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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20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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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철수(가명, 21세)와 영희(가명, 21세)는 동갑내기 1년차 연인입니다.

 

둘은 2박 3일로 서울에서 아주 먼 곳으로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기차표 구매는 남자인 철수가 알아서 척척 처리했죠!

 

그런데 알콩달콩한 여행을 보내던 중 2일째 되는 날, 영희가 욕실에서 살해된 채 발견되었습니다.

 

그러자 철수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경찰서에 역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은 후 뜻밖에도, 경찰은 철수를 용의선상에 올렸고 조사와 심문 끝에 철수는 자신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을 시인했습니다.

 

경찰은 어떠한 근거로 철수를 용의자로 지목했을까요?

 

 

 

※출처 - 마틴 가드너 作 <이야기 수학퍼즐 아하!>

 

(위글은 원문을 한국식에 맞게 사실적으로 각색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