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워서 '놀러와'를 보고있었쉬먀 평소엔 안그러던 용배씨가 갑자기 내 주위를 맴맴맴 돌면서 자꾸 내 시선을 잡아 끄는게 아니겠쉬먀 ? 저기, 어머님 드릴 말씀이 있으쉬먀 아, 아니쉬먀 제가 알아서 해보겠쉬먀 (뭐? 뭘 니가 알아서?) 으흑!!!!! (뒤돌아서 조인성처럼 울기..?) 엄마....... 크흑 이럼 안되쉬먀 !!! 어마마마 드릴 말씀이 있으쉬먀!!!! (말을해!! 왜 말을 못하니!!!!) 화장실 청소좀 해달라쉬먀 (아 ... 아 그래서 니가 화장실을 안가고 자꾸 내 주위만 맴돌았구나 .... ㅋ....먄) 청소만 해주면 득달같이 달려가서 끙차끙차 해주심ㅋㅋ 배변활동 근데 또 더러우면 안싸고 낑낑댐 .. 치우라고 ... --------------------------------------------------------------♥ 뭘봐쉬먀? 어디에도 니가 찾는 그건 없으니 포기하쉬먀 못찾을텐데 자꾸 사진은 찍어서 뭐하냐쉬먀 휴 .. 포기를 모르쉬먀? 그럼 잠시 보여주겠음 잠시만 보여주지 이게 내 목이다쉬먀 만족하냐 ? 칫 너무하쉬먀 원하는걸 줬으니 아뵷!!!!! 혼자있고 싶으쉬먀 콧구멍 하트빔 발사 혼자 핥핥거리다가 급 흥분해서 뒷발 팡팡 으휴 그럼 우리 이따봐요 ! ㅃ_ㅇ 아 깜빡했다 어제 찍은 촙촙이 동영상도 하나 남길게요 :) 진짜 ㅃ_ㅇ!!! 892
[냥판] 대두김용배의 엄마 저 할말있으쉬먀
어제 누워서
'놀러와'를 보고있었쉬먀
평소엔 안그러던 용배씨가
갑자기 내 주위를
맴맴맴 돌면서
자꾸 내 시선을 잡아 끄는게
아니겠쉬먀 ?
저기, 어머님
드릴 말씀이 있으쉬먀
아, 아니쉬먀
제가 알아서
해보겠쉬먀
(뭐? 뭘 니가 알아서?)
으흑!!!!!
(뒤돌아서 조인성처럼 울기..?)
엄마.......
크흑
이럼 안되쉬먀 !!!
어마마마 드릴 말씀이 있으쉬먀!!!!
(말을해!! 왜 말을 못하니!!!!)
화장실 청소좀 해달라쉬먀
(아 ... 아 그래서 니가 화장실을 안가고
자꾸 내 주위만 맴돌았구나 .... ㅋ....먄
)
청소만 해주면
득달같이 달려가서
끙차끙차 해주심ㅋㅋ
배변활동
근데 또 더러우면
안싸고 낑낑댐 ..
치우라고 ...
--------------------------------------------------------------♥
뭘봐쉬먀?
어디에도 니가 찾는 그건 없으니
포기하쉬먀
못찾을텐데 자꾸 사진은 찍어서 뭐하냐쉬먀
휴 .. 포기를 모르쉬먀?
그럼 잠시 보여주겠음
잠시만 보여주지
이게 내 목이다쉬먀
만족하냐 ?
칫 너무하쉬먀
원하는걸 줬으니
아뵷!!!!!
혼자있고 싶으쉬먀
콧구멍 하트빔 발사
혼자 핥핥거리다가
급 흥분해서 뒷발 팡팡
으휴
그럼 우리 이따봐요 !
ㅃ_ㅇ
아 깜빡했다
어제 찍은 촙촙이 동영상도
하나 남길게요 :)
진짜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