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녀 랍니당ㅎㅎㅎㅎㅎㅎㅎ 톡을 처음써봐서 잘모르겠는데 잘 들어주세요~!^^ 지금부터 음슴체로 가겠씀!^^ 저는.. 중2떄부터 계속 사겨온 남친이 있었씀. (나보다 한살 어린 남자임;;ㅎㅎ) 근데 권태기가 빨리와서 100일 넘고 얼마않있어서 내가 그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함.. 그떄는 진짜 보기도싫고 , 말도 하기도 싫고, 걍 다 꼴보기 싫었씀 그래서 헤어지기 잘햇다고 생각했씀.. 근데 학교에서 계속 보고 보고 그러니까 맨날 생각나는거임.. 그애 네트 대화명도 자주보고.. 이것저것 보면서 여친 생겻나 않생겻나 생각하고.. 그래서 며칠이 지나고.. 어쩌다가 그애랑 연락이되면서 갑자기 어떨결에 사귀게됫씀.. 진짜 남부럽지 않게 이쁘게 사귀고있썼씀..저는 진짜 그남자애가 좋았씀... 아...근데 또 내님이 권태기가 와서 또헤어지고 사귀고 이러다가 내님은 친구들이랑 봉사할동하는 중에 문자로 헤어지자 이러자고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꺠지자고했 씀.. 근데 잡지도 않고 그냥 바로 응.. 이라고 옴.. 이떄 좀 기분이 안좋앗슴...ㅡ 그래서 이제 다시는 안사 겨야지 하면서 이따가 방학하고~ 개학이 옴.. 또 다시 학교에서 만남.. 밥먹으러 갈떄도 만나고~ 화장실갈떄도 2학년 교실을 지나가야기떄문에 만나고~(이떄는 3학년임) 학교 끝날떄도 만나고.. 계속 이렇게 반복되고 그러다가 계속 보게되면 또 다시 끌리게 되지않음?ㅋㅋ 그래서 다시 그애를 좋아하게됨ㅋㅋㅋㅋㅋㅋ어이없게도......... 근데 갑자기 같은반 친구가 나랑 꺠진남자인친구를 사귀게됨ㅋㅋ 그 같은반 친구는 다른지역 오빠 두명을 사겨서 만나가지고 같이 놀다가 관계를 가짐.. 글다가 또 같은반 남자인 친구랑 사겨서 그애랑 또 관계를 가짐..ㅡㅡ 그애가 지 입으로 여자애들한테만 지 관계가졌다고 말함.. 진짜 완전 수건같은 년임.. 그리고 남자들한테 도 꼬리 잘치고.. 근데 그애가 한살어린 남자랑 사귄다고 하니까 갑자기 잇는정이 다떨어짐.. 왜그러느지 모르겟지만 조카 싫엇슴.... 하지만 싫엇지만 어쩔수없이 내님은 그여자애한테 상담? 같은걸 받기로 했씀... 내가 그남자애를 권태기 떄문에 또 찻는데 학교에서 계쏙 보니까 또 보고싶고 끌린다고 말하니까 그 여자애가 도와주기로 했씀... 네트로 그 여자애가 꺠진 남자한테 내님 잊엇냐고 물어보고 안잊엇다고해서 내님은 기분이 좋앗음.. 그래서 고백해보라고 해서 그남자애가 나한테 고백함ㅋㅋㅋㅋㅋ 진ㅉ 그떄는 심장이 완전 뛰었씀.. 장난아니게..ㅋㅋㅋㅋㅋ 그래서 받아줫씀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진짜 이브게 잘사귀고있었고.. 스킨쉽은 뽀뽀 랑 안기 손잡기 이렇게 받게 안해봄ㅋㅋ 키스도 해보지도 않ㄷ고 완전 순수하게 사귐ㅋㅋㅋ 그래서 200일 이 지나고 갑자기 그남자애가 나한테 하는 행동 , 말투 가 변한거임... 내님은 불안했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면 어떡게 될까.. 