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어떻게 하다가 알게된 3살연하 동생이구 저는 그 여자한테 관심이 있어요. 9월 중순?! 부터인가 말을 트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카톡은 매일매일 하면서 전혀 안끊기고 전화통화도 때때로 하는 편이예요. 여자애 말투도 제가 오빠라서 막 존대하고 그러지는 않고 저헨테 장난섞인 반말도 섞어쓰곤 해요. 실제로 만난건 일 때문에 한 5번정도 되요. 사적인걸로는 2번정도요. 둘다 대학생이구 중간고사 끝나가는 상황에서 제가 날짜 잡아서 같이 만나려구 시간약속을 잡는데 계속 바쁘다고 하네요. 이날은 이래서 안된다, 저날은 저래서 안된다. 이러고;;;; 그 태도만 보면 나 만나기 싫나? 하는 생각이 있는데도 매일매일 연락은 계속하게되요. 그여자가 저한테 머하냐고 묻는말도 심심찮게 하고요; 하아 모르겠네요. 어떻게 받아들여야될까요 이 상황을.....
이여자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요? 없는걸까요?
어떻게어떻게 하다가 알게된 3살연하 동생이구
저는 그 여자한테 관심이 있어요.
9월 중순?! 부터인가 말을 트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카톡은 매일매일 하면서 전혀 안끊기고 전화통화도 때때로 하는 편이예요.
여자애 말투도 제가 오빠라서 막 존대하고 그러지는 않고
저헨테 장난섞인 반말도 섞어쓰곤 해요.
실제로 만난건 일 때문에 한 5번정도 되요. 사적인걸로는 2번정도요.
둘다 대학생이구 중간고사 끝나가는 상황에서
제가 날짜 잡아서 같이 만나려구 시간약속을 잡는데
계속 바쁘다고 하네요.
이날은 이래서 안된다, 저날은 저래서 안된다. 이러고;;;;
그 태도만 보면 나 만나기 싫나? 하는 생각이 있는데도
매일매일 연락은 계속하게되요. 그여자가 저한테 머하냐고 묻는말도 심심찮게 하고요;
하아 모르겠네요. 어떻게 받아들여야될까요 이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