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비시니안 아입이를 키우는 입이언니에요 (본인은 냥이가 한마리밖에 읎으므로 음슴체하겠음ㅋㅋ) 부모님집에서는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미니핀13살, 요크셔 3살) 독립을 시작한지 어언1년... 10년을 넘게 강아지들과 부대끼며 살아서 그런지 혼자사는 삶이 매우 허전하여 고양이 입양!!!!!!!!!!!!!!!! 강아지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너!!!!!!!!!!!!!!!!!!! 가수아이비언니보다 샥시한 우리 아입이 바로 사진 투척 고고고 잘 찾아보시면 있음 가수아이비보다 샥시한 우리 아입이 분명히 있음 까꿍ㅎ 37시간동안 숨어있다 드뎌 모습을 드러낸 아입이 3개월답지 않은 농염함 난 정말 얌전한 냥이라옹 윙크도 할줄 안다옹 아이라인도 자연산이라옹 난 정말 얌전하고 말썽같은건 모르는 애기냥이라옹 얌전하긴한데 도벽이 있다옹 이건 니가 아니면 누가 했다는거야.. 저건 글쓴이가 정말 아끼는 화분임ㅠㅅ ㅠ 잠결에 부스럭소리듣고 일어나보니.. 내 파키라가 나머지 한 쪽도 잃고난 후 범인은 모습을 감춤 카메라도 너무 놀라 촛점이 안 맞음 언니 한번만 용서해달라옹 다시는 안그러겠다옹 응? 그래그래 응응응 화분이야 다시 사면 되지 뭐 푸하하하하하 집안의 화분을 다 씹어먹은 아입이는 새로운 놀이를 발견함 난 개가 아니당개 그건 바로 병뚜껑 갖고 놀기 아입이는 병뚜껑으로 축구하다가 나중에는 저렇게 물고다니면서 원하는 장소에서 축구를 다시 시작함 개를 오래 키운 글쓴이는 저 상황이 익숙할 법한데도 너무 놀랍고 귀여웠음 그래서 그 후로는 글쓴이가 온갖 병뚜껑을 모아다가 아입이를 갔다주고 물어오게 시켜서 우리집 사방팔방에 굴러다니는 병뚜껑에 본인이 축구하고 다녔음 병뚜껑만 갖고 노는 입이가 좀 안쓰러워 정글짐 놀이터를 사줌 다행히 아입이가 완전 좋아함 ♡▽♡ 캣타워는 언니가 5년 후에 사줄게 글쓴이하고 안면을 좀 튼 후 아입이는 빵집놀이를 시작했음 냥이는 원래 식빵을 굽지않음? 아비시니안의 날렵얇은 몸과 색 덕분에 우리아입이는 모카빵을 구움 이 후로는 빵집에 가면 가지런히 누워있는 연유모카빵들을 보면 우리 아입이들이 누워있는 것 같아서 못 집어오고있음 (본인은 연유모카빵을 젤로 좋아했음ㅎ) 아입이는 TV시청도 즐김 제일 좋아하는 프로는 홈쇼핑 부항기가 디게디게 갖고싶은가 봄 저건 내가 필요하다 임마 (내 파키라 화분이 원래 저러케 이뻤었음 ㅜㅅ ㅜ) 아입이가 좀 자라고나니 이제 TV장에 올라감 아입이는 내가 자고 있을 때 내 코를 핥는 버릇이 있는데 나 정말 깜놀!!! TV에서 자는 외쿡언니가 나오니까 또 코를 핥으러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입이도 무한도전팬, 유재석아저씨 팬♥ 고양이카페 입장여부 확인중인 아입이 본인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아입이는 언니 빨리나와아아아아냐아아앙~~ 하며 귀엽고 조고마한 목소리로 나를 부름 난 그 모습과 목소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화장실에 갈때마다 폰을 들고가서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뜸 본인과 안면을 튼 후엔 날 부르던 모습과 목소리가 이케 적극적인 자세로 바뀜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않음? 나만그럼?ㅋㅋㅋㅋ 발판도 날아가고 목소리도 커지고 표정도 적극적으로 바뀜ㅋㅋ "37시간 숨바꼭질" 같은 것은 뭐다냥 이제는 완전 껌딱지가 되버린 아입이 간만에하는 언니의 독서도 방해 컴터도 방해 너 넘 커져서 내 팔이 저....