헠ㅋㅋㅋㅋㅋ말도안돼...ㄷㄷ제 글이 '오늘의 판'이 되었어요 ㅎㄷㄷㄷ사실 얼마전 일간 베스트 될 때 까지는혹시 톡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벼룩 발톱의 때만큼ㅎ있긴했는데뭐 그 후로는 조회수 변동도 크게 없고 해서전혀 신경안쓰고 살고있었는뎅친언니 친구한테 네이트 메인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네용>0<짜잔!ㅎㅎㅎ감사감사해용 모두들..ㅜㅜ이 글에서 할아버지 반응이 뜨거워서 따로 할아버지 사진만 해서 톡 하나 더 썼는뎅고것도 반응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뜨거워서 이추운 날씨에 하숙방 창문을 열어놔도전혀 춥지가 않네용ㅎㅎㅎ아..이런 뜨거운 반응 너무너무 감사합니당!댓글에 자매들도 궁금하다는 댓글이 있어서올릴까 말까 ..사실 잠깐 올렸다 내렸었는뎅ㅎㅎㅎㅎ솔직히..여기에 올릴 자신은 없궁 ㅠ제 홈피에 가족사진이랑, 24년 제 생에 가~~~~~~~~~~~~~~~~장 잘 나왔다고 생각되는 사진 한장 (굉장히 실물과 괴리가 커 저라고 말하기엔 양심에 좀 찔리긴 하지만...ㅜ)이랑공개해 놓았어용너무너무 심심해서 할 것이 없당 싶으신 분들은 오셔서 구경하고가셔용!아 그리구 우리 할부지 글 쓴거 이어지는 글루 연결도 하구갈께용^^저희 가족들에게 유쾌한 추억 만들어 준 네이트판ㅎㅎ사랑해요! 알러뷰 피쓰~---------------------------------------------------------------------------------우와우왕ㅎㅎㅎ안녕하세요!제 글이 일간 베스트 1위에 올랐어용!! ㅜㅜ짠! 갑자기 조회수가 훅훅 늘어나서 뭔가 당황스럽기도하고 한편으론 설레기도 하고 그랬어용ㅎㅎ이러다 톡 되는거 아닌가..ㅋㅋ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뎅모든분들이 정말 나쁜말 하나 없이 다~~좋은 말만 써 주셔서..감사의 눙물을 흘렸다는!! ㅜㅜ댓글, 추천 눌러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그리구... 죽어가는 제 홈피도 연결해용ㅎㅎ 볼건 아무것도 없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ㅎㅎㅎ ㅜㅜ마지막으로 우리가족들에게..아빠 엄마가 판소리만 한다고 삐치지마염..아빠에겐 네셔널지오그래피가 있잖아여♥엄마 판소리에만 빠져서 아빠랑 안놀아주고 ㅠㅠ 아빠랑 영화도 보고 데이뚜도 하고 그래욤ㅜ큰언닌 형부랑 깨쏟아지게 잘 살구.. 언니 생일선물은 내 다음 만날 때 건네주지..형부 회사 놀러갈게여 기달려여...흐흐흫둘째언니...우리 빵꾸언니..ㅋㅋㅋㅋㅋㅋㅋ 언닌 코코랑 놀다 심심하면 연락해, 내가 놀러가줄게셋째언니..정변의제왕..ㅋㅋㅋㅋ 언닌 평소에 연락좀 해ㅋㅋㅋㅋ사원번호 땡큐 베리 감사막둥이는 뭐 잘 하고 있어 굳이야 요즘 매우 누나 맘에 들어♥코코야 빵꾸언니 말 잘들어라ㅋㅋ우리가족들 모두모두 사랑해용이글 봐주시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랑해염>0<---------------------------------------------------------------------------------------- 안녕하세염ㅎㅎㅎ 가끔가끔 네이트 판 구경을 하는 24세 처자입니당! 