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 만난건 무척 더웠던 여름 그리고 축구경기장. 인사를 해도 묵묵 대답이 없었던 너였지만은 그 모습마저 예뻤고 멋있어 보였다 너가 항상 나에게 반했다 예뻣다고 해줬지만은 고로 처음 반했던건 나야 그리고 내 관심의 친구의 도움으로 연락하게 됫지 생각도 못했지만 먼저 카톡 이 왔을때 얼마나 좋고 설레였엇던지 이렇게 처음을 서로 알아가게 됫네 기억하지 그러면서 항상 나에게 헌신적이던 너 내 잘못된 표현 틱틱되는 매일 연락안하는 나를 이해해주면서 한번도 화낸적이없는 널 보면서 처음엔 참 답답하기도했고 바보같기도 했다 그래서 더 밀어냈고 더 심술 부렸던거 같네 내가 걱정된다며 서울까지 대려다줬던 너가 생각나. 됫다고하지만은 속으론 아 진짜 이렇게 날 위해주는 남자가 또 있을까 싶기도 했어 너의 집 그리고 우리집. 가깝지도 않은 거리를 매일 레슨이 끝나면 오가며 하는것도 없이 집에 대려다주고 얘기만 하다 떼우고 갔잖아 그게 뭐 그리 좋다고 마냥 서로 좋아했는지 모르겠네 서운함을 헤어지자고 풀었던 나. 그럴때 마다마다 잡아줬던 너 이 행동들이 널 지치게 하고있었다는걸 왜 난 이제 깨달았을까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던 말들이 너한테 상처가 되고 쌓여가는걸 왜 난 이제 알았을까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예뻐해주고 걱정해주며 좋아한다고 한상 표현해줬던너 이게 내가 널 좋아했던 이유들이고 사랑했던 이유들이야 넌 내게 매번 묻곤했지 자기를 좋아하긴 하냐고 너를 사귀면서 단한번도 진심이 아니였던적은 없었어 그냥 항상 내가 한없이 부족한듯 싶었다 내가 너에게 항상 1등여자친구 될꺼라고 했는데 1등여자친구는 커녕 운동하며 코치때문에 힘든 너에게 더 힘겨움을 줬다 내가 아니면 분명 너도 충분히 예쁜여자친구 사귀며 남들처럼 예쁘게 연애 할수있었을텐데 시간이 많이 없는 나때문에 너도 힘들었던거 같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었던 기억도 있는거 같다 표현도 못하고 성격대로 굴었던 내 곁에 꿋꿋히 지켜줬던 너에게 어떻게 고마움을 전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점차 너에게 마음도 열어가면서 날이 가면 갈수록 좋아지고 일주일이 왜이리 길었던지 항상 보고싶었다 내가 아프다는 소리듣고 동생한테 연락하며 콩쿨장까지오면서 걱정해주던 널 왜 안만나주고 그냥 돌려보냈는지 왜 뒤늦은 후회들 뿐인지 한편으로는 너가 지쳐 떠나지 않을까 걱정한 적도 있었다 너 힘든거 모르고 나만 힘든줄알고 투정부리며 우울함에 살아간 나에게 너는 큰 힘이었고 안식처였다 그래서 항상 기대기만 했었지 여자들은 항상 여자편이라고 항상 내편이였던 친구들마저 날 보며 제발 잘좀하라고 나중에 떠나서 후회하지말라고 했던말들도 듣고 흘려보냈다 쓸데없는 자존심만 쎄서 마음에도 없는말만 내뱉고는 했다. 넌 점점 지쳐가고 나에게 자기를 안좋아해줘도되니까 제발 자기 생각해서 안만난다 헤어지자 말만 하지말라며 울어줬던 너가 기억이 난다 나한테만이 아니고 내 주위 친구들 동생들에게도 잘해줬던 너 진짜 항상 고맙고 사랑을 일깨워 준 너에게 너무나도 고맙다 나는. 떠나갈줄 몰랐던 너가 어느날 갑자기 떠나가며 이제는 지친다고 힘들다고 울지말라며 너가 울면 더 힘들다고 그런말을하며 넌 날 떠나갔다. 