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잔말말고 음슴체 ㄱㄱ 나님 20대 초.....ㅈ..ㅜㅇ..반 여자임 요새 키스후기가 왤케 많이 올라옴?ㅠ.ㅠ 나이를 이만큼 먹었는데도..후기 보면서 혼자 설레하곸ㅋㅋㅋㅋㅋㅋ심장이 선덕선덕하곸ㅋㅋ 아주 미추어버리겠음ㅋ 글쓰다 반응좋으면 우리의 키스 후기도 들려주겠음ㅎㅎㅎㅎㅎ헤헤 내 남친은 제목에서도 말했듯 연.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를 웅이라 칭하겠음ㅋ 웅이는 내가 21살때 만남ㅋ 나님 원래 교대를 가고싶었으나..ㅋ이런저런 사정으로 교대는 못가곸ㅋㅋㅋㅋㅋㅋ대신 과외알바를함 다른건 못해돜ㅋㅋㅋ영어하나는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자신이있어서 영어과외를 했는데 막 어디를 통해서 과외를 하고 이런게 아니라 아직 그때는 초짜라 엄마의 소개로 과외를 하고 그랬음ㅋㅋㅋ 갓 21살이 되던 때에.. 그때 엄마가 친구의 아들을 맡아 하라고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눈치챘겠지만.. 그 아들이 지금 내 남자친구임ㅋ 하라는 과외는 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무튼 과외 첫 날 기대를 잔뜩!!패기를 잔뜩!!!가지고 웅이네 집을 방문함 웅이는 보자마자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설레였음 왜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자마자 너무 훤칠하니 훈남이었으니껰ㅋㅋㅋㅋㅋ 이럼 안되지만ㅋㅋㅋㅋㅋㅋㅋ나는 선생이고 넌 학생이지만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가르칠 학생이 훈훈하면 선생님으로서 뿌듯하니까..그래서 설레였던거임 절~~~~~~~~~~~~~~~~~대 사심을 품은게 네버 절대 아님 나님 쌍꺼플 없고 어깨 딱 벌어지고 피부 까무잡잡한 남자 보면 그냥 환장함 가다가도 뒤돌아서 쫒아갈만큼 너어어어무너무너무 이상형임ㅋ 근데 웅이가 딱! 그랬음 쌍커플도 없곸ㅋㅋㅋㅋ어깨돜ㅋㅋㅋ아니 19살이면서..어깨는 왜 그렇게 딱 벌어진것이니.. 까무잡잡한 피부는 어쩜 그렇게 섹시하고..Hㅏ... 키도 180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룽햇 무튼 근데 그에비해 나는ㅋㅋㅋㅋ156땅꼬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초.딩.몸.매.임..또르르...★ 자기 과외시켜주는 선생님이 2살차이에 땅꼬마같이 생기니까 얘도 처음부터 걍 내가 만만해보였나봄ㅋ 우리 분명 처음보는건데.. 마치 예전부터 알던 사이처럼ㅋ..그렇게 과외를 시작하고 급속도로 친해짐ㅋ 뭐 그다음부터는 웅이네 집에서 과외하기도 하고 우리집에서 과외하기도하고 밥먹고 영화보다가 카페가서 과외하기도 하곸ㅋ 시험기간엔 같이 도서관가서 과외하기도 하고ㅋㅋㅋㅋㅋ 참 과외란 핑계로 이리저리 잘도 만남ㅋ 그래도 난 돈받고 하는거고 선생님과 제자 뭐 이런 관계니까 놀건 놀아도 과외는 최선을 다했음!!! 그러다 내 생일날ㅋㅋㅋㅋㅋ내생일은 4월달임ㅋ 나님 원래 생일이라고 말을 잘 안하는 스타일임 왜냐믄..나 생일이라고 말하는게 뭔가.. 오글거리기도 하고.. 꼭 선물달라고 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그냥 친한친구들이랑 가족들과 생일을 축하함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때 웅이한테도 생일이라고 말하지 않았음 뭐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 다행이라고도 생각함 생일날 마침 과외하는 날이었음ㅋ 웅이네 집이랑 우리집이랑 정류장 하나 거리정도에 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밤에 과외 끝나면 웅이가 맨날 데려다주곤 했는뎈ㅋㅋ 그 날도 어김없이 밤에 끝나고 웅이가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음 그리고 웅이가 집에 데려다 주는데 뭔가 내 생일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날따라 밤공기가 참 예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돜ㅋㅋ밤공기가 뭔가 깨끗하고 시원따뜻하고 뭐 그럼 기분 좋지 않음?