려....... 언니 지금 내 욕하는거냥? 그 입 다물랑 다물으래동??? 입 다물랑 다물어도 꽉 다물으랑 언니는 그 입을 다물랑 쪽♥ 쑥쑥 잘 자라고 있는 아입이 예쁘게도 잘자라는 아입이 어??나???? 점점 애기티를 벗어가며 어른 아비시니안의 모습을 슬슬 나타내며 아입이 이제 제목처럼 진정한 샥시를 보여줘 보여주라구!!! 넘 샥시하고 예쁘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는 정말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동물 같음 ㅠㅠㅠㅠㅠㅠㅠ (한국에서는 고양이에 대해 안좋은 인식이 많아서 글쓴이는 속상함ㅠㅠ) 애교도 정말 장난이 아님 하......... 사랑해 입이 우쥬매리미? (뭐래닠ㅋㅋㅋㅋㅋㅋㅋ) 하아~~~~~~~~~~~품 언니 슬슬 졸린다옹 하아악~~~~~~~~~~~~~~ 하아앙~~~~~~~~~~~~~ 꺄울 하품이 나오는 걸 보니 자는 모습사진 투척할 때가 다가온 것 같음 냥이들은 자는 모습이 특히나 젤로 귀여운 것 같음 ㅎㅎㅎ 짠 자면서도 꾹꾹이 중인 아입이 아입이는 잘때 다리나 팔을 꼭 글쓴이 몸에 붙이고 자는 습성이 있음 진정한 껌딱지의 자세 언니품에 안겨서 자는 꼬마시절 아입이 언니 속 꼭 잡고 자는 아입이 언니 어디가지말라옹 어디가지 말고 꼭 여기 있으라옹 언니대신 이불이라도 언니가 좋다옹 나도 니가 좋다옹ㅎㅎ 배도 보여줄게 가지말라옹 싸이아저씨 마룬5 이기고 빌보드 1위 한번 찍어주시라옹 우리 아입이도 강남스타일ㅎ 우리 주인언니가 나를 귀찮게하고 내 얼굴로 장난치고 웃으면서 사진까지찍어도 이 언니는 내꺼라옹 그래도 언니가 좋다옹 맛있는거 주는 이 손이 좋다옹 언니 어디가지말기 내 발에 꼭 붙어있기 (눈물글썽글썽 모드) 이케 계속 글쓴이를 바라보는 아입이 그윽하게도 바라보고 애교 눈웃음으로도 바라보고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언니 사랑한다옹 언니는 내꺼라옹 아비시니안은 대게 사람에게 안기는 것보다 스스로 애교를 부리는 편이라 들었는데 우리아이비가 그랬음 ㅠㅠ 내가 안아주는 걸 싫어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아이비가 무릎냥이 되어가기 시작했음 이제 절친이 된 우리사이를 증명이라도 해주는 것 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 난 정말 행복했음 ㅠㅅ ㅠ 무릎냥이 뭐 별거냐옹 세수할 때 겸사겸사 언니 무릎에 좀 앉아주면 되는거아니냐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입이는 정말 내 무릎에만 잠깐 앉아있다 다시 떠났음 ㅋㅋ 지금은 종종 안겨서 잠을 자기도 함 ㅋㅋㅋㅋㅋㅋ 이것만으로도 난 아입이에게 감사함ㅋㅋㅋㅋ 이제 사진이 떨어져간다옹 난 이만큼 자랐다옹 이제 6개월이라옹 자신의 소싯적 모습을 바라보는 아입이 몸이 많이 길어진 아입이 진짜 많이 길어진 아입이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아입이 사진을 끝으로 글쓴이는 이제 사라지려함,, 입이입이 아입이 언니가 입이 많이사랑해♡ 언니랑 하이파이브!! 우리앞으로도 잘 살아보자!! 댓글달아주고 추천하라옹 뭔가를 부탁할 땐 귀염떨어야는건데... 이케이케? 지금까지 열분들이 요런 표정으로 아입이판을 감상하지 않으셨길 바라며 동물판을 사랑하는 마음씨 예쁜 열분들 모두 아리영~ 50
가수아이비보다 샥시한 우리 아입이(아비시니안)
안녕하세요
아비시니안 아입이를 키우는 입이언니에요
(본인은 냥이가 한마리밖에 읎으므로 음슴체하겠음ㅋㅋ)
부모님집에서는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미니핀13살, 요크셔 3살)
독립을 시작한지 어언1년...
