨의 초등학생 아들이 라면을 끓이던 중 바퀴벌레를 발견해 농심에 신고했으며, 농심은 지난 17일 식약청에 이런 사실을 보고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새우깡 파동이 채 가시지도 않은 2008년 중순에 바퀴벌레까지 발견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 발암물질 사건! 또 다시 발견된 농심의 먹거리 장난! 이것은 식품이 아닙니다. 우리르 죽이는 독입니다! 농심은 지금 음식을 가지고 우리를 골려먹고 있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정 기업을 근거없이 비판하자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특정 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여러 기업에서 많은 위생관련 문제들이 발생했었지만 우리 개인은 약하기 때문에 대기업의 횡포에 놀아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농심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해주십시오. 대기업의 횡포에 소비자는 대항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와 형제와 부모님들과 우리 자신을 위해 함께 한 목소리를 내 주십시오. 참여하고 싶으신분은 네이버카페 '농진요' 를 검색해주세요 333108
농심제품 불매 운동
농심제품 불매 운동
네이버카페 농진요 (농심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에서 진행하는 서명입니다
쥐머리 새우깡, 바퀴벌래 등 위생 문제에 이어 발암물질까지 발견되었습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농심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농심 라면 너구리 제품군에서 발암물질 발견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1096288.htm
지난 6월 벤조피렌 기준을 초과한 가쓰오부시가 들어간 농심 라면 제품의 스프를 식약청이 조사한 결과
‘얼큰한 너구리’, ‘순한 너구리’(이상 봉지라면), ‘너구리컵’, ‘너구리 큰사발면’, ‘새우탕 큰사발면’,
‘생생우동’(이상 용기면) 등 6개 제품의 스프에서 최고 4.7ppb 의 벤조피렌이 검출됐다.
처음으로 보도된 기사도 접한지 며칠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소식을 접하지 못했고 농심에서도 별다른 지시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조금씩 알려지자 황당한 건 식약청은 유해기준이 없다고 농심제품에 아무런 제재조치를 취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의 거센 의견이 몰아치자 이제서야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는 25일
“벤조피렌이 검출된 농심 라면뿐 아니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원료(가쓰오부시)가 들어간 다른 업체 제품에 대해서도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며 “형식은 자진회수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미 판매에 들어간 제품은 회수 하지 않고 있습니다!
「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 등은 현재 정상적으로 해당 마트에서 농심 라면이 판매 중이며 향후 중단할 계획도
없다고 입을 모았다. 대형마트 측은 식약청의 안전하다는 발표에 따라 판매관련 특이사항은 없을 뿐만 아니라 매장으로
문의하는 고객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971 기사출처
이와 비슷한 일은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065541
농심제품 새우깡에서 쥐 머리 발견
2008년 초, 농심 새우깡에서 쥐머리가 발견되었습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080318154209907
위 뉴스 내용의 일부를 잘라 아래에 옮기자면
'한편 농심은 18일 오전 '노래방 새우깡' 이물질 사건에 대한 입장과 사과문을 발표했다. 농심은 "농심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노래방 새우깡'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클레임을 처리하던 중에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관련 조사
받았다"라며 "농심은 이미 해당 제품에 대해 전량 폐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노래방새우깡의
생산을 전면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시다시피 해당 제품의 전량 폐기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이하 뉴스링크는 2008년 말에 나온 뉴스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080906094215820
'지난 3월 생쥐머리가 발견됐던 농심의 노래방새우깡 회수율이 7.2%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하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노래방새우깡 회수율은
7.2%...(중략) 농심은 이미 많은 제품이 판매돼 회수율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었고, 또 생산과정에서 쥐머리가
들어간 게 아니어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심은 반년만에 소비자들과의 약속을 저버렸습니다.
전량폐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한지 반년 뒤, 해당 제품의 회수율은 약 7%.
그러고는 하는 말이 '회수률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고 생산과정에서 들어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라는 변명을 했습니다.
그 후 농심 쥐 새우깡 파동이 한창 수그러들 때, 하나가 더 터졌습니다. (2008년 6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859044
'새우깡 이물질 파동 수습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농심이 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이번엔 신라면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소비자 신고가 접수된 것.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지난 7일 최모(전북 전주시)씨의
초등학생 아들이 라면을 끓이던 중 바퀴벌레를 발견해 농심에 신고했으며, 농심은 지난 17일 식약청에
이런 사실을 보고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새우깡 파동이 채 가시지도 않은 2008년 중순에 바퀴벌레까지 발견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 발암물질 사건!
또 다시 발견된 농심의 먹거리 장난!
이것은 식품이 아닙니다. 우리르 죽이는 독입니다!
농심은 지금 음식을 가지고 우리를 골려먹고 있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정 기업을 근거없이 비판하자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특정 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여러 기업에서 많은 위생관련 문제들이 발생했었지만
우리 개인은 약하기 때문에 대기업의 횡포에 놀아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농심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해주십시오.
대기업의 횡포에 소비자는 대항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와 형제와 부모님들과 우리 자신을 위해
함께 한 목소리를 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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