ㅋ 난 그때 뭔가 기분이 매우 좋았음 그러고 걷고 있는데 사람들도 아무도 없고 늘 그렇듯 장난치면서 가고 있는데 평소와 분명히 똑같은데..분위기가 묘했음ㅋ 원래 장난칠때 막 헤드락걸고ㅋㅋㅋㅋㅋㅋ웅이가 내 손 진짜 아프게 꽉 잡아서 아프게하고 난 울면서 놔달라고 빌고ㅋㅋㅋㅋㅋ아..자존심상해ㅡ_ㅡ 뭐 이런식으로 좀 스킨쉽 하면서 장난치는데 그날도 막 그런식으로 장난을 침 손을 꽉 잡고 아프게 했음ㅋ난 놔달라고 빌고 또 빌었음ㅠ-ㅠ 그러다 웅이가 손에 힘을 풀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을 잡은상태에서 힘만 푼거라 아프진 않았는데 손을 잡고 있는 상태가 되었음 손을 그냥 은근슬쩍 빼려고 하면 웅이가 슬쩍 손에 힘을줘서 못빼게 하고 뭐 이런식으로 계속 손잡고 걷는 상태가 되었음ㅋ 아 근데 뜬금없지만 웅이는 그때 선생님이라 안하고 누나라 했음 장난도 많이 하고 그래도 절대 반말 하지 않았음 꼭 존댓말을 썼음ㅋ 그러다 집 앞까지 다와서 손을 놓고 고맙다고 잘가라 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설레여.. 웅이가 내 손목을 잡고 돌렸음ㅋ 그리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난 아직도 그 그윽하고 깊은 눈빛을 잊을수가없어..하악...ㅠㅠ 내려다 보면서 말함ㅋ "누나 나 누나 좋아해요 오늘 꼭 말해야 될거 같아서 생일 축하해요" 하고 베시시 웃고 감..하.. 헐ㅋ 놋북 밧데리 음슴 밧데리 충전기가ㅋㅋㅋㅋㅋㅋㅋ친구네집에있음 늉.늉 곧 돌아와서 쓰겠음 그때까지 추천 마구마구 눌러주시면 그대는 참 예쁜사람 291
훈훈한 연하남과 연애하기
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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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20대 초.....ㅈ..ㅜㅇ..반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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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이만큼 먹었는데도..후기 보면서 혼자 설레하곸ㅋㅋㅋㅋㅋㅋ심장이 선덕선덕하곸ㅋㅋ
아주 미추어버리겠음ㅋ
글쓰다 반응좋으면 우리의 키스 후기도 들려주겠음ㅎㅎㅎㅎㅎ헤헤
내 남친은 제목에서도 말했듯 연.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를 웅이라 칭하겠음ㅋ
웅이는 내가 21살때 만남ㅋ
나님 원래 교대를 가고싶었으나..ㅋ이런저런 사정으로 교대는 못가곸ㅋㅋㅋㅋㅋㅋ대신 과외알바를함
다른건 못해돜ㅋㅋㅋ영어하나는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자신이있어서 영어과외를 했는데
막 어디를 통해서 과외를 하고 이런게 아니라
아직 그때는 초짜라 엄마의 소개로 과외를 하고 그랬음ㅋㅋㅋ
갓 21살이 되던 때에..
그때 엄마가 친구의 아들을 맡아 하라고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눈치챘겠지만..
그 아들이 지금 내 남자친구임ㅋ
하라는 과외는 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무튼 과외 첫 날 기대를 잔뜩!!패기를 잔뜩!!!가지고 웅이네 집을 방문함
웅이는 보자마자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설레였음
왜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자마자 너무 훤칠하니 훈남이었으니껰ㅋㅋㅋㅋㅋ
이럼 안되지만ㅋㅋㅋㅋㅋㅋㅋ나는 선생이고 넌 학생이지만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가르칠 학생이 훈훈하면 선생님으로서 뿌듯하니까..그래서 설레였던거임
절~~~~~~~~~~~~~~~~~대 사심을 품은게 네버 절대 아님
나님 쌍꺼플 없고 어깨 딱 벌어지고 피부 까무잡잡한 남자 보면 그냥 환장함
가다가도 뒤돌아서 쫒아갈만큼 너어어어무너무너무 이상형임ㅋ
근데 웅이가 딱! 그랬음
쌍커플도 없곸ㅋㅋㅋㅋ어깨돜ㅋㅋㅋ아니 19살이면서..어깨는 왜 그렇게 딱 벌어진것이니..
