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을 앞둔 29세 남성입니다. 일단 여친이랑은 동갑이고 3년 연애했습니다. 결혼이야기도 많이 하고 서로 부모님에게 결혼하겠습니다 라고도 이야기 했고 내년에 결혼도 하자고 허락도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사귀고서 여친은 저를 한번도 지인 결혼식에 데려가지도 않고 지인들에게 소개도 거의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요즘에는 약속도 저보다도 다른 사람을 우선으로 하고요.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3년이상 지난 지금은 제가 부족하고 창피해서 그런가란 생각이 듭니다. 전 경기권 4년제 대학나와서 이름 대면 살짝 알정도의 중견기업 다니고 결혼할때 집 사서 가져가고(1억5천) 학창 시절에도 1년에 2명 이상은 항상 쫓아다니는 사람있었고 회사에서도 여직원들이랑 회식을 하거나 그럴때도 외모 괜찮다 성격괜찮다 성실하다 여자친구가 이쁠것 같다 이런 좋은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여친은 경기권 4년제 대학나왔고 5명 미만의 중소기업 다니고 결혼할때 3천5백해오고 외모적으로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주위에서 항상 못난 별명들을 많이 달고 삽니다. 그래도 다른 매력들이 있어서 전 사랑해왔고 3년동안이나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주위 친구들중 저보고 모든면에서 아깝다 하면서 결혼을 말리는 친구들도 좀 있었는데 싸우면서까지 다시는 못 꺼내게 한적도 있습니다. 대체 여자의 심리가 무엇일까요? - 여자친구의 친구들 남친들이 잘나서 창피해서 그런걸까요? - 여자친구가 만나고 싶어하는 이성과 거리가 멀어서 그런걸까요? - 아니면 주위사람들에게 남친없는것처럼 보이고 싶어 그런걸까요? 원래 여자들은 남친이 좋으면 자랑하고 싶고 그런거 아니에요? 연애도 많이 해봤고 오래도 만나본 여자들도 여럿 있는데 지금 여친은 유일하게 싸이월드 페북 커플사진도 전혀 없고 애정의글도 거의 안남기는 여자입니다. (여친 페북은 자주 합니다. 페북에 커플등록은 했습니다.)
여친이 저를 창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일단 여친이랑은 동갑이고 3년 연애했습니다. 결혼이야기도 많이 하고 서로 부모님에게 결혼하겠습니다 라고도 이야기 했고 내년에 결혼도 하자고 허락도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사귀고서 여친은 저를 한번도 지인 결혼식에 데려가지도 않고 지인들에게 소개도 거의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요즘에는 약속도 저보다도 다른 사람을 우선으로 하고요.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3년이상 지난 지금은 제가 부족하고 창피해서 그런가란 생각이 듭니다.
전 경기권 4년제 대학나와서 이름 대면 살짝 알정도의 중견기업 다니고 결혼할때 집 사서 가져가고(1억5천) 학창 시절에도 1년에 2명 이상은 항상 쫓아다니는 사람있었고 회사에서도 여직원들이랑 회식을 하거나 그럴때도 외모 괜찮다 성격괜찮다 성실하다 여자친구가 이쁠것 같다 이런 좋은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여친은 경기권 4년제 대학나왔고 5명 미만의 중소기업 다니고 결혼할때 3천5백해오고 외모적으로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주위에서 항상 못난 별명들을 많이 달고 삽니다. 그래도 다른 매력들이 있어서 전 사랑해왔고 3년동안이나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주위 친구들중 저보고 모든면에서 아깝다 하면서 결혼을 말리는 친구들도 좀 있었는데 싸우면서까지 다시는 못 꺼내게 한적도 있습니다.
대체 여자의 심리가 무엇일까요? - 여자친구의 친구들 남친들이 잘나서 창피해서 그런걸까요? - 여자친구가 만나고 싶어하는 이성과 거리가 멀어서 그런걸까요? - 아니면 주위사람들에게 남친없는것처럼 보이고 싶어 그런걸까요?
원래 여자들은 남친이 좋으면 자랑하고 싶고 그런거 아니에요? 연애도 많이 해봤고 오래도 만나본 여자들도 여럿 있는데 지금 여친은 유일하게 싸이월드 페북 커플사진도 전혀 없고 애정의글도 거의 안남기는 여자입니다. (여친 페북은 자주 합니다. 페북에 커플등록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