나를 싫어하나? 여러가지 생각이 막 났씀... 그러다가 학교에서 어떤 설문지가 날아왓씀.. 그 설문지 내용에는 조금 우울하다 등..매우 우울하다 등.. 여러가지가 잇썼음... 나는 그떄 너무 우울하고 불안했기 떄문에 매우 우울하다고 작성을 했씀.. 설문이 끝나고., 집에가서 그남자애한테 물어봄,, 나 싫어하냐고, 왜케 말투랑 변했냐고 나 너때문에 설문지에 매우 우울하다고 했다고... 근데 그 남자애가 머라했는줄암?ㅋㅋㅋㅎㅎ 가족문제때문에그렇다고 어쩔수 없었다고.. 기분이 그래서 너한테 좀 쌀쌀 맞게 대했다고.. 미안하다고 .ㅎ..앞으로 잘한다고 우울해 하지말고 , 내가 많이 사랑한다고.. 이렇게 내님한테 말함.. ㅎㅎㅎ ㅎㅎㅎㅎ아~~~진짜 설레임.. 남친에 말을 듣고 마음이 편안해졌씀..ㅎㅎㅎ 얼마후 방학이 시작되서 내님이 맨날 서울에 올라감ㅋㅋㅋ 올라가서 남친이 너무 보고싶고 그래서 전화 통화도 많이하고 그랬씀..ㅋㅋㅋㅋ 근데 남친이 미안하다고 그럼.. 그래서 내님은 왜 미안하냐고 그럼 남친이 우리 그만할까? 이럼.. 내님은 왜 그러냐고 장난하냐고 그러면 안되는 아니냐고 그럼.. 그래서 권태기왓냐고 물어봄.. 그 남친은 권태기가 왓다고함.. 그래서 안되겟다고 해서 알앗다고 함..... 이제또 개학이 되고 이젠 진짜 내님은 그 남자애를 잊어버림ㅋㅋㅋ 한달정도 잊어버리고 그 남자애는 다른 여친를 사귐... 나랑 헤어진지 얼마나됫다곸ㅋㅋㅋㅋㅋㅋ 내님은 그래도 그 남자애랑 꺠지고 잊은상태에 연하 두놈한테서 고백을 받음.ㅋㅋㅋ 그래서 내님은 전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됫다고 지금 막 사귀면 안될꺼 같다고 차버렸씀..ㅋ.ㅋ 근데 그 연하 두 명 한테는 미안했씀... 진심 으로 미안했씀...ㅎㅎㅎ 그리고 나서 그남자애는 다른 여자랑 사귀고 잇고.. 갑자기 질투가나고..그러는거임.. 그리고 체육관에 서 줄설때 그 남자애는 꼭 내옆에 섯썻는데 그남자애는 자기 여친 생겻다고 그 여친인 그 여자애 옆에 서는거임... 진짜로 아.. 우리 헤어졋지 .. 생각하고.. 소외감 느끼고..ㅋㅋㅋㅋ 님들은 이런 비슷한 경험 느끼지 않음/???ㅎㅎ.... 그래서 나 벌써 잊엇나 생각하고... ㅋㅋㅋ.. 나보다 더 오래가면 어쩌지 하고 생각나고... 그 같은반 여자인 그애한테도 그남자애 요즘 어떠냐고도 살짝 물어보고...ㅋㅋㅋ 내님이 왜이러는지 모르겟슴... 진짜 미친거지.... 왜 꺠진 연하를 좋아하는지.. 그남자앤 벌써 여친 잇는데 왜 생각이 나는지... 내님은 이제 졸업을해야되서 원서를 써야됨.... 이젠 그 남자애 못보는뎈ㅋㅋ.....못보는 사이에 잊어야겟죠?님들...ㅎㅎㅎㅎㅎ 지금 진짜 미치겟씀!^^ 그 남자떄문에...ㅎㅎㅎ.... 님들!! 저이거 처음쓰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글을 잘 못쓴거 같은데... 쪽이팔리네욤...ㅎㅎ 이거요~진짜 실제잇는거구요 지어낸거 아니구요.. 지금도 진짜 힘드니까... 톡 쓴거에요^^ 누구한테 털어놔야되는지 몰라서..... 11
전남친을못잊은녀
안녕하세요~~~~!