여기서는 음슴체를 쓰던뎅 어색하니 전 그냥 제 말투로 쓰도록 할게욤ㅎㅎ;; 저희집은 다른 가족들보다 형제가 많은 편은데용 무려 5남매!!! ㄷㄷ 자랄때는 잘 몰랐는데 크고보니 주변에 오남매는 흔치 않더라구요ㅎㅎ 아들하나 낳겠다고 줄줄이 딸딸딸딸!! 낳다가 마지막 아들!!!!!! 오오오오오!!!!! 성공을 했어용>0< 저는 동생 태어났을 때 기억이 나진 않지만ㅎㅎ 언니들의 말에 따르면 할머니께서 덩실덩실 춤을 추셨다던.. (저 태어났을때 아버지는 낚시를 가셨다고...ㅜㅜ흑흑) 그렇게 금이야 옥이야 딸부잣집에서 자란 아들이 벌써 22세 건장한 청년이 되었어용!! 아......그런데...... 그런 제 동생이 22년 모.태.쏠.로.의 길을 걷고 있어용.................ㅜ 정말 훈훈훈훈훈한 동생인데 숫기도 없고 꾸밀줄도 모르고 그저 순진~~하기만한ㅜ 얼마전까진 격투기에만 빠져살더니 이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공부를 한다며 밤낮을 공부에만 매진중인... 뒤늦게 철든 우리 동생♥ 제가보기엔 정말정말 멋진 동생이고 자랑스러워서 이거시 바로 내 동생이다!!! 하고 자랑하고 싶고 그런뎅 정작 본인 자신은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ㅜㅜ 누나로서 너무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동생이 자신감을 가졌으면 해서 이렇게 톡을 ㅎㅎㅎ헤헿 그럼 각설하고 우리 멋진 동생 어린시절 부터의 성장과정과 지금 멋진 청년이 된 모습을!!>0< 헤헤헿ㅎㅎㅎ 카운트 다운 해야하는건가...;;ㅎㅎㅎㅎ 아..떨리네용 카운트다운!!! 3! 2!! 1!!!! 동생 아가시절♥ ㅋㅋㅋㅋ넘 긔여웡 ㅠㅠ 읭ㅎㅎ아빠찌찌 아슬아슬....ㅋㅋㅋ 에헷ㅎㅎㅎㅎ 어린시절 저와 제 동생>0< 동생 어릴적 취미이자 특기가 비디오 테잎 풀어서 가방처럼 메고다니기 ㅋㅋㅋㅋ 동생 손에 희생당한 테잎들..!!ㅠㅠ 누나들이 동생 데려다가 아가씨라고 꾸며주고ㅋㅋㅋ 하나밖에 없는 아들한테 뭔짓이냐며 부모님한테 자주 혼났지만 꿋꿋하게 이 아가가 청년이 될 때까지도 계속됐던...ㅋㅋㅋㅋ 동생 초딩시절♥ 태권보이!!! 중고딩으로 쩜프!!! 늠름한 중딩졸사 학창시절 사진찍기 무지 싫어해서 언니랑 몰카 찍은거ㅎㅎㅎ 저기 세번째 사진은 셋째누나랑 발차고 노는 사진..- _ -;;ㅋㅋㅋ 셋째언니 족발등장ㅋㅋㅋ 빡빡이 다소곳한 고딩시절 이것도 고딩시절 몰카 ㅋㅋㅋ 고딩졸사 동생이 90kg까지 살쪘었다고 그러는데 아마가 이때가 그때쯤이었던듯ㅎㅎㅎ 잠시 위험했던 시절ㅋㅋ 동생 성인시절ㅋㅋㅋ♥ 동생이 세바스찬 바하? 라는 사람을 동경하여 한때... 머리를 기르겠다며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깨길이 넘도록 머리를 길러 묶고 다녔는데... 차마 그때의 사진은... 올릴수가...............하하하 전 동생을 사랑하니까여....♥ 머리기르는 과도기.. 원래는 포니테일로..ㅋㅋ하나로 묶고 다녔는데청학동에서 갓 탈출한 소년같았다는 ㄷㄷㄷ 도저히 봐 줄수가 없어서 언니들과 힘을 합쳐 스타일링을 해주었던...ㅋㅋ 주짓수?? 뭐... 브라질 격투기에 빠져서 하루종일 체육관에서 살던시절의 동생ㅎㅎㅎ 아마추어 격투기 대회도 나가보고 체중감량한다고 독하게 살도뺐던 ㄷㄷ 같은 체육관에 에릭씨랑 정찬성선수 등등 유명하신 분들 같이 다니셔서 사진도 같이 찍고 그랬네용ㅎㅎ 동생셀카 하나 스틸 평소 꾸미는 방법을 몰라...