까무잡잡한 피부는 어쩜 그렇게 섹시하고..Hㅏ...
키도 180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룽햇
무튼 근데 그에비해 나는ㅋㅋㅋㅋ156땅꼬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초.딩.몸.매.임..또르르...★
자기 과외시켜주는 선생님이 2살차이에 땅꼬마같이 생기니까 얘도 처음부터 걍 내가 만만해보였나봄ㅋ
우리 분명 처음보는건데..
마치 예전부터 알던 사이처럼ㅋ..그렇게 과외를 시작하고 급속도로 친해짐ㅋ
뭐 그다음부터는 웅이네 집에서 과외하기도 하고 우리집에서 과외하기도하고
밥먹고 영화보다가 카페가서 과외하기도 하곸ㅋ
시험기간엔 같이 도서관가서 과외하기도 하고ㅋㅋㅋㅋㅋ
참 과외란 핑계로 이리저리 잘도 만남ㅋ
그래도 난 돈받고 하는거고 선생님과 제자 뭐 이런 관계니까
놀건 놀아도 과외는 최선을 다했음!!!
그러다 내 생일날ㅋㅋㅋㅋㅋ내생일은 4월달임ㅋ
나님 원래 생일이라고 말을 잘 안하는 스타일임 왜냐믄..나 생일이라고 말하는게 뭔가..
오글거리기도 하고..
꼭 선물달라고 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그냥 친한친구들이랑 가족들과 생일을 축하함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때 웅이한테도 생일이라고 말하지 않았음
뭐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 다행이라고도 생각함
생일날 마침 과외하는 날이었음ㅋ
웅이네 집이랑 우리집이랑 정류장 하나 거리정도에 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밤에 과외 끝나면 웅이가 맨날 데려다주곤 했는뎈ㅋㅋ
그 날도 어김없이 밤에 끝나고 웅이가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음
그리고 웅이가 집에 데려다 주는데 뭔가 내 생일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날따라 밤공기가 참 예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돜ㅋㅋ밤공기가 뭔가 깨끗하고 시원따뜻하고 뭐 그럼 기분 좋지 않음?ㅋ
난 그때 뭔가 기분이 매우 좋았음
그러고 걷고 있는데 사람들도 아무도 없고 늘 그렇듯 장난치면서 가고 있는데
평소와 분명히 똑같은데..분위기가 묘했음ㅋ
원래 장난칠때 막 헤드락걸고ㅋㅋㅋㅋㅋㅋ웅이가 내 손 진짜 아프게 꽉 잡아서 아프게하고
난 울면서 놔달라고 빌고ㅋㅋㅋㅋㅋ아..자존심상해ㅡ_ㅡ
뭐 이런식으로 좀 스킨쉽 하면서 장난치는데
그날도 막 그런식으로 장난을 침
손을 꽉 잡고 아프게 했음ㅋ난 놔달라고 빌고 또 빌었음ㅠ-ㅠ
그러다 웅이가 손에 힘을 풀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을 잡은상태에서 힘만 푼거라
아프진 않았는데 손을 잡고 있는 상태가 되었음
손을 그냥 은근슬쩍 빼려고 하면 웅이가 슬쩍 손에 힘을줘서 못빼게 하고
뭐 이런식으로 계속 손잡고 걷는 상태가 되었음ㅋ
아 근데 뜬금없지만 웅이는 그때 선생님이라 안하고 누나라 했음
장난도 많이 하고 그래도 절대 반말 하지 않았음 꼭 존댓말을 썼음ㅋ
그러다 집 앞까지 다와서 손을 놓고
고맙다고 잘가라 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설레여..
웅이가 내 손목을 잡고 돌렸음ㅋ
그리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난 아직도 그 그윽하고 깊은 눈빛을 잊을수가없어..하악...ㅠㅠ
내려다 보면서 말함ㅋ
"누나 나 누나 좋아해요 오늘 꼭 말해야 될거 같아서
생일 축하해요" 하고 베시시 웃고 감..하..
헐ㅋ
놋북 밧데리 음슴
밧데리 충전기가ㅋㅋㅋㅋㅋㅋㅋ친구네집에있음 늉.늉
곧 돌아와서 쓰겠음
그때까지 추천 마구마구 눌러주시면
그대는 참 예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