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중학생 이예요. 오늘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는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릴게요. 일단 시작하기 앞서서 여기 나오는 사람들 익명성을 고려해 ABC로 가죠. 피해자=A 피의자=B 개념X=C 피해자반 학생들=D 무개념커플=E 자, 이제 시작 할게요. A폰의 액정은 정말 몇 달만에 고쳐서 고친지 24시간도 안됐었어요. 정말 새 폰 같았죠. A는 정말 좋아했어요. 적어도 이 일이 일어나기 전 까지는 말이죠. 금요일 점심시간 이후 바로 그다음 교시는 방과후 예요. 저는 제 방과후 교실에 갔다가 친구가 잠깐 자기반에 가자해서 같이 갔어요. 가니깐 교실 뒤쪽에 B와D여러명이 뭐라 얘기 하고 있었어요. 저는 원래 그런 애들이니깐 신경도 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B가 "A폰 액정 고쳤던데" 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도 저는 뭐 오랜만에 깨끗한 액정 봐서 그런거 겠지 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그런데 동아리가 끝나고 대청소 시간에 저와 몇 명 우리반 친구들은 이동교실 청소를 해서 청소 하고 있는데 A가 들어오더니 폰을 보여 주는 거예요. 저는 처음에 화면이 위쪽 밖에 안보여서 렉 인가 보다 배터리 뺏다가 다시 넣어서 켜봐라 라고 했죠. 그런데 그게 아니였어요. 새 액정 또 나갔더라구요. 정말 24시간도 안됐었는데. 저는 그걸 보고 왜 이렇게 됐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A가 하는 말 이예요 “B가 나 마음에 안 든다고 휴대폰 액정 나가게 책상에 다섯 번 쳤대” 그 말을 듣는 순간 동아리 전 B와D들의 이야기들이 생각났어요. 정말이지 소름이 끼치는 애들이예요. A가 일단 청소를 다하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얘기 해 주겠다고 했어요. 저희는 얼른 청소를 다하고 버스를 기다리러 갔어요. 거기에 C도 있었어요. 아빠차를 기다린다고 저희와 같이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C가 저희한테 할 말이 있었는지 뭐라 말 하려다가 갑자기 저와 다른 쟤 친구에게만 귓속말을 하더군요. 그러고선 하는 말이 “A 너는 입이 싸서 못말해 주겠다. 정보를 팔았다던데 이까지만 얘기해도 알겠지 더는 말 안 할게” 싸가지 없어요. 덤으로 개념도 없죠. 안 그래도 지금 기분 나쁜 사람 더 기분 나쁘게 하고 있어요. 어쨌든 저희 버스가 C차보다 더 빨리 와서 버스에 타고 나서야 A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A가 얘기 하기를, 자기 반에 어떤 애가 B가 폰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얘기해 줬대요. 그리고 D들이 전부다 자기 빼고 이 일을 알고 있대요. 하,,정말 너무들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E 여자는요 정말 얘기 해 줄 수는 없지만 흔히 만화나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악녀 예요. 너무 하더군요. 쟤가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머라 욕 했을 거예요. 그렇게 어이없는 얘기들을 다 듣고 나서 버스에서 내려 저희 집 근처에 있는 A/S 센터 가서 고친지 하루 안 됐는데 어떡하냐 괜찮겠냐 물어봤어요. 직원 분들도 당황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다시 다 돈 주고 갈아야 된다고 그러셨어요. 너무 화가 났어요. 아무렇지도 않은 척 비웃으며 A를 바라보며 집에 간 B가 꼴도 보기 싫었어요. 자기 폰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화가 나는 상황 이예요. 저는 B한테 물러달라고 해라 라고 하고 집에 왔어요. 아직 쟤 친구 폰이 어떻게 됐나 몰라요. 나쁜 놈 들이 연락도 못 오게 비행기 모드를 설정 해놨더군요. 이런 악마들이 세상에 또 없어요. 월요일날 아침, 학교 가서 그 애들 전부다 A한테 사과했으면 좋겠네요. 특히 B. 이때까지 허접하지만 화가 나는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2
주변인들이 더 화가 나는 사건 (개념無어이無)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중학생 이예요.
