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 초반애 남성입니다.. 고민거리가 있는대요..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때는 음..5월달이였내요 여자친구를 처음 소개 받은날이 처음소개받았을때는 솔직히 잘해봐야지 생각이아니고 그냥 가볍게 만나야지 했었습니다.. 7월에 유학 도 결정되 있었구요 그래서 저는 이 여자분을 만나면서.. 나이 ,이름 을 거짓으로 말했습니다 참 바보같이 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그치만 이여자분을 만나면 만날수록 아 내여자다 싶더라구요.. 정말 누구보다 좋아하게 된거입니다 제가.. 그래서 긴시간 준비한 유학도 포기하고 이여자분과의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행복하더라구요 오랜만애 느끼는 감정이라 설래였구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을 했다는건 까맞게 있고서 당장의 즐거운 감정을 너무 느껴버렸던거입니다...그러던 어느날 둘이 바다로보로갔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한숨 자는대..여자친구가 저에 원래 이름과 나이를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큰 실망감과 충격애 빠진거같습니다.. 정말 그 여자분을 좋아하는 감정은..진심이였거든여 어덯게 방법이 업슬까요..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그래도 잡고 싶습니다. 죽도록 좋아합니다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20 초반애 남성입니다..
고민거리가 있는대요..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때는 음..5월달이였내요
여자친구를 처음 소개 받은날이 처음소개받았을때는 솔직히 잘해봐야지 생각이아니고
그냥 가볍게 만나야지 했었습니다.. 7월에 유학 도 결정되 있었구요
그래서 저는 이 여자분을 만나면서.. 나이 ,이름 을 거짓으로 말했습니다 참 바보같이 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그치만 이여자분을 만나면 만날수록 아 내여자다 싶더라구요.. 정말 누구보다 좋아하게 된거입니다 제가..
그래서 긴시간 준비한 유학도 포기하고 이여자분과의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행복하더라구요 오랜만애 느끼는 감정이라 설래였구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을 했다는건 까맞게 있고서
당장의 즐거운 감정을 너무 느껴버렸던거입니다...그러던 어느날 둘이 바다로보로갔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한숨 자는대..여자친구가 저에 원래 이름과 나이를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큰 실망감과 충격애 빠진거같습니다.. 정말 그 여자분을 좋아하는 감정은..진심이였거든여
어덯게 방법이 업슬까요..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그래도 잡고 싶습니다. 죽도록 좋아합니다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