여기까지 끌어온 우리의 인연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쓸데없는 내 자존심보다는 네가 너무나도 소중햇고 그래서 진심을 다해 잡았다 잡고 또 잡고 울어가면서도 잡았다. 내 성격상 이렇게 까지 하는거보면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줄 제일 잘 아는 너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계속 밀어내기만 했다. 헤어지고 나에게 너무 소홀했던 나는 실기 날짜도 까먹어가며 하루하루 망가져가면서 생각했다.이런 날 너가 좋아했던게 아니다 싶을까 생각하고 나를 더 사랑하는 법도 배우고 레슨도 더 열심히 하며 살아갔다 그러니 넌 내가 얄미웠는지는 몰라도 우습게도 다시 연락이왔고 마지막 내 희망이라며 널 또 잡았다 허무하게도 우린 다시 만났다 내가 더 힘들더라도 내가 다 이해하겠다고 옛날이랑 달라도 너무 다른 너여도 난 너의 이름만 들어도 기뻤고 만나면 좋았다 좋아함이 너무커서 힘든것도 몰랐다 주위에서 다시 사겨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고 너만 힘들꺼라고 사귀지 말라했어도 나는 널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듣지도 않았고 내 믿음 하나로 버텼다 다시 만난지 5일 그리고 새벽. 페북을 보니 넌 후회된다 써있고 나에게 연락도 안왔다 아 내가 아니겠거니 하고 전화했고 카톡했다 물론 넌 답장도 없었지만 뉴스피드 보니 넌 어떤여자에게 모닝콜을 해줬고 분명 다른 이유였겠지만은 나 진짜 화났고 손도 떨렸다 애들은 다 헤어지라며 이건 아닌거 같다 했어도 아니겠지 하며 난 아무생각하기 싫어서 잤다 자고나니 또 이해가되고 아무리 전화해도 안받는 너였지만 그래도 난 꿋꿋히 기다렸다 피곤해서 자겠지.그래 내가 또 헤어지자하면 후회하니까 참자하는 마음으로 이것도 웃기지만 그여자에게 전화해보라고 부탁했는데 넌 그 전화는 받았다 나 정말 많이 울었다. 난 널원했다.다만 껍데기인 너가 아니라 너의 감정 표현을 원했던거다 너는 나의 소중함을 이젠 모르는건지 좋아도 아닌건 아니기에 난 이별을 택했고 마음에도 없는말을 너따위한테 이딴대접 받을려고 다시만난거 아니라며 너에게 오만정이 다 떨어졌다고 꺼지라고 했다.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해하는 친구들은 날보며 답답하다고 제발 그러지 말라해도 그래도 미안했다 너가 너무나도 밉지만 그래도 미워하고 싶지않다 이해는 안되니 이해는 하지않겠지만 그래도 널 사랑함을 부정하기 싫었다 너도 많이 힘들었겟지 매일 투정이고 날카롭고 예민한 나를 받아내느라 넌 지쳤을거다 나도 몰랐던건 아니였지만 자꾸 받아주는 너였기에 외면하는 내가되었구나 어쩌다 이렇게 됫을까 자책해도 답은 같더라. 그래도 고맙다 늘 날 인정해주고 항상 내편이였던 네가 있었기에 늘 용기로 하루를 살았던거같다 말도 안되지만 우린 정말 인연인거 같다. 그렇게 믿고 싶다 이젠 챙겨줄수 없으니 감기조심하고 밥은 꼭 챙겨 먹어야 한다 그리고 제발 술좀 그만먹어라 운동하는 너에게 술은 너무나도 해롭다 내 욕심이지만 너가 한번쯤은 내 생각하며 후회하고 미안하다고 연락해주길 바란다.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참고 그마음 접으려한다. 난 무용 더 열심히하며 더 멋진여자가 되서 있을테니 돌아올려면 언제든지 돌아와 하지만 내 마음이 무뎌지기 전까지. 마지막으로 사랑을 일깨워 준 너에게 너무나도 고맙다 13
고맙다 : )
우리가 처음 만난건
무척 더웠던 여름 그리고 축구경기장.