단벌신사인 우리 동생 ㅠㅠ 맨날 저 후드만 입고다녀...ㅜㅜ 동생이 진짜 지지리도 셀카를 못찍어서 고민...ㅜ 아..이건 그나마 잘나온거...ㅜㅜ 짜잔!!! 이건 큰 언니 결혼식때 동생이에염ㅎㅎ 이땐 동생이 격투기 대회 나가고 나서 얼마 안된때라 최저 몸무게 찍었을때 쯤이래염ㅎㅎ 오오오!! 전문가의 손길이 닿으니 확 달라지더라는!! 진짜 이날 언니 결혼식에 오신 분들이 다들 동생 잘생겼다며 ㅠㅠ ♥ 소지섭, 유승호, 믹키유천(팬분들 죄송해염;;) 닮았다는 소리를 마구마구 들었따는..ㅎㅎ 아..내가봐도 훈훈해......ㅜㅜ 아...이런거 말 안하고 올려도 되는지 몰겟는뎅.. 동생이 이런거 막 찍어도 인터넷에 올리고 이러지는 않고 자기소장용으로만 가지고 있는뎅 아하하하하 내가 유포한다!!! 이건 동생 격투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인거 같은데 최고조일때의 사진은 구할수가 없어서 이정도로만... 이게 최최최근 사진ㅎㅎ 꾸미질 않는 내동생..ㅜㅜ 위에 입고 찍었던 후드랑 그 안에 저 티밖에 안입어용...ㅜㅜ 저 사진 찍기 일주일 전에 동생이랑 데이뚜 했눈뎅 그때도 저거 입고 나왔었는뎅.......ㅠㅠ 나머지 분들은 동의를 구하지 않았기에 스마일ㅋㅋ 엄마는 이쁘니까 그냥 가잨ㅋㅋㅋ 여기까지가 제 동생의 훈훈한 성정과정!!이에염ㅎㅎ (중간에 잠깐 불안불안 하긴 했지만..;;) 철없기만 한줄 알았던 동생이 얼마전 부터는 자기 삶 계획도 세우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그래용.. 허허헣ㅎㅎ 대빵아 이제 군대만 다녀오자^^ 아...갑자기 생각났어...... 얼마전, 제 동생이 저에게 동생에게 있어 최고의 극찬을 해 주었어요.. 저를 보며 정말 진지하게,, "우와 누나, 누나 세바스찬 바하 닮았다..." 사실 그때까진 동생이 하두 세바스찬 바하 세바스찬 바하 노래를 부르길래 아 그냥 좋은거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방금 톡 쓰면서 검색해 봤는뎅.......... 하........ .......? 동생아 오늘 매좀 맞자....... 마지막으로 .. 청년이 돼서까지 계속되는 동생 여장놀이... 동생 고등학생 시절 하교하고 들어오는 애 잡아다 가발씌우고 찰캌ㅋㅋㅋ 그리고 이건 내 동생에게 훈훈한 유전자를 물려주신 우리집 남정네들♥ 왼쪽에 우리 할아부지 아빠가 7살때 할아부지 돌아가셨다는뎅.. 아..... 이건 할아버지가 아니야 .. 할....오빠...? 이사진은 우리 아부징♥ 아,,, 아빠도 오빠였을때가 있었구낭...ㅜ 이 사진은 우리 어머니 결혼식 사진♥ 나도 엄마 닮았으면 이뻣을텐뎅...ㅠ 다가오는 10월 30일이 우리 부모님 결혼기념일이에용ㅎㅎ 우리 오남매 낳고 키우시느라 정말정말 고생하셨눈뎅 부모님이 베풀어주신 사랑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부모님 입가에 웃음만 가득하도록 효도 마니마니 하는 아들 딸이 될게용~♥♥♥♥♥♥♥ 막짤!! 이건 동생이 제 손톱 잘라주고 셋째언니가 동생 발톱 잘라주는 화기애애(?)한 사진...ㅋㅋㅋ 끗! 1621
+추추가)사진有) 훈훈하게 자라난 제 동생을 소개합니당!!
