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반가움 말함도라니!!!!!!!!!!! 생각도 못한 줄임말이 나왔음 ㅋ.ㅋ 댓글을 안보는것 같아도 꼬박꼬박 보고있음 판분들의 댓글은 큰 힘이된다능 아무튼 오늘의 말함도는 장성에서 광주임 아침에 일어났는데 시간을보니까 7시가 좀 넘었음 대략 13시간을 잔거임 덕분에 몸상태는 전날보다 좋아져서 광주까지 먼 거리가아니니까 출발함 아침을먹고 장성 ㅂㅂ염 본인이 남쪽으로가다보니 대부분이 사진이 역광이라; 몇몇사진들은 이렇게 밝기조절을 좀했음 무튼 오늘은 1번국도를타고 광주로고고 터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널이 이렇게 반가울수없음 산을 넘느니 차라리 터널을 통과하겠습니다 근데 터널길이종범 ㅡㅡ 터널이 걸어도 걸어도 끝이안보임 탈출 ㅠㅠ 대략 15분을 터널을 걸었음.. 15분이면 얼마나긴시간이냐!!!!!! 님들 당장 타이니팜 들어가서 하트하나받을때까지 기다려보셈여 그거 받고도 5분이나 남는시간임.. 20km남았음 금방 가겠다싶어 힘을냄 ㅎㅎ ? 근데 얼마 안걸으니 시청까지 16km 내가 알기로는 대부분 거리표시는 각 지역의 자치건물기준인줄알았는데 그게아니었나봄 아무튼 더 힘이나니까 고고싱 날씨 좋음 이 날씨가 나중에 지옥이 될줄은; 광주에 들어왔음 ㅎㅎ 12km 이때시간이 10시 10분 1시에는 도착하겠다 생각함 올레!!!!!!!!! 갓길로만 걷다보면 인도가 매우 반가움ㅎㅎ 차들이.. 국도 지방도 일반도 상관없이.. 다들 고속도로처럼 달림요 어제 사놓았던 초코바 날씨가 너무좋아서 녹을까봐 꺼내먹고 근데.. 슬슬 몸이 이상함 콧물이 흐르기시작;; 여기서 우회전 왜? 네이버지도느님이 가래요 아무튼.. 몸상태가 별로라서 결국 병원을 가보기로 결정함 아직 여행일정이 많이 남았기때문에; 병원에서 처방받은약 역시 의느님은 의느님이었다고 느낀게 목상태 보자마자 목이 많이부었네 요즘 바람많이쐬었죠, 무리도 많이했나봐요? 네................................ 몸단속 잘할께영 좀더 걸으니 나온 놀이터 여기서 점심먹고가기로함 원래 제대로된 식사를하고 약먹어야지했는데 아침에 사둔 김밥이 ........................ 아까워..서 밥먹고 약도먹고 쉬다가 출발 이때 시간이 12시 좀넘은시간 한참을 걷다보니 오른편에 이런곳이 등장 이런곳은 올라가보는게 예의 날씨좋음 하지만 내몸상태는 최고가아님 근데 인지하지못했던 햇빛이 슬슬 나를 미친듯이 쪼기시작하는걸 느낌 ㅡㅡ 지금까지와는 다른 완연한 가을날씨라더니 날죽일셈이냐 저 다리를 건너서가야하는데 햇빛이 너무강해 여기는 산책로인듯한데 햇빛이 너무강해 걷다보니 이런 논이 나오는데 햇빛이 너무강해 저기에 시청이보이는듯한데 햇빛이 너무강해 이 다리만넘으면!!!!!!!되는데 햇빛이 너무강해 시청뒤 강인듯함 매우 예쁘게 되어있지만 햇빛이 너무강해 그리하여 광주광역시청 간신히 도착 도착시간 1시 ㄷㄷ하게 맞춰왔음 이건? 시청앞에 있던 조형물인데 시간이되면 불이들어오는 어쩌구저쩌구라고함 이름은 '기원' 시청앞에 있던 분수대 꽤 그럴싸해보이는데 ㄷ자형태로 되어있는데 각 끝부분은 좀.. 