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혹시 알래스카를 아시나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기로는, 러시아 황제 알렉산데르2세가 미국에 매각한 현재 지도상으로 미국의 영토로 되어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러시아 곳곳에서는 국민적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러시아 고유의 영토다!" "알래스카가 알렉산데르 꺼냐!? 그것은 국민것이고, 설사 그때 정말로 팔았다고 해도, 무효다!" "러시아 고유의 영토를 갖고 왜 미국은 계속 러시아에 시비를 거냐!? 우리는 더이상 공산주의가 아니다!" 주로 이런 내용들인데요..... 실제로 전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래스카는 미국의 영토로 알고있습니다. 어느지도를 봐도 그렇구요. 러시아가 이런 주장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웃습니다.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민족이라구요.... 그리고 러시아 사람들은 도대체 왜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모른채 (알아도 불편한진실은 무시함), 스스로 얼굴에 침을 뱉습니다. 알래스카가 러시아 영토라고 주장하는것은 바로 제얼굴에 침뱉기죠. 세계인들이 보기에는.... 독도로 생각해보겠습니다. 그 유명한 '김종필-오하라' 메모. 어떤 사람들은 박정희 20년 정권이, 독도를 판돈으로 지들 배불리고 나눠먹고, 스위스계좌에 대부분 넣어두고 남은돈을 써서, 또국민들을 혹사시켜서 경제를 일으켰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독도를 팔았다니 무슨 헛소리냐, 박정희 각하께서는 돌덩이를 황금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하셨다. 그래서 대한민국 경제가 일어섰다. 걸린 기간은 5년이다. 박정희는 독재를 한 사실이 없다. 했어도 무조건 찬양하고 감사해야한다." 라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1962년 11월 12일. 김종필과 오하라(당시 일본 정치인)가 한일협정을 체결했는데, 김종필-오하라 메모를 통해 `무상 3억달러, 유상 2억달러 민간차관 1억달러 이상` 이라는 전체 금액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 졌습니다. 참고로 러시아가(100% 못믿겠지만 미국의 주장에 의하면) 알래스카를 미국에 넘길때 받은돈은 720만 달러 입니다. 위안부배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제가알기론 우리나라 위안부 할머님들, 단 한푼도 정부로부터 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그당시 일본은, 동남아 전체와 중국까지 모두 침략했는데 그 어떤 나라도 침략보상금을 저정도로 받지 못했습니다. 10분의 1도 못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러니까 위안부배상은 아직 못받은 것이고, 침략배상금 또한 어불성설이고, 순전히 독도문제로 `무상 3억달러, 유상 2억달러 민간차관 1억달러 이상` 이라는 금액을 받은것인데 정말 독도를 판것이 아니라면, 대체 어떻게 저정도 금액이 가능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당시 일본도 독도에 차세대 에너지가 많이 매장되어 있다는것을 알았다고는 합니다만, 대체 무슨 협정을 했길래 저런 거금을 약속받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무상 3억달러, 유상 2억달러 민간차관 1억달러 이상` 알래스카가 720만 달러 였습니다. 정말로 독도를 안팔은게 확실한가요? 전세계가 한국을 비웃고 있습니다. 러시아랑 똑같은 파렴치한 족속들이라고..... 러시아 시위대 사람들은, 자기들이 비웃음을 당하는 사실을 모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혹시라도 진실을 아시는분 혹은 배경지식을 명확히 아시는분. 가르침좀 부탁드립니다.
독도에 대한 의문점.
현재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혹시 알래스카를 아시나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기로는,
러시아 황제 알렉산데르2세가 미국에 매각한
현재 지도상으로 미국의 영토로 되어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러시아 곳곳에서는 국민적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러시아 고유의 영토다!"
"알래스카가 알렉산데르 꺼냐!? 그것은 국민것이고, 설사 그때 정말로 팔았다고 해도, 무효다!"
"러시아 고유의 영토를 갖고 왜 미국은 계속 러시아에 시비를 거냐!? 우리는 더이상 공산주의가 아니다!"
주로 이런 내용들인데요.....
실제로 전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래스카는 미국의 영토로 알고있습니다. 어느지도를 봐도 그렇구요.
러시아가 이런 주장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웃습니다.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민족이라구요.... 그리고 러시아 사람들은
도대체 왜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모른채 (알아도 불편한진실은 무시함),
스스로 얼굴에 침을 뱉습니다.
알래스카가 러시아 영토라고 주장하는것은 바로 제얼굴에 침뱉기죠. 세계인들이 보기에는....
독도로 생각해보겠습니다.
그 유명한 '김종필-오하라' 메모.
어떤 사람들은 박정희 20년 정권이,
독도를 판돈으로 지들 배불리고 나눠먹고, 스위스계좌에 대부분 넣어두고
남은돈을 써서, 또국민들을 혹사시켜서 경제를 일으켰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독도를 팔았다니 무슨 헛소리냐,
박정희 각하께서는 돌덩이를 황금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하셨다. 그래서 대한민국 경제가 일어섰다.
걸린 기간은 5년이다. 박정희는 독재를 한 사실이 없다. 했어도 무조건 찬양하고 감사해야한다."
라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1962년 11월 12일. 김종필과 오하라(당시 일본 정치인)가 한일협정을 체결했는데,
김종필-오하라 메모를 통해
`무상 3억달러, 유상 2억달러 민간차관 1억달러 이상`
이라는 전체 금액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 졌습니다.
참고로 러시아가(100% 못믿겠지만 미국의 주장에 의하면)
알래스카를 미국에 넘길때 받은돈은 720만 달러 입니다.
위안부배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제가알기론 우리나라 위안부 할머님들,
단 한푼도 정부로부터 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그당시 일본은, 동남아 전체와 중국까지 모두 침략했는데
그 어떤 나라도 침략보상금을 저정도로 받지 못했습니다. 10분의 1도 못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러니까 위안부배상은 아직 못받은 것이고,
침략배상금 또한 어불성설이고,
순전히 독도문제로
`무상 3억달러, 유상 2억달러 민간차관 1억달러 이상`
이라는 금액을 받은것인데
정말 독도를 판것이 아니라면,
대체 어떻게 저정도 금액이 가능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당시 일본도 독도에 차세대 에너지가 많이 매장되어 있다는것을 알았다고는 합니다만,
대체 무슨 협정을 했길래 저런 거금을 약속받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무상 3억달러, 유상 2억달러 민간차관 1억달러 이상`
알래스카가 720만 달러 였습니다.
정말로 독도를 안팔은게 확실한가요?
전세계가 한국을 비웃고 있습니다. 러시아랑 똑같은 파렴치한 족속들이라고.....
러시아 시위대 사람들은, 자기들이 비웃음을 당하는 사실을 모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혹시라도 진실을 아시는분 혹은 배경지식을 명확히 아시는분.
가르침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