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안은 불교를 믿습니다 저희엄마 말씀으로는 저도 모태불교 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무교입니다 종교를 집안에서 불교믿는다고 같이 믿으라고 강요 받은적도없습니다 지금결혼한 남편 시댁집은 성당을 다니시더군요 성당또한 시댁에서 같이한번가보잔 말씀도 전혀 안하십니다 강요한적없더라구요 어렸을적 가끔 부모님따라서 불교도 몇번가봤습니다 참 조용하고 주변에 산들이 있어선지 기분도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성당도 시댁부모님 세례식하신다고 한번가봤습니다 강요없으시고 교회랑 약간 비슷했지만 강요없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왜 기독교 개독교집단들은 길 지나가는 모르는사람한테도 눈에 불을켜고 천국지옥을 외치며 교회로 인도하려 안간 힘을 쓰는걸까요 헌금안내면 눈치주고 저도 어렸을적 친구들 따라 교회도 다녀봤었습니다 신앙심이라기보단 친구들과 어울려서 가본게 전부인데 어릴적에도 느꼈던데 헌금내라고 강요하고 일요일 마다 교회안가면 초인종 누르면서 나오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글을쓰는이유는 어제 있었던일이예요 제 직장이 동대문이고 경기도 마석에 거주하고있어요 저는 동대문에서 지하철을타고 잠실역에서 내려서 8002번을타고 집으로갑니다 더구나 임신 8개월에 걷기도 서있기도 힘든 몸인데 제가게이기때문에 직원 구해질때까지 몸힘들어도 일다니고있는 상황입니다 어제도 힘들게 일을 마치고 밤 9시쯤 잠실역에서 내려서 8002번 타러 느린 걸음으로 걷고있었어요 임산부기에 천천히 걸어요 근데 어떤 모르는 아줌마 두명이오더니 길을 막고 절잡더니 자기 핸드폰을 내밀었어요 저보고 동영상을 보라고 강요를했습니다 첨엔 개독교인줄모르고 뭐 팔려고하나 생각했습니다 저 바빠서요 하고 무시하고 걸어갔습니다 근데도 절따라오더니 동영상을 자꾸 보여주더군요 저 버스타야되서 줄서야되거든요?하면서 버스줄서는데도 끝까지 집요하게 둘다 옆에붙더니 버스기다리면서 보세요 이러더군요 한마디하려고 뭔가는 알아야겠어서 뭔데요?하고 봤더니 봉사활동 하는 모습이 담긴 개독교인들이더군요 그때부터 설명을하기시작합니다 저희는 교회에서 나왔고 하나님의은총을 받아 봉사활동을하고 예수가 어쩌고 하나님이 어쩌고, 저 바로 화나는투로 말했습니다 저 불교믿어요 이제가주세요 이랬더니 어이없는 개독아줌마 말씀 불교여도 상관없어요 하느님이 어쩌고 저쩌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기요 저 불교믿는다니깐요? 제가 불교믿는데 이걸봐야되나요? 가세요 저 그리고 홀몸아니고 8개월임산부라 서서 이거 보고있는것도 힘드니까 가시라고요 하고 큰소리를 치니 몇번더 그래도 보시라는중 하느님이 어쩐다는둥 헛소리지껄이기에 남편이랑 통화하는척했습니다 대체 개독교인들 왜저럽니까? 불교나 성당처럼 인도안하면 하나님이 지옥보내나요? 천국혼자가세요 제발 참 이해안가는 개독교들 짜증납니다 11
개독사람들 대체 왜그러는건가요
저희집안은 불교를 믿습니다
저희엄마 말씀으로는 저도 모태불교 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무교입니다
종교를 집안에서 불교믿는다고 같이 믿으라고 강요 받은적도없습니다
지금결혼한 남편 시댁집은 성당을 다니시더군요
성당또한 시댁에서 같이한번가보잔 말씀도 전혀 안하십니다
강요한적없더라구요
어렸을적 가끔 부모님따라서 불교도 몇번가봤습니다
참 조용하고 주변에 산들이 있어선지 기분도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성당도 시댁부모님 세례식하신다고 한번가봤습니다
강요없으시고 교회랑 약간 비슷했지만 강요없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왜 기독교 개독교집단들은 길 지나가는 모르는사람한테도 눈에 불을켜고 천국지옥을 외치며
교회로 인도하려 안간 힘을 쓰는걸까요
헌금안내면 눈치주고 저도 어렸을적 친구들 따라 교회도 다녀봤었습니다
신앙심이라기보단 친구들과 어울려서 가본게 전부인데 어릴적에도 느꼈던데 헌금내라고 강요하고 일요일
마다 교회안가면 초인종 누르면서 나오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글을쓰는이유는 어제 있었던일이예요
제 직장이 동대문이고 경기도 마석에 거주하고있어요
저는 동대문에서 지하철을타고 잠실역에서 내려서 8002번을타고 집으로갑니다
더구나 임신 8개월에 걷기도 서있기도 힘든 몸인데 제가게이기때문에 직원 구해질때까지 몸힘들어도
일다니고있는 상황입니다
어제도 힘들게 일을 마치고 밤 9시쯤 잠실역에서 내려서 8002번 타러 느린 걸음으로 걷고있었어요
임산부기에 천천히 걸어요
근데 어떤 모르는 아줌마 두명이오더니
길을 막고 절잡더니
자기 핸드폰을 내밀었어요
저보고 동영상을 보라고 강요를했습니다
첨엔 개독교인줄모르고 뭐 팔려고하나 생각했습니다
저 바빠서요 하고 무시하고 걸어갔습니다
근데도 절따라오더니 동영상을 자꾸 보여주더군요
저 버스타야되서 줄서야되거든요?하면서 버스줄서는데도
끝까지 집요하게 둘다 옆에붙더니 버스기다리면서 보세요 이러더군요
한마디하려고 뭔가는 알아야겠어서 뭔데요?하고 봤더니
봉사활동 하는 모습이 담긴 개독교인들이더군요
그때부터 설명을하기시작합니다
저희는 교회에서 나왔고 하나님의은총을 받아 봉사활동을하고 예수가 어쩌고 하나님이 어쩌고,
저 바로 화나는투로 말했습니다
저 불교믿어요 이제가주세요
이랬더니 어이없는 개독아줌마 말씀
불교여도 상관없어요 하느님이 어쩌고 저쩌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기요 저 불교믿는다니깐요?
제가 불교믿는데 이걸봐야되나요?
가세요 저 그리고 홀몸아니고 8개월임산부라 서서 이거 보고있는것도 힘드니까 가시라고요
하고 큰소리를 치니 몇번더 그래도 보시라는중 하느님이 어쩐다는둥 헛소리지껄이기에 남편이랑 통화하는척했습니다
대체 개독교인들 왜저럽니까?
불교나 성당처럼 인도안하면 하나님이 지옥보내나요?
천국혼자가세요 제발
참 이해안가는 개독교들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