인사를 해도 묵묵 대답이 없었던 너였지만은
그 모습마저 예뻤고 멋있어 보였다
너가 항상 나에게 반했다 예뻣다고 해줬지만은
고로 처음 반했던건 나야
그리고 내 관심의 친구의 도움으로 연락하게 됫지
생각도 못했지만 먼저 카톡 이 왔을때 얼마나 좋고 설레였엇던지
이렇게 처음을 서로 알아가게 됫네 기억하지
그러면서 항상 나에게 헌신적이던 너
내 잘못된 표현 틱틱되는 매일 연락안하는 나를 이해해주면서 한번도 화낸적이없는 널 보면서
처음엔 참 답답하기도했고 바보같기도 했다
그래서 더 밀어냈고 더 심술 부렸던거 같네
내가 걱정된다며 서울까지 대려다줬던 너가 생각나.
됫다고하지만은 속으론 아 진짜 이렇게 날 위해주는 남자가 또 있을까 싶기도 했어
너의 집 그리고 우리집.
가깝지도 않은 거리를 매일 레슨이 끝나면 오가며 하는것도 없이
집에 대려다주고 얘기만 하다 떼우고 갔잖아 그게 뭐 그리 좋다고 마냥 서로 좋아했는지 모르겠네
서운함을 헤어지자고 풀었던 나.
그럴때 마다마다 잡아줬던 너
이 행동들이 널 지치게 하고있었다는걸 왜 난 이제 깨달았을까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던 말들이 너한테 상처가 되고 쌓여가는걸 왜 난 이제 알았을까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예뻐해주고 걱정해주며 좋아한다고 한상 표현해줬던너
이게 내가 널 좋아했던 이유들이고 사랑했던 이유들이야
넌 내게 매번 묻곤했지
자기를 좋아하긴 하냐고
너를 사귀면서 단한번도 진심이 아니였던적은 없었어
그냥 항상 내가 한없이 부족한듯 싶었다
내가 너에게 항상 1등여자친구 될꺼라고 했는데
1등여자친구는 커녕 운동하며 코치때문에 힘든 너에게
더 힘겨움을 줬다
내가 아니면 분명 너도 충분히 예쁜여자친구 사귀며 남들처럼 예쁘게 연애 할수있었을텐데
시간이 많이 없는 나때문에 너도 힘들었던거 같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었던 기억도 있는거 같다
표현도 못하고 성격대로 굴었던 내 곁에 꿋꿋히 지켜줬던
너에게 어떻게 고마움을 전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점차 너에게 마음도 열어가면서 날이 가면 갈수록 좋아지고 일주일이 왜이리 길었던지
항상 보고싶었다
내가 아프다는 소리듣고 동생한테 연락하며 콩쿨장까지오면서 걱정해주던 널
왜 안만나주고 그냥 돌려보냈는지 왜 뒤늦은 후회들 뿐인지
한편으로는 너가 지쳐 떠나지 않을까 걱정한 적도 있었다
너 힘든거 모르고
나만 힘든줄알고 투정부리며 우울함에 살아간 나에게 너는 큰 힘이었고 안식처였다
그래서 항상 기대기만 했었지
여자들은 항상 여자편이라고 항상 내편이였던 친구들마저
날 보며 제발 잘좀하라고 나중에 떠나서 후회하지말라고 했던말들도 듣고 흘려보냈다
쓸데없는 자존심만 쎄서 마음에도 없는말만 내뱉고는 했다.
넌 점점 지쳐가고 나에게
자기를 안좋아해줘도되니까 제발 자기 생각해서 안만난다 헤어지자 말만 하지말라며
울어줬던 너가 기억이 난다
나한테만이 아니고 내 주위 친구들 동생들에게도 잘해줬던 너 진짜 항상 고맙고
사랑을 일깨워 준 너에게 너무나도 고맙다 나는.
떠나갈줄 몰랐던 너가 어느날 갑자기 떠나가며 이제는 지친다고 힘들다고
울지말라며 너가 울면 더 힘들다고 그런말을하며 넌 날 떠나갔다.