오늘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는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릴게요.
일단 시작하기 앞서서 여기 나오는 사람들 익명성을 고려해 ABC로 가죠.
피해자=A
피의자=B
개념X=C
피해자반 학생들=D
무개념커플=E
자, 이제 시작 할게요.
A폰의 액정은 정말 몇 달만에 고쳐서 고친지 24시간도 안됐었어요.
정말 새 폰 같았죠. A는 정말 좋아했어요. 적어도 이 일이 일어나기 전 까지는 말이죠.
금요일 점심시간 이후 바로 그다음 교시는 방과후 예요.
저는 제 방과후 교실에 갔다가 친구가 잠깐 자기반에 가자해서 같이 갔어요.
가니깐 교실 뒤쪽에 B와D여러명이 뭐라 얘기 하고 있었어요.
저는 원래 그런 애들이니깐 신경도 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B가 "A폰 액정 고쳤던데" 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도 저는 뭐 오랜만에 깨끗한 액정 봐서 그런거 겠지 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그런데 동아리가 끝나고 대청소 시간에 저와 몇 명 우리반 친구들은 이동교실 청소를 해서 청소 하고 있는데 A가 들어오더니 폰을 보여 주는 거예요.
저는 처음에 화면이 위쪽 밖에 안보여서 렉 인가 보다 배터리 뺏다가 다시 넣어서 켜봐라 라고 했죠. 그런데 그게 아니였어요.
새 액정 또 나갔더라구요. 정말 24시간도 안됐었는데.
저는 그걸 보고 왜 이렇게 됐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A가 하는 말 이예요 “B가 나 마음에 안 든다고 휴대폰 액정 나가게 책상에 다섯 번 쳤대” 그 말을 듣는 순간 동아리 전 B와D들의 이야기들이 생각났어요.
정말이지 소름이 끼치는 애들이예요.
A가 일단 청소를 다하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얘기 해 주겠다고 했어요.
저희는 얼른 청소를 다하고 버스를 기다리러 갔어요.
거기에 C도 있었어요. 아빠차를 기다린다고 저희와 같이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C가 저희한테 할 말이 있었는지 뭐라 말 하려다가 갑자기 저와 다른 쟤 친구에게만 귓속말을 하더군요. 그러고선 하는 말이 “A 너는 입이 싸서 못말해 주겠다. 정보를 팔았다던데 이까지만 얘기해도 알겠지 더는 말 안 할게”
싸가지 없어요. 덤으로 개념도 없죠. 안 그래도 지금 기분 나쁜 사람 더 기분 나쁘게 하고 있어요.
어쨌든 저희 버스가 C차보다 더 빨리 와서 버스에 타고 나서야 A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A가 얘기 하기를, 자기 반에 어떤 애가 B가 폰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얘기해 줬대요.
그리고 D들이 전부다 자기 빼고 이 일을 알고 있대요.
하,,정말 너무들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E 여자는요 정말 얘기 해 줄 수는 없지만 흔히 만화나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악녀 예요.
너무 하더군요. 쟤가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머라 욕 했을 거예요.
그렇게 어이없는 얘기들을 다 듣고 나서 버스에서 내려 저희 집 근처에 있는 A/S 센터 가서 고친지 하루 안 됐는데 어떡하냐 괜찮겠냐 물어봤어요. 직원 분들도 당황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다시 다 돈 주고 갈아야 된다고 그러셨어요.
너무 화가 났어요.
아무렇지도 않은 척 비웃으며 A를 바라보며 집에 간 B가 꼴도 보기 싫었어요.
자기 폰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화가 나는 상황 이예요.
저는 B한테 물러달라고 해라 라고 하고 집에 왔어요.
아직 쟤 친구 폰이 어떻게 됐나 몰라요.
나쁜 놈 들이 연락도 못 오게 비행기 모드를 설정 해놨더군요.
이런 악마들이 세상에 또 없어요.
월요일날 아침, 학교 가서 그 애들 전부다 A한테 사과했으면 좋겠네요.
특히 B.
이때까지 허접하지만 화가 나는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