헠ㅋㅋㅋㅋㅋ
말도안돼...ㄷㄷ
제 글이 '오늘의 판'이 되었어요 ㅎㄷㄷㄷ
사실 얼마전 일간 베스트 될 때 까지는
혹시 톡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벼룩 발톱의 때만큼ㅎ있긴했는데
뭐 그 후로는 조회수 변동도 크게 없고 해서
전혀 신경안쓰고 살고있었는뎅
친언니 친구한테 네이트 메인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네용>0<
짜잔!ㅎㅎㅎ
감사감사해용 모두들..ㅜㅜ
이 글에서 할아버지 반응이 뜨거워서
따로 할아버지 사진만 해서 톡 하나 더 썼는뎅
고것도 반응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뜨거워서
이추운 날씨에 하숙방 창문을 열어놔도
전혀 춥지가 않네용ㅎㅎㅎ
아..이런 뜨거운 반응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댓글에 자매들도 궁금하다는 댓글이 있어서
올릴까 말까 ..사실 잠깐 올렸다 내렸었는뎅ㅎㅎㅎㅎ
솔직히..여기에 올릴 자신은 없궁 ㅠ
제 홈피에
가족사진이랑, 24년 제 생에 가~~~~~~~~~~~~~~~~장 잘 나왔다고 생각되는 사진 한장 (굉장히 실물과 괴리가 커 저라고 말하기엔 양심에 좀 찔리긴 하지만...ㅜ)이랑
공개해 놓았어용
너무너무 심심해서 할 것이 없당 싶으신 분들은 오셔서 구경하고가셔용!
아 그리구 우리 할부지 글 쓴거 이어지는 글루 연결도 하구갈께용^^
저희 가족들에게 유쾌한 추억 만들어 준 네이트판ㅎㅎ
사랑해요! 알러뷰 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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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왕ㅎㅎㅎ안녕하세요!
제 글이 일간 베스트 1위에 올랐어용!! ㅜㅜ
짠!
갑자기 조회수가 훅훅 늘어나서
뭔가 당황스럽기도하고 한편으론 설레기도 하고 그랬어용ㅎㅎ
이러다 톡 되는거 아닌가..ㅋㅋ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뎅
모든분들이 정말 나쁜말 하나 없이 다~~좋은 말만 써 주셔서..
감사의 눙물을 흘렸다는!! ㅜㅜ
댓글, 추천 눌러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구... 죽어가는 제 홈피도 연결해용ㅎㅎ
볼건 아무것도 없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ㅎㅎㅎ ㅜㅜ
마지막으로 우리가족들에게..
아빠 엄마가 판소리만 한다고 삐치지마염..아빠에겐 네셔널지오그래피가 있잖아여♥
엄마 판소리에만 빠져서 아빠랑 안놀아주고 ㅠㅠ 아빠랑 영화도 보고 데이뚜도 하고 그래욤ㅜ
큰언닌 형부랑 깨쏟아지게 잘 살구.. 언니 생일선물은 내 다음 만날 때 건네주지..
형부 회사 놀러갈게여 기달려여...흐흐흫
둘째언니...우리 빵꾸언니..ㅋㅋㅋㅋㅋㅋㅋ 언닌 코코랑 놀다 심심하면 연락해, 내가 놀러가줄게
셋째언니..정변의제왕..ㅋㅋㅋㅋ 언닌 평소에 연락좀 해ㅋㅋㅋㅋ사원번호 땡큐 베리 감사
막둥이는 뭐 잘 하고 있어 굳이야 요즘 매우 누나 맘에 들어♥
코코야 빵꾸언니 말 잘들어라ㅋㅋ
우리가족들 모두모두 사랑해용
이글 봐주시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랑해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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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염ㅎㅎㅎ
가끔가끔 네이트 판 구경을 하는 24세 처자입니당!
