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고양이 학대하는 커플

ㅇ하머닣2012.10.27
조회4,418

안녕하세요? 어제엄마가 들려준이야기를 듣고 빡쳐서 씁니다

 

저희가 사는곳 근처에 버스터미널이있습니다,

 

저희엄마는 할머니네댁 에 갔다와서 버스에 내렸습니다.

 

한참있다가 버스에서 한쌍의 커플이 새끼고양이를 담요?같은데에 감싸서

 

내리고 바로 새끼고양이를 내팽겨쳤습니다.

 

그리곤 어떤할머니께서 새끼고양이를 왜그렇게 대하냐고 나무라셨구요

 

그리곤 그커플중에서 남성분이 새끼고양이 뒷덜미를 잡고

 

버스터미널 앞에있는 횡당보도를 건너더라구요

 

그리고 한 2분쯤에 웃으면서 다시 돌아오는겁니다.

 

저희가사는곳은 좀 시골이지만 시내도있는 그런곳인데

 

새끼고양이를 기껏 담요에싸서 온후 새끼고양이한태 무슨짓입니까

 

엄마가 보기엔 갓태어난 새끼고양이 같다고 그러셨구요

 

주황색 커플복을 입었다고하는데

 

정말 개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새끼고양이는 지금쯤 추워서벌벌떨고있거나

 

잠혹한 시체가 되었을수도 있네요

 

 

그 커플 이 이글을보고 반성좀 하시길 바랍니다;

 

 

 

개념이있는거냐없는거냐?스트레스를 아기한태푸냐 미친놈/년들아

니들은 고양이만도 못한다 ㅉㅉ니들이 결혼할지는 모르겠지만

미래의 아기들이 불쌍할따름이다...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