여기까지 끌어온 우리의 인연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쓸데없는 내 자존심보다는 네가 너무나도 소중햇고 그래서 진심을 다해 잡았다
잡고 또 잡고 울어가면서도 잡았다.
내 성격상 이렇게 까지 하는거보면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줄 제일 잘 아는 너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계속 밀어내기만 했다.
헤어지고 나에게 너무 소홀했던 나는 실기 날짜도 까먹어가며 하루하루 망가져가면서
생각했다.이런 날 너가 좋아했던게 아니다 싶을까 생각하고
나를 더 사랑하는 법도 배우고 레슨도 더 열심히 하며 살아갔다
그러니 넌 내가 얄미웠는지는 몰라도 우습게도 다시 연락이왔고 마지막 내 희망이라며 널 또 잡았다
허무하게도 우린 다시 만났다
내가 더 힘들더라도 내가 다 이해하겠다고
옛날이랑 달라도 너무 다른 너여도 난 너의 이름만 들어도 기뻤고 만나면 좋았다
좋아함이 너무커서 힘든것도 몰랐다
주위에서 다시 사겨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고 너만 힘들꺼라고 사귀지 말라했어도
나는 널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듣지도 않았고 내 믿음 하나로 버텼다
다시 만난지 5일 그리고 새벽.
페북을 보니 넌 후회된다 써있고 나에게 연락도 안왔다
아 내가 아니겠거니 하고 전화했고 카톡했다 물론 넌 답장도 없었지만
뉴스피드 보니 넌 어떤여자에게 모닝콜을 해줬고 분명 다른 이유였겠지만은 나 진짜 화났고 손도 떨렸다
애들은 다 헤어지라며 이건 아닌거 같다 했어도 아니겠지 하며 난 아무생각하기 싫어서 잤다
자고나니 또 이해가되고 아무리 전화해도 안받는 너였지만 그래도 난 꿋꿋히 기다렸다
피곤해서 자겠지.그래 내가 또 헤어지자하면 후회하니까 참자하는 마음으로
이것도 웃기지만 그여자에게 전화해보라고 부탁했는데 넌 그 전화는 받았다
나 정말 많이 울었다.
난 널원했다.다만 껍데기인 너가 아니라 너의 감정 표현을 원했던거다
너는 나의 소중함을 이젠 모르는건지 좋아도 아닌건 아니기에 난 이별을 택했고
마음에도 없는말을 너따위한테 이딴대접 받을려고 다시만난거 아니라며
너에게 오만정이 다 떨어졌다고 꺼지라고 했다.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해하는 친구들은 날보며 답답하다고 제발 그러지 말라해도 그래도 미안했다
너가 너무나도 밉지만 그래도 미워하고 싶지않다
이해는 안되니 이해는 하지않겠지만 그래도 널 사랑함을 부정하기 싫었다
너도 많이 힘들었겟지 매일 투정이고 날카롭고 예민한 나를 받아내느라 넌 지쳤을거다
나도 몰랐던건 아니였지만 자꾸 받아주는 너였기에 외면하는 내가되었구나
어쩌다 이렇게 됫을까 자책해도 답은 같더라.
그래도 고맙다 늘 날 인정해주고 항상 내편이였던 네가 있었기에
늘 용기로 하루를 살았던거같다
말도 안되지만 우린 정말 인연인거 같다.
그렇게 믿고 싶다
이젠 챙겨줄수 없으니 감기조심하고 밥은 꼭 챙겨 먹어야 한다
그리고 제발 술좀 그만먹어라 운동하는 너에게 술은 너무나도 해롭다
내 욕심이지만 너가 한번쯤은 내 생각하며 후회하고
미안하다고 연락해주길 바란다.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참고 그마음 접으려한다.
난 무용 더 열심히하며 더 멋진여자가 되서 있을테니 돌아올려면 언제든지 돌아와
하지만 내 마음이 무뎌지기 전까지.
마지막으로 사랑을 일깨워 준 너에게 너무나도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