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대구 방송통신대학 근처 아바이 순대에서 음식을 먹고 계산하는데 카드를 내밀었더니 계산하시는 분이 카드를 긁으시고 제가 아니라 본인이 알아서 싸인하더라구요. 너무나 화가 나서 왜 내가 아니고 마음대로 싸인하냐고 따지니깐 5만원 미만은 알아서 싸인한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전혀 미안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곳드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간혹 그런 곳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카운터에계시는 분이랑 그것때문에 이야기를 계속하자 사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남자분이 오더니 오만원 미만은 원래 그렇게 한다면서 저를 별난사람 취급해버리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런줄 알아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따졌습니다. 그카드가 이 아줌마 카드냐고 내 카드를 왜 저 아줌마가 알아서 싸인하냐고 큰소리치니깐, 입에 담지 못하는 욕을 하는 것 뿐만아니라 반말까지 하더라구요. 세상이 정말 미쳐가는 게 맞긴 맞는거 같습니다. 가게주인이 손님한테 욕을하고 거의 한대칠 듯이 이야기 하더군요. 결정타로 아주머니는 저보고 예민하게 군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그때 시간이 저녁 7시였는데 손님이 거의 없더라구요. 안되는 가게는 정말 이유가 있는가 봅니다. 원래 카드 싸인은 카드주인이 계산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하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간혹 그렇게 식당주인 마음대로 계산하는 거 정말 싫고 기분나쁩니다. 오늘 같이 오만원 이하는 그렇게 싸인한다는 말 처음 들었습니다. 금액이 맞는지 아닌지 제가 잘 보고 싸인을 하는데 간혹 가다가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제는 카드쓰기가 신경쓰입니다. 이런 경우 있으신분 있나요?? 2
요즘 카드 결재하면 카운터에서 싸인하나요?
오늘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대구 방송통신대학 근처 아바이 순대에서 음식을 먹고 계산하는데 카드를 내밀었더니 계산하시는 분이 카드를 긁으시고 제가 아니라 본인이 알아서 싸인하더라구요.
너무나 화가 나서 왜 내가 아니고 마음대로 싸인하냐고 따지니깐 5만원 미만은 알아서 싸인한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전혀 미안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곳드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간혹 그런 곳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카운터에계시는 분이랑 그것때문에 이야기를 계속하자 사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남자분이 오더니 오만원 미만은 원래 그렇게 한다면서 저를 별난사람 취급해버리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런줄 알아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따졌습니다.
그카드가 이 아줌마 카드냐고 내 카드를 왜 저 아줌마가 알아서 싸인하냐고 큰소리치니깐, 입에 담지 못하는 욕을 하는 것 뿐만아니라 반말까지 하더라구요.
세상이 정말 미쳐가는 게 맞긴 맞는거 같습니다.
가게주인이 손님한테 욕을하고 거의 한대칠 듯이 이야기 하더군요.
결정타로 아주머니는 저보고 예민하게 군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그때 시간이 저녁 7시였는데 손님이 거의 없더라구요.
안되는 가게는 정말 이유가 있는가 봅니다.
원래 카드 싸인은 카드주인이 계산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하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간혹 그렇게 식당주인 마음대로 계산하는 거 정말 싫고 기분나쁩니다. 오늘 같이 오만원 이하는 그렇게 싸인한다는 말 처음 들었습니다.
금액이 맞는지 아닌지 제가 잘 보고 싸인을 하는데 간혹 가다가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제는 카드쓰기가 신경쓰입니다.
이런 경우 있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