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와 짐승

Anti예수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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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나는데로 추가할 계획입니다.

※ 제가 들은 대로 적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짐승)

 

짐승은 때려서라도 길들일 수 있다.

예수쟁이는 어떻게 해서도 길들일 수 없다.

 

소는 뿔을 제외한 모든 부위를 사용한다.

예수쟁이는 어딜가나 쓸모있다는 느낌이 바로 오지 않는다.

 

일부 견종은 한번 물면 놓지를 않는다.

대다수 예수쟁이는 한번 물면 놓지를 않는다.

 

비글은 3대 악마견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다.

예수쟁이는 그냥 악마다.

 

대다수 고양이는 너무 도도해서 본인 비위를 맞춰줘야 한다.

(고양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정확하게 알려주세영..)

대다수 예수쟁이는 너무 무례해서 남의 비위 맞춰줄 줄 모른다.

 

원숭이는 바나나를 좋아한다.

예수쟁이는 헌금을 좋아한다.

 

사자나 호랑이는 동물의 왕이다.

예수쟁이는 민폐의 왕이다.

 

새는 아무대서나 찍 싼다.

예수쟁이는 아무대서나 찍 싼다.

 

새들은 더 높이 날고 싶어한다.

예수쟁이는 교회를 더 높이 세우고 싶어한다.

 

비둘기는 한 때 평화의 상징이였으나, 지금은 유해동물이다.

예수쟁이는 한 때 존경의 대상이였으나, 지금은 혐오의 대상이다.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따라한다고 한다.

예수쟁이는 같은 말만 반복한다.

 

철새들은 집단으로 이리저리 날아다닌다.

예수쟁이는 집단으로 이리저리 미쳐 날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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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들은 자신들끼리의 언어로 의사소통을 한다. 타 짐승들 간 의사소통은 힘들다.

예수쟁이는 자신들끼리의 개소리로 의사소통을 한다. 우리 정상인은 당연히 이해할 수 없다.

 

개들은 다른 종끼리 관계맺어 생긴 '믹스견'도 사랑받는다.

예수쟁이는 다른 종파끼리 절대 호감을 표하지 않는다. 그래서 질타받는다.

 

 

 개들은 소변으로 영역싸움을 한다.

예수쟁이는 십자가로 영역싸움을 한다.(or 교회 크기)

P.s. 동물애호가님들아 동물학대 의도는 없었으니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