저는 16녀 랍니당ㅎㅎㅎㅎㅎㅎㅎ
톡을 처음써봐서 잘모르겠는데 잘 들어주세요~!^^
지금부터 음슴체로 가겠씀!^^
저는.. 중2떄부터 계속 사겨온 남친이 있었씀. (나보다 한살 어린 남자임;;ㅎㅎ)
근데 권태기가 빨리와서 100일 넘고 얼마않있어서 내가 그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함..
그떄는 진짜 보기도싫고 , 말도 하기도 싫고, 걍 다 꼴보기 싫었씀
그래서 헤어지기 잘햇다고 생각했씀..
근데 학교에서 계속 보고 보고 그러니까 맨날 생각나는거임..
그애 네트 대화명도 자주보고.. 이것저것 보면서 여친 생겻나 않생겻나 생각하고..
그래서 며칠이 지나고.. 어쩌다가 그애랑 연락이되면서 갑자기 어떨결에 사귀게됫씀..
진짜 남부럽지 않게 이쁘게 사귀고있썼씀..저는 진짜 그남자애가 좋았씀...
아...근데 또 내님이 권태기가 와서 또헤어지고 사귀고 이러다가
내님은 친구들이랑 봉사할동하는 중에 문자로 헤어지자 이러자고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꺠지자고했
씀.. 근데 잡지도 않고 그냥 바로 응.. 이라고 옴.. 이떄 좀 기분이 안좋앗슴...ㅡ 그래서 이제 다시는 안사
겨야지 하면서 이따가 방학하고~ 개학이 옴..
또 다시 학교에서 만남.. 밥먹으러 갈떄도 만나고~ 화장실갈떄도 2학년 교실을 지나가야기떄문에 만나고~(이떄는 3학년임)
학교 끝날떄도 만나고.. 계속 이렇게 반복되고 그러다가 계속 보게되면 또 다시 끌리게 되지않음?ㅋㅋ
그래서 다시 그애를 좋아하게됨ㅋㅋㅋㅋㅋㅋ어이없게도.........
근데 갑자기 같은반 친구가 나랑 꺠진남자인친구를 사귀게됨ㅋㅋ
그 같은반 친구는 다른지역 오빠 두명을 사겨서 만나가지고 같이 놀다가 관계를 가짐..
글다가 또 같은반 남자인 친구랑 사겨서 그애랑 또 관계를 가짐..ㅡㅡ
그애가 지 입으로 여자애들한테만 지 관계가졌다고 말함..
진짜 완전 수건같은 년임.. 그리고 남자들한테 도 꼬리 잘치고.. 근데 그애가 한살어린 남자랑 사귄다고
하니까 갑자기 잇는정이 다떨어짐.. 왜그러느지 모르겟지만 조카 싫엇슴....
하지만 싫엇지만 어쩔수없이 내님은 그여자애한테 상담? 같은걸 받기로 했씀...
내가 그남자애를 권태기 떄문에 또 찻는데 학교에서 계쏙 보니까 또 보고싶고 끌린다고 말하니까
그 여자애가 도와주기로 했씀...
네트로 그 여자애가 꺠진 남자한테 내님 잊엇냐고 물어보고 안잊엇다고해서 내님은 기분이 좋앗음..
그래서 고백해보라고 해서 그남자애가 나한테 고백함ㅋㅋㅋㅋㅋ
진ㅉ 그떄는 심장이 완전 뛰었씀.. 장난아니게..ㅋㅋㅋㅋㅋ
그래서 받아줫씀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진짜 이브게 잘사귀고있었고.. 스킨쉽은 뽀뽀 랑 안기 손잡기
이렇게 받게 안해봄ㅋㅋ 키스도 해보지도 않ㄷ고 완전 순수하게 사귐ㅋㅋㅋ
그래서 200일 이 지나고 갑자기 그남자애가 나한테 하는 행동 , 말투 가 변한거임...
내님은 불안했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면 어떡게 될까.. 나를 싫어하나? 여러가지 생각이 막 났씀...