10년을 넘게 강아지들과 부대끼며 살아서 그런지 혼자사는 삶이 매우 허전하여
고양이 입양!!!!!!!!!!!!!!!!
강아지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너!!!!!!!!!!!!!!!!!!!
가수아이비언니보다 샥시한 우리 아입이
바로 사진 투척 고고고
잘 찾아보시면 있음
가수아이비보다 샥시한 우리 아입이
분명히 있음
까꿍ㅎ
37시간동안 숨어있다 드뎌 모습을 드러낸 아입이
3개월답지 않은 농염함
난 정말 얌전한 냥이라옹
윙크도 할줄 안다옹
아이라인도 자연산이라옹
난 정말 얌전하고 말썽같은건 모르는 애기냥이라옹
얌전하긴한데 도벽이 있다옹
이건 니가 아니면 누가 했다는거야..
저건 글쓴이가 정말 아끼는 화분임ㅠㅅ ㅠ
잠결에 부스럭소리듣고 일어나보니..
내 파키라가 나머지 한 쪽도 잃고난 후
범인은 모습을 감춤
카메라도 너무 놀라 촛점이 안 맞음
언니 한번만 용서해달라옹
다시는 안그러겠다옹
응?
그래그래 응응응


화분이야 다시 사면 되지 뭐
푸하하하하하
집안의 화분을 다 씹어먹은 아입이는
새로운 놀이를 발견함
난 개가 아니당개
그건 바로 병뚜껑 갖고 놀기
아입이는 병뚜껑으로 축구하다가
나중에는 저렇게 물고다니면서 원하는 장소에서
축구를 다시 시작함
개를 오래 키운 글쓴이는
저 상황이 익숙할 법한데도
너무 놀랍고 귀여웠음
그래서 그 후로는 글쓴이가 온갖 병뚜껑을 모아다가
아입이를 갔다주고 물어오게 시켜서
우리집 사방팔방에 굴러다니는 병뚜껑에 본인이 축구하고 다녔음
병뚜껑만 갖고 노는 입이가 좀 안쓰러워
정글짐 놀이터를 사줌
다행히 아입이가 완전 좋아함 ♡▽♡
캣타워는 언니가 5년 후에 사줄게
글쓴이하고 안면을 좀 튼 후
아입이는 빵집놀이를 시작했음
냥이는 원래 식빵을 굽지않음?
아비시니안의 날렵얇은 몸과 색 덕분에
우리아입이는 모카빵을 구움
이 후로는 빵집에 가면
가지런히 누워있는 연유모카빵들을 보면
우리 아입이들이 누워있는 것 같아서 못 집어오고있음
(본인은 연유모카빵을 젤로 좋아했음ㅎ)
아입이는 TV시청도 즐김
제일 좋아하는 프로는 홈쇼핑
부항기가 디게디게 갖고싶은가 봄
저건 내가 필요하다 임마
(내 파키라 화분이 원래 저러케 이뻤었음 ㅜㅅ ㅜ)
아입이가 좀 자라고나니
이제 TV장에 올라감
아입이는 내가 자고 있을 때
내 코를 핥는 버릇이 있는데
나 정말 깜놀!!!
TV에서 자는 외쿡언니가 나오니까
또 코를 핥으러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입이도 무한도전팬, 유재석아저씨 팬♥
고양이카페 입장여부 확인중인 아입이
본인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아입이는
언니 빨리나와아아아아냐아아앙~~
하며 귀엽고 조고마한 목소리로 나를 부름
난 그 모습과 목소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화장실에 갈때마다 폰을 들고가서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뜸
본인과 안면을 튼 후엔
날 부르던 모습과 목소리가
이케 적극적인 자세로 바뀜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않음?
나만그럼?ㅋㅋㅋㅋ
발판도 날아가고
목소리도 커지고
표정도 적극적으로 바뀜ㅋㅋ
"37시간 숨바꼭질" 같은 것은 뭐다냥
이제는 완전 껌딱지가 되버린 아입이
간만에하는 언니의 독서도 방해
컴터도 방해
너 넘 커져서 내 팔이 저....려.......
