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무자비하고 반인륜적으로 주민들의 자유를 박탈하고 인권을 유린해 국제 인권단체들로부터 20년 넘게 최악의 인권국가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폭군 김정일이 급사하자 일부에서는 북한의 자유화와 민주화 변화를 기대했지만 이러한 기대는 3대째 권력을 세습 받은 독재자 김정은이 권력을 잡은 후 물거품이 되어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국제인권단체와 우리 정부, 서방국가들이 북한인권 개선을 강하게 요구해왔지만 아직까지 북한 전역에는 북한수용소 중 가장 무섭다는 정치범수용소가 요덕, 개천, 청진, 회령, 화성수용소 5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사범(경범죄)자를 구금하는 교화소가 70개가 넘는다고 한다.
북한 내 교화소가 지금까지 알려져 온 것과는 달리 이곳에 수감된 임산부들이 강제 낙태 당하고 여성들의 경우 성폭행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남녀노소, 건강상태를 가리지 않고 16시간이상 강제노동, 정치교양학습에 시달리는 등 악명 높은 정치범 수용소 못지않게 인권을 유린당하고, 더 비참한 것은 수용소, 교화소에 구금돼 있는 이들은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쥐, 뱀, 바퀴벌레 등을 닥치는 대로 몰래 잡아먹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이정도면 좌파와 종북세력도 더 이상 김정은 정권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유린을 외면해선 안 될 것이며, 또한 여야는 하루속히 북한인권법 제정에 나서야 할 것이다.
북한 교화소의 인권 유린 현장 폭로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무자비하고 반인륜적으로 주민들의 자유를 박탈하고 인권을 유린해 국제 인권단체들로부터 20년 넘게 최악의 인권국가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폭군 김정일이 급사하자 일부에서는 북한의 자유화와 민주화 변화를 기대했지만 이러한 기대는 3대째 권력을 세습 받은 독재자 김정은이 권력을 잡은 후 물거품이 되어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국제인권단체와 우리 정부, 서방국가들이 북한인권 개선을 강하게 요구해왔지만 아직까지 북한 전역에는 북한수용소 중 가장 무섭다는 정치범수용소가 요덕, 개천, 청진, 회령, 화성수용소 5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사범(경범죄)자를 구금하는 교화소가 70개가 넘는다고 한다.
북한 내 교화소가 지금까지 알려져 온 것과는 달리 이곳에 수감된 임산부들이 강제 낙태 당하고 여성들의 경우 성폭행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남녀노소, 건강상태를 가리지 않고 16시간이상 강제노동, 정치교양학습에 시달리는 등 악명 높은 정치범 수용소 못지않게 인권을 유린당하고, 더 비참한 것은 수용소, 교화소에 구금돼 있는 이들은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쥐, 뱀, 바퀴벌레 등을 닥치는 대로 몰래 잡아먹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이정도면 좌파와 종북세력도 더 이상 김정은 정권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유린을 외면해선 안 될 것이며, 또한 여야는 하루속히 북한인권법 제정에 나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