여기서는 음슴체를 쓰던뎅
어색하니 전 그냥 제 말투로 쓰도록 할게욤ㅎㅎ;;
저희집은 다른 가족들보다 형제가 많은 편은데용
무려 5남매!!! ㄷㄷ
자랄때는 잘 몰랐는데 크고보니 주변에 오남매는 흔치 않더라구요ㅎㅎ
아들하나 낳겠다고 줄줄이 딸딸딸딸!! 낳다가 마지막 아들!!!!!!
오오오오오!!!!!
성공을 했어용>0<
저는 동생 태어났을 때 기억이 나진 않지만ㅎㅎ
언니들의 말에 따르면
할머니께서 덩실덩실 춤을 추셨다던.. (저 태어났을때 아버지는 낚시를 가셨다고...ㅜㅜ흑흑)
그렇게 금이야 옥이야 딸부잣집에서 자란 아들이
벌써 22세 건장한 청년이 되었어용!!
아......그런데......
그런 제 동생이 22년 모.태.쏠.로.의 길을 걷고 있어용.................ㅜ
정말 훈훈훈훈훈한 동생인데
숫기도 없고 꾸밀줄도 모르고 그저 순진~~하기만한ㅜ
얼마전까진 격투기에만 빠져살더니
이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공부를 한다며
밤낮을 공부에만 매진중인... 뒤늦게 철든 우리 동생♥
제가보기엔 정말정말 멋진 동생이고 자랑스러워서
이거시 바로 내 동생이다!!! 하고 자랑하고 싶고 그런뎅
정작 본인 자신은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ㅜㅜ
누나로서 너무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동생이 자신감을 가졌으면 해서
이렇게 톡을 ㅎㅎㅎ헤헿
그럼 각설하고
우리 멋진 동생
어린시절 부터의 성장과정과 지금 멋진 청년이 된 모습을!!>0<
헤헤헿ㅎㅎㅎ
카운트 다운 해야하는건가...;;ㅎㅎㅎㅎ
아..떨리네용
카운트다운!!!
3!
2!!
1!!!!
동생 아가시절♥
ㅋㅋㅋㅋ넘 긔여웡 ㅠㅠ
읭ㅎㅎ아빠찌찌 아슬아슬....ㅋㅋㅋ
에헷ㅎㅎㅎㅎ 어린시절 저와 제 동생>0<
동생 어릴적 취미이자 특기가 비디오 테잎 풀어서 가방처럼 메고다니기 ㅋㅋㅋㅋ
동생 손에 희생당한 테잎들..!!ㅠㅠ
누나들이 동생 데려다가 아가씨라고 꾸며주고ㅋㅋㅋ
하나밖에 없는 아들한테 뭔짓이냐며
부모님한테 자주 혼났지만
꿋꿋하게 이 아가가 청년이 될 때까지도 계속됐던...ㅋㅋㅋㅋ
동생 초딩시절♥
태권보이!!!
중고딩으로 쩜프!!!
늠름한 중딩졸사
학창시절 사진찍기 무지 싫어해서
언니랑 몰카 찍은거ㅎㅎㅎ
저기 세번째 사진은
셋째누나랑 발차고 노는 사진..- _ -;;ㅋㅋㅋ 셋째언니 족발등장ㅋㅋㅋ
빡빡이 다소곳한 고딩시절
이것도 고딩시절 몰카 ㅋㅋㅋ
고딩졸사
동생이 90kg까지 살쪘었다고 그러는데
아마가 이때가 그때쯤이었던듯ㅎㅎㅎ 잠시 위험했던 시절ㅋㅋ
동생 성인시절ㅋㅋㅋ♥
동생이 세바스찬 바하? 라는 사람을 동경하여
한때...
머리를 기르겠다며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깨길이 넘도록 머리를 길러 묶고 다녔는데...
차마 그때의 사진은...
올릴수가...............하하하
전 동생을 사랑하니까여....♥
머리기르는 과도기..