언니 지금 내 욕하는거냥?
그 입 다물랑
다물으래동???
입 다물랑
다물어도 꽉 다물으랑
언니는 그 입을 다물랑 쪽♥
쑥쑥 잘 자라고 있는 아입이
예쁘게도 잘자라는 아입이
어??나????
점점 애기티를 벗어가며
어른 아비시니안의 모습을 슬슬 나타내며
아입이 이제 제목처럼
진정한 샥시를 보여줘 보여주라구!!!
넘 샥시하고 예쁘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는 정말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동물 같음 ㅠㅠㅠㅠㅠㅠㅠ
(한국에서는 고양이에 대해 안좋은 인식이 많아서 글쓴이는 속상함ㅠㅠ)
애교도 정말 장난이 아님
하.........
사랑해 입이 우쥬매리미?
(뭐래닠ㅋㅋㅋㅋㅋㅋㅋ)
하아~~~~~~~~~~~품
언니 슬슬 졸린다옹
하아악~~~~~~~~~~~~~~
하아앙~~~~~~~~~~~~~
꺄울 하품이 나오는 걸 보니
자는 모습사진 투척할 때가 다가온 것 같음
냥이들은 자는 모습이 특히나 젤로 귀여운 것 같음 ㅎㅎㅎ
짠
자면서도 꾹꾹이 중인 아입이
아입이는 잘때 다리나 팔을
꼭 글쓴이 몸에 붙이고 자는 습성이 있음
진정한 껌딱지의 자세
언니품에 안겨서 자는 꼬마시절 아입이
언니 속 꼭 잡고 자는 아입이
언니 어디가지말라옹
어디가지 말고 꼭 여기 있으라옹
언니대신 이불이라도
언니가 좋다옹
나도 니가 좋다옹ㅎㅎ
배도 보여줄게 가지말라옹
싸이아저씨 마룬5 이기고
빌보드 1위 한번 찍어주시라옹
우리 아입이도 강남스타일ㅎ
우리 주인언니가 나를 귀찮게하고
내 얼굴로 장난치고
웃으면서 사진까지찍어도
이 언니는 내꺼라옹
그래도 언니가 좋다옹
맛있는거 주는 이 손이 좋다옹
언니 어디가지말기
내 발에 꼭 붙어있기
(눈물글썽글썽 모드)
이케 계속 글쓴이를 바라보는 아입이
그윽하게도 바라보고
애교 눈웃음으로도 바라보고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언니 사랑한다옹
언니는 내꺼라옹
아비시니안은 대게 사람에게 안기는 것보다
스스로 애교를 부리는 편이라 들었는데
우리아이비가 그랬음 ㅠㅠ
내가 안아주는 걸 싫어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아이비가
무릎냥이 되어가기 시작했음
이제 절친이 된 우리사이를
증명이라도 해주는 것 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
난 정말 행복했음 ㅠㅅ ㅠ
무릎냥이 뭐 별거냐옹
세수할 때 겸사겸사
언니 무릎에 좀
앉아주면 되는거아니냐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입이는 정말 내 무릎에만 잠깐 앉아있다 다시 떠났음 ㅋㅋ
지금은 종종 안겨서 잠을 자기도 함 ㅋㅋㅋㅋㅋㅋ
이것만으로도 난 아입이에게 감사함ㅋㅋㅋㅋ
이제 사진이 떨어져간다옹
난 이만큼 자랐다옹
이제 6개월이라옹
자신의 소싯적 모습을 바라보는 아입이
몸이 많이 길어진 아입이
진짜 많이 길어진 아입이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아입이
사진을 끝으로
글쓴이는 이제 사라지려함,,
입이입이 아입이 언니가 입이 많이사랑해♡
언니랑 하이파이브!!
우리앞으로도 잘 살아보자!!
댓글달아주고 추천하라옹
뭔가를 부탁할 땐 귀염떨어야는건데...
이케이케?
지금까지 열분들이 요런 표정으로 아입이판을 감상하지 않으셨길 바라며
동물판을 사랑하는 마음씨 예쁜 열분들 모두 아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