그러다가 학교에서 어떤 설문지가 날아왓씀.. 그 설문지 내용에는 조금 우울하다 등..매우 우울하다 등..
여러가지가 잇썼음... 나는 그떄 너무 우울하고 불안했기 떄문에 매우 우울하다고 작성을 했씀..
설문이 끝나고., 집에가서 그남자애한테 물어봄,,
나 싫어하냐고, 왜케 말투랑 변했냐고 나 너때문에 설문지에 매우 우울하다고 했다고...
근데 그 남자애가 머라했는줄암?ㅋㅋㅋㅎㅎ
가족문제때문에그렇다고 어쩔수 없었다고.. 기분이 그래서 너한테 좀 쌀쌀 맞게 대했다고..
미안하다고 .ㅎ..앞으로 잘한다고 우울해 하지말고 , 내가 많이 사랑한다고..
이렇게 내님한테 말함.. ㅎㅎㅎ ㅎㅎㅎㅎ아~~~진짜 설레임..
남친에 말을 듣고 마음이 편안해졌씀..ㅎㅎㅎ
얼마후 방학이 시작되서 내님이 맨날 서울에 올라감ㅋㅋㅋ
올라가서 남친이 너무 보고싶고 그래서 전화 통화도 많이하고 그랬씀..ㅋㅋㅋㅋ
근데 남친이 미안하다고 그럼.. 그래서 내님은 왜 미안하냐고 그럼
남친이 우리 그만할까? 이럼.. 내님은 왜 그러냐고 장난하냐고 그러면 안되는 아니냐고 그럼..
그래서 권태기왓냐고 물어봄..
그 남친은 권태기가 왓다고함.. 그래서 안되겟다고 해서 알앗다고 함.....
이제또 개학이 되고 이젠 진짜 내님은 그 남자애를 잊어버림ㅋㅋㅋ
한달정도 잊어버리고 그 남자애는 다른 여친를 사귐... 나랑 헤어진지 얼마나됫다곸ㅋㅋㅋㅋㅋㅋ
내님은 그래도 그 남자애랑 꺠지고 잊은상태에 연하 두놈한테서 고백을 받음.ㅋㅋㅋ
그래서 내님은 전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됫다고 지금 막 사귀면 안될꺼 같다고 차버렸씀..ㅋ.ㅋ
근데 그 연하 두 명 한테는 미안했씀... 진심 으로 미안했씀...ㅎㅎㅎ
그리고 나서 그남자애는 다른 여자랑 사귀고 잇고.. 갑자기 질투가나고..그러는거임..
그리고 체육관에 서 줄설때 그 남자애는 꼭 내옆에 섯썻는데 그남자애는 자기 여친 생겻다고 그 여친인 그
여자애 옆에 서는거임... 진짜로 아.. 우리 헤어졋지 .. 생각하고.. 소외감 느끼고..ㅋㅋㅋㅋ
님들은 이런 비슷한 경험 느끼지 않음/???ㅎㅎ....
그래서 나 벌써 잊엇나 생각하고... ㅋㅋㅋ..
나보다 더 오래가면 어쩌지 하고 생각나고...
그 같은반 여자인 그애한테도 그남자애 요즘 어떠냐고도 살짝 물어보고...ㅋㅋㅋ
내님이 왜이러는지 모르겟슴... 진짜 미친거지....
왜 꺠진 연하를 좋아하는지.. 그남자앤 벌써 여친 잇는데 왜 생각이 나는지...
내님은 이제 졸업을해야되서 원서를 써야됨....
이젠 그 남자애 못보는뎈ㅋㅋ.....못보는 사이에 잊어야겟죠?님들...ㅎㅎㅎㅎㅎ
지금 진짜 미치겟씀!^^ 그 남자떄문에...ㅎㅎㅎ....
님들!! 저이거 처음쓰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글을 잘 못쓴거 같은데... 쪽이팔리네욤...ㅎㅎ
이거요~진짜 실제잇는거구요 지어낸거 아니구요.. 지금도 진짜 힘드니까...
톡 쓴거에요^^ 누구한테 털어놔야되는지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