원래는 포니테일로..ㅋㅋ하나로 묶고 다녔는데
청학동에서 갓 탈출한 소년같았다는 ㄷㄷㄷ
도저히 봐 줄수가 없어서 언니들과 힘을 합쳐 스타일링을 해주었던...ㅋㅋ
주짓수?? 뭐... 브라질 격투기에 빠져서
하루종일 체육관에서 살던시절의 동생ㅎㅎㅎ
아마추어 격투기 대회도 나가보고
체중감량한다고 독하게 살도뺐던 ㄷㄷ
같은 체육관에 에릭씨랑 정찬성선수 등등 유명하신 분들 같이 다니셔서
사진도 같이 찍고 그랬네용ㅎㅎ
동생셀카 하나 스틸
평소 꾸미는 방법을 몰라...단벌신사인 우리 동생 ㅠㅠ
맨날 저 후드만 입고다녀...ㅜㅜ
동생이 진짜 지지리도 셀카를 못찍어서 고민...ㅜ
아..이건 그나마 잘나온거...ㅜㅜ
짜잔!!!
이건 큰 언니 결혼식때 동생이에염ㅎㅎ
이땐 동생이 격투기 대회 나가고 나서 얼마 안된때라 최저 몸무게 찍었을때 쯤이래염ㅎㅎ
오오오!! 전문가의 손길이 닿으니 확 달라지더라는!!
진짜 이날 언니 결혼식에 오신 분들이
다들 동생 잘생겼다며 ㅠㅠ ♥
소지섭, 유승호, 믹키유천(팬분들 죄송해염;;) 닮았다는 소리를 마구마구 들었따는..ㅎㅎ
아..내가봐도 훈훈해......ㅜㅜ
아...이런거 말 안하고 올려도 되는지 몰겟는뎅..
동생이 이런거 막 찍어도 인터넷에 올리고 이러지는 않고
자기소장용으로만 가지고 있는뎅
아하하하하 내가 유포한다!!!
이건 동생 격투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인거 같은데
최고조일때의 사진은 구할수가 없어서 이정도로만...
이게 최최최근 사진ㅎㅎ
꾸미질 않는 내동생..ㅜㅜ 위에 입고 찍었던 후드랑
그 안에 저 티밖에 안입어용...ㅜㅜ
저 사진 찍기 일주일 전에 동생이랑 데이뚜 했눈뎅
그때도 저거 입고 나왔었는뎅.......ㅠㅠ
나머지 분들은 동의를 구하지 않았기에 스마일ㅋㅋ
엄마는 이쁘니까 그냥 가잨ㅋㅋㅋ
여기까지가 제 동생의 훈훈한 성정과정!!이에염ㅎㅎ (중간에 잠깐 불안불안 하긴 했지만..;;)
철없기만 한줄 알았던 동생이
얼마전 부터는 자기 삶 계획도 세우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그래용..
허허헣ㅎㅎ 대빵아 이제 군대만 다녀오자^^
아...갑자기 생각났어......
얼마전,
제 동생이 저에게
동생에게 있어 최고의 극찬을 해 주었어요..
저를 보며 정말 진지하게,,
"우와 누나, 누나 세바스찬 바하 닮았다...
"
사실 그때까진 동생이 하두 세바스찬 바하 세바스찬 바하 노래를 부르길래
아 그냥 좋은거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방금 톡 쓰면서 검색해 봤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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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아 오늘 매좀 맞자.......
마지막으로 ..
청년이 돼서까지 계속되는 동생 여장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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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씌우고 찰캌ㅋㅋㅋ
그리고 이건 내 동생에게 훈훈한 유전자를 물려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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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우리 할아부지
아빠가 7살때 할아부지 돌아가셨다는뎅..
아..... 이건 할아버지가 아니야 .. 할....오빠...?
이사진은 우리 아부징♥
아,,, 아빠도 오빠였을때가 있었구낭...ㅜ
이 사진은 우리 어머니 결혼식 사진♥
나도 엄마 닮았으면 이뻣을텐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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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남매 낳고 키우시느라 정말정말 고생하셨눈뎅
부모님이 베풀어주신 사랑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부모님 입가에 웃음만 가득하도록
효도 마니마니 하는 아들 딸이 될게용~♥♥♥♥♥♥♥
막짤!!
이건 동생이 제 손톱 잘라주고
셋째언니가 동생 발톱 잘라주는 화기애애(?)한 사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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