별로였음 너무 지저분하게 꾸며놨다해야할까 그리하여 시청을 둘러보고 더이상 햇빛과 전쟁은 무리라 싶어 PC방을 가서 글올리고 해떨어질때쯤 나오기로함 이때 이미 내 성격은 바늘과같이 날카로웠음; PC방들어가기전에 비타민음료가 땡겨서 편의점갔다가 이게있길래 사옴 코카콜라공장에서 알바한적이있어서 이거 마셔봤었는데 이거 매우맛남 다른맛은 내취향이아니긴했는데 이건 굳 그리하여 4시쯤 나와서 5.18기념공원에 왔음 이런 광장을 지나서 올라가면 그렇다고함 폰카는 역광에 답이없음요 그래도 뒷태는.. 조각상 뒷편 계단으로 내려오면 이런공간이있음 죽은 자식을 들고 오열하는 어머니처럼 보이는상과 뒤에는 사람들의 이름 아마 민주항쟁때 희생당한분들의 성함이아닐까싶음 한쪽엔 군화와 한쪽엔 태극기와 관 저 검게 튀어나와있는곳으로 들어가면 볼수있는 공간이었음 뭐랄까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숙연해지는? 그런공간이었음 그리고 산책로 길이가 대충 2km라고하여 본인은 여기서 스톱 그리고 돌아오니 풀밭에서 놀고있는 사람들 80년에 그런 비극적인 일이있었다는걸 전혀 생각할수없는 매우 평온하고 여유있는분위기였음 저녁은 고기ㅗ기괴괴고고기고기괴고기고기고기고기괴기ㅗㅗ고기고기 혼자 삼겹살굽기는 민망해서 대신 선택한게 돈까스염 맛있었음 그리고 찜질방들어가기전에 쌍화탕한개 근데 이상한게 어제 마신거랑 같은 회사인데 가격은 같으면서 양이다름 장성은 500원에 100ml짜리 주셨는데 광주는 500원에 75ml짜리로 주시고 라벨도 다르고.. 저게 더 좋은건가싶음 아무튼 이날도 찜질방에 일찍들어와서 쭈우욱휴식을 취함 이날 걸은거리 22km이상 편의점 6400 병원 7500 저녁 4500 PC방 3000 쌍화탕 500 찜질방 7000 으하.. 역시 아프면 다 돈임 오늘 아침에보니 나말고도 콜록거리고 훌쩍거리는사람많던데.. 요즘 기온차가 심하니까 다들 감기조심조심!!! 다음은 광주에서 해남임 그럼 ㅂㅂ [1-1]원주>여주 [1-2]여주>이천 [1-3]이천>용인 [1-4]용인>평택 [1-5]평택>아산 [1-6]아산>서산 [1-7]서산>태안 [1-8]태안>안면 [1-9]안면>보령 [1-10]보령>부여 [1-11]부여>공주 [2-1]논산>전주 [2-2]전주>정읍 [2-3]정읍>고창 [2-4]고창>장성 4
[스압]말년병장과 함께 가는 도보여행 2-5
다들반가움
말함도라니!!!!!!!!!!! 생각도 못한 줄임말이 나왔음 ㅋ.ㅋ
댓글을 안보는것 같아도 꼬박꼬박 보고있음
판분들의 댓글은 큰 힘이된다능
아무튼 오늘의 말함도는
장성에서 광주임
아침에 일어났는데 시간을보니까 7시가 좀 넘었음
대략 13시간을 잔거임
덕분에 몸상태는 전날보다 좋아져서
광주까지 먼 거리가아니니까 출발함
아침을먹고
장성 ㅂㅂ염
본인이 남쪽으로가다보니
대부분이 사진이 역광이라;
몇몇사진들은 이렇게 밝기조절을 좀했음
무튼 오늘은 1번국도를타고 광주로고고
터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널이 이렇게 반가울수없음
산을 넘느니 차라리 터널을 통과하겠습니다
근데 터널길이종범 ㅡㅡ
터널이 걸어도 걸어도 끝이안보임
탈출 ㅠㅠ
대략 15분을 터널을 걸었음..
15분이면 얼마나긴시간이냐!!!!!!
님들 당장 타이니팜 들어가서 하트하나받을때까지 기다려보셈여
그거 받고도 5분이나 남는시간임..
20km남았음
금방 가겠다싶어 힘을냄 ㅎㅎ
?
근데 얼마 안걸으니 시청까지 16km
내가 알기로는 대부분 거리표시는 각 지역의 자치건물기준인줄알았는데
그게아니었나봄
아무튼 더 힘이나니까 고고싱
날씨 좋음
이 날씨가 나중에 지옥이 될줄은;
광주에 들어왔음 ㅎㅎ
12km
이때시간이 10시 10분
1시에는 도착하겠다 생각함
올레!!!!!!!!!
