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더이상 매장을 둘러볼 기분이 아니라서 지하주차장에서 차대고 바로 5층으로 올라간 지 10분도 안되서 1층 고객센터에 신고하고 나왔습니다. (신고가 된건지도 의문;;)
5층에서 내려오는 길에 다른 가게에서 또 호객행위하길래, 내려오는 엘레베이터 앞에서 반대편 가게를 가르키며 "저 가게 점원이 욕까지 해서 기분나빠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얘기를 들은 점원들 분위기가 싸~~한게 오히려 그사람을 옹호해주는 분위기더라요.
손님도 얼마없던지라 더 길게 말하면 우리가 오히려 먼저 시비를 걸었다는 식으로 누명을 쓸 것 같아 일단 서둘러 내려왔습니다. 쇼핑 갔다가 그렇게 많은 남자 점원들 사이에서 공포분위기 느낀 건 또 처음입니다.
저희에게 욕을 하면서 위협을 가한 가게는 5층에서 6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의 바로 뒤 쪽 코너 가게였습니다.
두타에서 제 옷을 구입하고나서, 남친은 자기 옷은 apm에서 사고 싶다하길래 일부러 주차 옮겨가며 간거였는데, 황당하게 욕듣고 고객센터에 민원 넣고 주차장에서 차 빼려니 1500원 나오더군요. 솔직히 얼마 안되지만 그 돈 고객센터에서 환불 받았어야했는데..... -_-++
요즘 퇴근 후 시간이 나지 않아서 백화점에 못가고 늦은시간에 일부러 동대문까지 간건데, 다시는 안가렵니다. 특히 APM은 절대 절대 네버네버!!!!! 백화점이 좀 비쌀지언정 앞으로는 친절 서비스 받는 것에 감사해하며 판매자 분들 존경하렵니다.
APM 5층에서 점원에게 욕을 들었습니다.
10월 26일 금요일 밤 10시~10시 반 사이에 남자친구와 가을 옷을 사러 5층 남성복 매장에 갔습니다.
처음 가본 apm은 호객행위가 너무 심하더군요.
남친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가게를 찾고 거기서 한꺼번에 매치되는 옷을 사는 스타일이라 일단 천천히 가게 분위기를 둘러보고 있는데, 5층의 반도 돌기 전에 한 점원이 다가와 뭐 찾으시냐하길래 일단 둘러보는 중이라고 하고 지나가려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가 그 가게를 지나가기도 전에, 저희 들으라는식으로 “씨-발 보고가라고 씨-발”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황당해서 “왜 욕을 하세요?” 그랬더니, “뭐~ 씨-발~”하며 째려보더라고요. -_-;;;
도저히 더이상 매장을 둘러볼 기분이 아니라서 지하주차장에서 차대고 바로 5층으로 올라간 지 10분도 안되서 1층 고객센터에 신고하고 나왔습니다. (신고가 된건지도 의문;;)
5층에서 내려오는 길에 다른 가게에서 또 호객행위하길래, 내려오는 엘레베이터 앞에서 반대편 가게를 가르키며 "저 가게 점원이 욕까지 해서 기분나빠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얘기를 들은 점원들 분위기가 싸~~한게 오히려 그사람을 옹호해주는 분위기더라요.
손님도 얼마없던지라 더 길게 말하면 우리가 오히려 먼저 시비를 걸었다는 식으로 누명을 쓸 것 같아 일단 서둘러 내려왔습니다. 쇼핑 갔다가 그렇게 많은 남자 점원들 사이에서 공포분위기 느낀 건 또 처음입니다.
저희에게 욕을 하면서 위협을 가한 가게는 5층에서 6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의 바로 뒤 쪽 코너 가게였습니다.
두타에서 제 옷을 구입하고나서, 남친은 자기 옷은 apm에서 사고 싶다하길래 일부러 주차 옮겨가며 간거였는데, 황당하게 욕듣고 고객센터에 민원 넣고 주차장에서 차 빼려니 1500원 나오더군요. 솔직히 얼마 안되지만 그 돈 고객센터에서 환불 받았어야했는데..... -_-++
요즘 퇴근 후 시간이 나지 않아서 백화점에 못가고 늦은시간에 일부러 동대문까지 간건데, 다시는 안가렵니다. 특히 APM은 절대 절대 네버네버!!!!! 백화점이 좀 비쌀지언정 앞으로는 친절 서비스 받는 것에 감사해하며 판매자 분들 존경하렵니다.
APM 홈페이지 고객센터는 기껏 글 다 쓰고 올리려고보니 에러나서 아예 올릴 수도 없고,
고객센터 전화는 아예 연결이 안되네요. 장사를 할 마음이 없나봅니다. -_-;;
고객센터에 올리려고 쓴 글 아까워서 톡에라도 올려봅니다.
맥주 한 잔 하고 자야죠.. 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