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장군이 자랑할게용 귀엽게 봐주세용

장군맘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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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5개월 된 장군이를 키우고 있는 여자입니당.

귀엽게 봐주세용

 

장군이 처음 데리고 왔을 때 찍은 사진이에용 이때는 4개월 때

 

 

 

옆에서 시끄럽게 하니깐 귀막고 자고있어용

 

 

장군이는 정신없이 자는즁~

 

 

공기매트위가 푹신해서 그러는지 하루종일 저기에 있더라구용

 

 

제 다리위에서 자는 사진이에용

 

 

사진을 4컷이나 찍어도 안일어나는 장군님

 

 

제가 동아리활동때문에 학교갈때 장군이 데리고 갔어용 여긴 강의실

 

 

졸리는 데 제가 자꾸 소리내니깐 눈 껌뻑껌뻒

 

 

친구 집에 데리고갔을 때 전기매트위가 따뜻했는지 너무 편안해보이는 장군님

 

 

결국 잠든 장군잉

 

 

요즘 유행하는 강남스타일치는 장군이

 

 

포동포동 살 찐 장군이

 

 

꾸벅꾸벅 조는 모습 너무 귀엽댱...

 

 

마지막으로 장군이의 윙크^.<

 

우리 장군이 아직 애긴데 죽을고비도 넘겼거든요ㅠㅠㅠ

3층에서 떨어져서 머리다치고 발다치고 어제는 목줄이 이빨에 걸려서

이빨도 하나 빠졌어요 ㅠㅠㅠㅠㅠ그래도 이갈이 시기라 아파하지도 않고

밥도 너무 잘먹고 평상시처럼 뛰어다녀서 너무너무 다행이고 고마워용

 

마지막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