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ㅎ지금 너무 어이가 없고, 뒷통수를 쇠망치로 맞은것 같이 멍하네요.ㅋㅋㅋㅋ 워낙 AS도 잘되고 그리고 국내 기업에선 s기업만큼 이미지 관리 잘 하는 회사 없다고 평소에 극찬하고 다니다가 이거 진짜 제대로 당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휴대폰도 그 회사 것만 쓰는데...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가 이런 것 같아서 이젠 헛 웃음만 나오네요.ㅋㅋㅋㅋㅋ 혹시 s화재나 s생명에 보험 드신분 제 꼴 안나게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저도 모르는 사이에 중도대출을 받을뻔 하고 보험이 해지될뻔했어요. 10월 16일 갑자기 전화가 와서 보험을 해지 하겠냐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적이 없다고 하는데 녹취된 기록이 있다느니 하는 소리에 벙쪄서 할말이 없었죠. 보험료도 여태껏 밀리지 않고 잘 내고 있었는데, 갑작스런 해지 통보에 너무 당황해서 다음날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에 연락이 없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기도 해서 저를 담당해주신 보험 설계사분께 연락을 드렸습니다.전산상 오류라고 그런건 흔한 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 일 더 이상 없게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해결되면 전화주시라고 몇번이나 부탁드렸습니다. 물론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10월18일 이번에는 중도대출 신청이 되었는데, 어떻게 하겠냐는 전화가 왔습니다. 미치고 팔짝 뛸 일이었죠. 대출신청도 해지도 아무것도 신청한적 없는데.너무 기가 막혀서 이게 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번호 끝자리를 대면서 이 번호 아니시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1년 전에 쓰던 옛날 번호의 끝자리였고, 저는 분명 바꾼 번호를 이전에 번호가 바뀌었다고 제대로 알렸었습니다. 10월 10일에 신청이 되었다더라구요.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 그 녹취한 것을 들려달라고 했습니다.녹취한데서 태연히 중도인출을 신청하는 설계사분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제 어머니인 척을 하면서. 믿었던 분이고 여동생의 멘토로까지 소개를 시켜드린 분인데, 정말 멘붕이 오더라구요. 전화드리고 왜 그러셨냐고, 이러시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아직 제가 어려서 세상사를 잘 몰라서 그런거지, 이런 일은 흔히 있다고 하더라구요.자기라서 그나마 천만원 대출 받은거지 다른 사람이었으면 최고 한도인 오천만원까지 받았다는 말에 너무 어이가 없고 뭐라 말을 못했습니다. s사의 보험 설계사 분들에게는 이런 일이 당연한가 봅니다. 절 맡아주셨던 설계사분 이외에 4번이나 더 그런 신청이 들어왔다고 합니다.그래서 전화해주시는 분이 의문을 품었고, 다행히 대출전에 연락 받은 저는 아슬아슬하게 그것을 취소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설계사분이 근무하시는 지점에 연락을 드렸지만 지점장은 말만 전달해주는 역활일 뿐 아무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만 듣고 돌아왔습니다. 스물 둘.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미래를 대비하고자 들었던 보험이 도리어 큰 상처와 걸림돌이 되어버렸네요.아르바이트를 뛰면서 그래도 저 나름 남들보다는 빨리 준비했다고 뿌듯하게 생각했는데. 이런일을 당하고 나니 너무 황당하고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부디 저처럼 황당한 일을 겪으시는 분이 없으셨으면 하네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빚쟁이가 될뻔했습니다.
워낙 AS도 잘되고 그리고 국내 기업에선 s기업만큼 이미지 관리 잘 하는 회사 없다고 평소에 극찬하고 다니다가 이거 진짜 제대로 당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휴대폰도 그 회사 것만 쓰는데...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가 이런 것 같아서 이젠 헛 웃음만 나오네요.ㅋㅋㅋㅋㅋ
혹시 s화재나 s생명에 보험 드신분 제 꼴 안나게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저도 모르는 사이에 중도대출을 받을뻔 하고 보험이 해지될뻔했어요.
10월 16일
갑자기 전화가 와서 보험을 해지 하겠냐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적이 없다고 하는데 녹취된 기록이 있다느니 하는 소리에 벙쪄서 할말이 없었죠. 보험료도 여태껏 밀리지 않고 잘 내고 있었는데, 갑작스런 해지 통보에 너무 당황해서 다음날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에 연락이 없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기도 해서 저를 담당해주신 보험 설계사분께 연락을 드렸습니다.전산상 오류라고 그런건 흔한 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 일 더 이상 없게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해결되면 전화주시라고 몇번이나 부탁드렸습니다. 물론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10월18일
이번에는 중도대출 신청이 되었는데, 어떻게 하겠냐는 전화가 왔습니다. 미치고 팔짝 뛸 일이었죠. 대출신청도 해지도 아무것도 신청한적 없는데.너무 기가 막혀서 이게 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번호 끝자리를 대면서 이 번호 아니시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1년 전에 쓰던 옛날 번호의 끝자리였고, 저는 분명 바꾼 번호를 이전에 번호가 바뀌었다고 제대로 알렸었습니다.
10월 10일에 신청이 되었다더라구요.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 그 녹취한 것을 들려달라고 했습니다.녹취한데서 태연히 중도인출을 신청하는 설계사분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제 어머니인 척을 하면서. 믿었던 분이고 여동생의 멘토로까지 소개를 시켜드린 분인데, 정말 멘붕이 오더라구요.
전화드리고 왜 그러셨냐고, 이러시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아직 제가 어려서 세상사를 잘 몰라서 그런거지, 이런 일은 흔히 있다고 하더라구요.자기라서 그나마 천만원 대출 받은거지 다른 사람이었으면 최고 한도인 오천만원까지 받았다는 말에 너무 어이가 없고 뭐라 말을 못했습니다.
s사의 보험 설계사 분들에게는 이런 일이 당연한가 봅니다.
절 맡아주셨던 설계사분 이외에 4번이나 더 그런 신청이 들어왔다고 합니다.그래서 전화해주시는 분이 의문을 품었고, 다행히 대출전에 연락 받은 저는 아슬아슬하게 그것을 취소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설계사분이 근무하시는 지점에 연락을 드렸지만 지점장은 말만 전달해주는 역활일 뿐 아무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만 듣고 돌아왔습니다.
스물 둘.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미래를 대비하고자 들었던 보험이 도리어 큰 상처와 걸림돌이 되어버렸네요.아르바이트를 뛰면서 그래도 저 나름 남들보다는 빨리 준비했다고 뿌듯하게 생각했는데. 이런일을 당하고 나니 너무 황당하고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부디 저처럼 황당한 일을 겪으시는 분이 없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