갓길로만 걷다보면
인도가 매우 반가움ㅎㅎ
차들이.. 국도 지방도 일반도 상관없이.. 다들 고속도로처럼 달림요
어제 사놓았던 초코바
날씨가 너무좋아서
녹을까봐 꺼내먹고
근데.. 슬슬 몸이 이상함
콧물이 흐르기시작;;
여기서 우회전
왜? 네이버지도느님이 가래요
아무튼.. 몸상태가 별로라서 결국 병원을 가보기로 결정함
아직 여행일정이 많이 남았기때문에;
병원에서 처방받은약
역시 의느님은 의느님이었다고 느낀게
목상태 보자마자
목이 많이부었네 요즘 바람많이쐬었죠, 무리도 많이했나봐요?
네................................
몸단속 잘할께영
좀더 걸으니 나온 놀이터
여기서 점심먹고가기로함
원래 제대로된 식사를하고 약먹어야지했는데
아침에 사둔 김밥이 ........................ 아까워..서
밥먹고 약도먹고 쉬다가 출발
이때 시간이 12시 좀넘은시간
한참을 걷다보니 오른편에 이런곳이 등장
이런곳은 올라가보는게 예의
날씨좋음
하지만 내몸상태는 최고가아님
근데 인지하지못했던 햇빛이
슬슬 나를 미친듯이 쪼기시작하는걸 느낌 ㅡㅡ
지금까지와는 다른 완연한 가을날씨라더니
날죽일셈이냐
저 다리를 건너서가야하는데 햇빛이 너무강해
여기는 산책로인듯한데 햇빛이 너무강해
걷다보니 이런 논이 나오는데 햇빛이 너무강해
저기에 시청이보이는듯한데 햇빛이 너무강해
이 다리만넘으면!!!!!!!되는데 햇빛이 너무강해
시청뒤 강인듯함
매우 예쁘게 되어있지만 햇빛이 너무강해
그리하여 광주광역시청 간신히 도착
도착시간 1시
ㄷㄷ하게 맞춰왔음
이건?
시청앞에 있던 조형물인데
시간이되면 불이들어오는 어쩌구저쩌구라고함
이름은 '기원'
시청앞에 있던 분수대
꽤 그럴싸해보이는데
ㄷ자형태로 되어있는데
각 끝부분은 좀.. 별로였음
너무 지저분하게 꾸며놨다해야할까
그리하여 시청을 둘러보고
더이상 햇빛과 전쟁은 무리라 싶어
PC방을 가서 글올리고 해떨어질때쯤 나오기로함
이때 이미 내 성격은 바늘과같이 날카로웠음;
PC방들어가기전에
비타민음료가 땡겨서 편의점갔다가
이게있길래 사옴
코카콜라공장에서 알바한적이있어서 이거 마셔봤었는데
이거 매우맛남
다른맛은 내취향이아니긴했는데 이건 굳
그리하여 4시쯤 나와서 5.18기념공원에 왔음
이런 광장을 지나서 올라가면
그렇다고함
폰카는 역광에
답이없음요
그래도 뒷태는..
조각상 뒷편 계단으로 내려오면 이런공간이있음
죽은 자식을 들고 오열하는 어머니처럼 보이는상과
뒤에는 사람들의 이름
아마 민주항쟁때 희생당한분들의 성함이아닐까싶음
한쪽엔 군화와
한쪽엔 태극기와 관
저 검게 튀어나와있는곳으로 들어가면 볼수있는 공간이었음
뭐랄까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숙연해지는? 그런공간이었음
그리고 산책로
길이가 대충 2km라고하여
본인은 여기서 스톱
그리고 돌아오니
풀밭에서 놀고있는 사람들
80년에 그런 비극적인 일이있었다는걸 전혀 생각할수없는
매우 평온하고 여유있는분위기였음
저녁은 고기ㅗ기괴괴고고기고기괴고기고기고기고기괴기ㅗㅗ고기고기
혼자 삼겹살굽기는 민망해서
대신 선택한게 돈까스염
맛있었음
그리고 찜질방들어가기전에 쌍화탕한개
근데 이상한게
어제 마신거랑 같은 회사인데 가격은 같으면서 양이다름
장성은 500원에 100ml짜리 주셨는데
광주는 500원에 75ml짜리로 주시고
라벨도 다르고..
저게 더 좋은건가싶음
아무튼 이날도 찜질방에 일찍들어와서 쭈우욱휴식을 취함
이날 걸은거리 22km이상
편의점 6400
병원 7500
저녁 4500
PC방 3000
쌍화탕 500
찜질방 7000
으하.. 역시 아프면 다 돈임
오늘 아침에보니 나말고도 콜록거리고 훌쩍거리는사람많던데..
요즘 기온차가 심하니까 다들 감기조심조심!!!
다음은 광주에서 해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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