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곳에서 떠나면 다신 돌아오지않으리

202012.10.26
조회115

 

 

하이톡커님들안녕

 

빵집에서 일하는 20 살 흔한여자임

 

나님은 지금  어느시골에 위치한  뚜*쥬르 에서 9개월간 근무한 알바임

 

별것도  없으므로  음슴체로 쓰겠음.

 

매일 잉여처럼 읽기만하다가  빵집에 관한건 없길래 써봄..방긋

 

 

 

 

 

 

 

 

여기서일한지 벌써 9개월이 지났음

 

정이들고 들긴했지만  다신이곳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은 음슴..

 

이곳은 시골인데 불구 하고 빵집이 세개나 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사가 그리잘되는 편이 아님..ㅋㅋㅋ

잉여 로움.......

 

 

 

 

 

 

 

처음알바를 시작할때   처음 알았음 ....^_^...

 

빵이름다외워야 한다는걸  고등학교때부터 편의점 부터시작해서 식당 전단지 패스트푸드점 

 

다해봤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런건줄 몰랐음... 빵이나 케익 모양들보고 찍어야됬엇음

 

하여튼  일주일동안  배우고  혼자하기시작했음 ... 청소도  이정도까지하는줄  꿈에도몰랐음..

 

빵판부터 시작해서 진열대 등등 유리창 냉장고위 등등....실망

 

청소기도 매일밀고 .....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안하면  사장님 화내심

 

청소에 무지하게  집착하심..

 

그리고 아가들은 도데체  밖에서 무엇을  만졋길래 유리창만  만지면  기름이낌....

 

방금닦앗는데 방긋방금...

 

우리매장만 이럼?  ..혹시나  다른매장들도  이렇게 청소하나궁금해서...요..

 

 

그리고  손님들도  할아버지 할머니들뿐... 중년아줌마아저씨들 ....

 

개념을 밥말아먹은 손님들도  무지하게 마늠.... 반말하면서 자기 종처럼 부리는 사람들도 있고

 

새로나온빵  손으로 주물떡거리는 사람들도 꾀잇음...왜손으로 만질까..왜지..

 

빵으로 싸대기를 때려버리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지만..

 

이곳은  서비스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에  억지웃음을 짓고 이악물고  일을함..

             

 

 

 

사장님은 원래 내가이빵집 종종왔기때문에  알고있는 사이였지만  

 

알고보니이곳에 마음이 떠나신분이였음.. 관리는 ...내가하는거였음

 

거기다가 

알바시작전에  자기는 가는애들 안잡는다는둥 쿨하게 보내준다는둥..   알바비를 넉넉하게챙겨준다는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말만 ......

 

9개월이 하면서  나님의 시급은...4200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나게 지겨운 이알바... 철장없는 감옥임...

 

 

처음엔 4000원이였음...ㅋㅋㅋㅋ 그만두지도 못함... 알바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임..

 

하루에 10시간이상은  기본임...^_^  우리만이럼?ㅋㅋ 지루하고 지루하고 지루함  책도읽고 뭘해바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아도는 이시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오늘도  이렇게 시간이가는구나

 

............나만이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게엔  사장님은  안계심 ㅎㅎㅎ 사장님은 자유로운몸..

 

그리고 우리알바는 시작만 시간이 정해져있지... 끈나는 시간은 정해져있지않음

 

사장님 오고싶을때 오시면 그때 가는거임 ㅎㅎㅎㅎㅎ

 

............우리만이런거야?

 

하.. 이제  청소시작할 타이밍이라 나는  물러 가겠음...

 

 

 

 

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긋

거바요.. 글솜씨가영아니죠 ? 부끄 

힣..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