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대비 하나 더 올리고 가겠쉬먀 배려넘치는 나란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거 알고계쉬먀? 난 생각하는대로 꿈을 꿀수 있으쉬먀 오늘은 닭찌찌살 먹으면서 천하를 평정하는 냥국의 고양이왕!! 고왕이쉬먀 밖에, 게 아무도 없으쉬먀!!! 당장 닭찌찌살을 대령하지 못하겠쉬먀!!!!!!!!!! 으,응? 닭찢지 왔쉬먀? 뭐..음..음냐음냐 뭐냐쉬먀 아 잠깬거였쉬먀? 다시 잘꺼쉬먀!!!!! 방해하면 엄마고 뭐고 얼굴을 찢어놓겠쉬먀 아항항 역시 수영은 세부에서 아가씨들이랑 아..뭐냐고 ....... 찰칵소리 시끄럽쉬먀 아항항항항 거기 치킨치킨~ 너 일루오쉬먀 옷벗고 찌찌살을 내놓으쉬먀 아..츄릅츄릅.. 엄마는 내 꿈을 왜 자꾸 ... 엄마는 내가 꿈에서라도 1인자 되는게 싫으쉬먀 ? 내꿈속인데쉬먀?!?! 흥!!!!!!!! 나도 엄마 제일 싫으쉬먀 엄마랑 말 안할꺼쉬먀 저리 가쉬먀!!!!! 나 몸단장 할꺼쉬먀 !!!!!!!!!!! (닭찌찌캔 드실 고양이 없냐쉬먀~?) 저요 제가 먹겠쉬먀 단순한 용배쉬먀 ㅋㅋ ㅎㅎㅎ 배부르다쉬먀 그럼 이제 운동해야겠쉬먀 엄마 나 잠시 ...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오겠쉬먀... ㅎㅎ 물론 꿈에서 ... ㅋㅋㅋ 주말내내 저도, 용배씨도 푹 자고~ 월요일날 또 오겠쉬먀 그럼 다들 즐겁고 신나는 주말보내쉬먀!! 행쇼 엄마손에서치킨향기가나.wam ㅋㅋㅋㅋ 끝부분에 가면 고로롱소리와 함께 꺼칠한 혀가 쓸고 지나가는 소리가 마구마구 들림!!! 그럼 다음에 또 봐요 ㅃ_ㅇ 941
[냥판] 대두김용배의 꿈에서는 내가!!!
주말대비 하나 더 올리고 가겠쉬먀
배려넘치는 나란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거 알고계쉬먀?
난 생각하는대로
꿈을 꿀수 있으쉬먀
오늘은 닭찌찌살 먹으면서
천하를 평정하는
냥국의 고양이왕!!
고왕이쉬먀
밖에, 게 아무도 없으쉬먀!!!
당장 닭찌찌살을
대령하지 못하겠쉬먀!!!!!!!!!!
으,응?
닭찢지 왔쉬먀?
뭐..음..음냐음냐
뭐냐쉬먀
아 잠깬거였쉬먀?
다시 잘꺼쉬먀!!!!!
방해하면 엄마고 뭐고
얼굴을 찢어놓겠쉬먀
아항항 역시 수영은
세부에서 아가씨들이랑
아..뭐냐고 .......
찰칵소리 시끄럽쉬먀
아항항항항
거기 치킨치킨~
너 일루오쉬먀
옷벗고 찌찌살을 내놓으쉬먀
아..츄릅츄릅..
엄마는 내 꿈을 왜 자꾸 ...
엄마는 내가
꿈에서라도
1인자 되는게 싫으쉬먀 ?
내꿈속인데쉬먀?!?!
흥!!!!!!!! 나도 엄마 제일 싫으쉬먀
엄마랑 말 안할꺼쉬먀
저리 가쉬먀!!!!!
나 몸단장 할꺼쉬먀 !!!!!!!!!!!
(닭찌찌캔 드실 고양이 없냐쉬먀~?
)
저요
제가 먹겠쉬먀
단순한 용배쉬먀 ㅋㅋ
ㅎㅎㅎ 배부르다쉬먀
그럼 이제 운동해야겠쉬먀
엄마 나 잠시 ...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오겠쉬먀...
ㅎㅎ 물론 꿈에서 ...
ㅋㅋㅋ 주말내내 저도, 용배씨도
푹 자고~
월요일날 또 오겠쉬먀
그럼 다들 즐겁고 신나는 주말보내쉬먀!!
행쇼
엄마손에서치킨향기가나.wam
ㅋㅋㅋㅋ 끝부분에 가면 고로롱소리와 함께
꺼칠한 혀가 쓸고 지나가는 소리가
마구마구 들림!!!
그럼 다음에 또 봐요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