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녀 틴트녀 등 녀시리즈를 이을 글썽녀

2012.10.26
조회1,029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어이가 없다못해 어이가 털려서 이렇게 글을 씀

나님은 남친이 없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글썽녀는 툭하면 눈에 눈물이 고여서 글썽글썽 거리기 때문임)

 

바야흐로 때는 1년 전임... 1년전에 글썽녀가 전학을 왔음.

전학을 왔을 때부터 글썽녀 그년은 선생님 사이에서 얘기가 자자 했음..

오죽하면 선생님들이 글썽녀 때문에 학교 물 흐려졌다. 우리 학교 질 떨어진다 이랬겠음ㅡㅡ

나님은 1년전에는 남친이 있었음... 울 학교는 소문 한번 퍼지면

걷잡을 수가 없는 지라 비밀 연애로 사귀고 있었음.

그런데 그 글썽녀가 글쓴이랑 남치니랑 같이 있는 걸 봤음.

그 글썽녀는 그 모습을 찍고 퍼트려서 우리의 비밀연애는 공개되었고

우리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 되었음. 지나가는 선생님들도 야 너네둘 사귄대매?

좋겠다 이랬음ㅡㅡ 근데 암튼 어떤 한 선생 때문에 우리 둘이 깨지게 되었음.

그 때 글쓴이는 느꼈음. 이년은 보통 여우년이 아니구나...

현재로 돌아와 보겠음. 1주일 전 글썽녀와 글쓴이의 친구가 싸웠음.

나는 그래서 글썽녀와 사이가 멀어졌음.

글썽녀는 안경녀(안경없으면 오크가 되기땜...)와 같이 다녔음.

앞머리녀(앞머리가 걔에 심장임)가 글썽녀랑 싸웠다는 내 친구임.

그 친구가 글쓴이에게 그 얘기를 해줬음. 글썽녀가 앞에서 대놓고 졸라 욕을 했다는 거임..

그래서 나는 옆에서 헐.. 진짜? 이러면서 분위기를 맞춰주고 있었음...

근데 나랑 같이있던 이쁘닝(어쩔수 없잉.. 진짜 이쁨..ㅠ)이 야 그럼 걔같은 애랑 놀지마 이런거임

그걸 또 안경녀가 글쓴이가 그런 말을 했다는 거임.

또 그년은 쳐 울기 시작했음...

근데 그 안경녀도 보통년이 아님ㅡㅡ

이쁘닝이 그 말을 한걸 알면서 글쓴이와 몇몇애들을 엿먹일라고 거짓말을 한거임.

나님은 어이가 털렸임... 아참.. 난 다음편에 계속 이딴건 하지 않겠음. 지금 딱 끝내겠츰....

나님은 어이가 졸라 없었지만 참기로 했음.. 그런데 그 년은 오늘 또 지랄임...

오늘 내가 실수로 글썽녀의 가방을 툭 쳤음..,.. 그런데 갑자기 쇄골 쪽을 잡고 아 이러면서

주저 앉는거임.... 하... 또 글썽녀가 본성을 들어냈음. 글썽글썽 거리면서 남자애들한테

나좀 도와줘.. 보건실에좀 데려다줘 이러는 거임.

와 남자애들은 또 그년을 도와주고...

 

 

아.. 이거 마무리 어떡해야 되지??...

 

추천하면..

 

 

이런 남친생기고

 

 

 

 

이런 여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