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회사에, 26살 먹은 괜챦아 보이는 신입이 들어왔다... 성격도 쾌활하고, 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리고... 나하고도 코드가 잘맞아서, 조금씩 가까워졌고 지금은 사귀게된지 한달정도 되었음...
하지만, 그녀 주변에 끊이지않는 이상한 사건?들... 반복되는 전화번호 변경(번호변경 안내멘트도 없이...) 난 보낸적도 없는데, 혹시 선물 보냈냐고 확인하는 카톡... 그녀집(영등포구쪽)에 데려다줄때마다, 그녀가 스토커라고 지칭하는 사람들로 추정되는...무언가에 미행받는 느낌... 발신번호를 감추고 욕하고 원망하는 문자...
처음에는, 어떤놈인지 잡아 족치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한명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독하게 마음먹고, 그중 한사람을 직접만나서, 그녀의 과거 이야기를 듣게되었다... 명함을 받았는데, 괜챦은 직장을 가지고있는, 멀쩡해보이는 30대 중반의 남자였다...
믿고싶지 않지만, 들은 이야기만 적어보려고한다... -------------------------------------------------------------
멀쩡한 대학까지 나와서 키O방이라는곳에서 2년동안 일을했단다... 그 사이...소위 말하는 오피?라는곳에도 나갔다 말았다 했다하더라...
세상이 워낙 그러한지라, 정말 힘들어서 어쩔수없이 그런데서 일할수 있었겠다는 생각은 든다.. 조금 찝찝하지만, 어쨋든 과거이고, 지금 반성하고 있다면 괜챦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곳에서 일할때의 그녀의 진상은, 그 이상의 충격...
키O방 일할때... 밖에서 모텔에서 이렇게 만나면, 돈 아깝지 않을텐데...이런 멘트로 손님들 꼬셔서 전번 받아내고~ 그 멍청한 손님들한테~ 자기번호 숨기고 문자보내서, 화장품 사달라...용돈보내달라... 야한속옷 사달라고...담에 보면, 그속옷 직접입고 보여주겠다고... 멍청한 남자들...귀가 쫑긋해서 돈안보내준 사람 없다카더라... 심지어, 동생 대학등록금 내줘야 한다고 돈뜯어내서 쌍커풀수술까지 했다더라...
한참 빨아먹다가,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면 전화번호를 바꿨단다.. 일년에도 서너번씩...
전화번호를 바꾸는 중요한 시기는... 주로 해외여행이였단다..
해외여행(홍콩, 심지어 유럽여행까지..)갈때는... 그 멍청한 남자들한테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뜯어내서, 그걸로 여행다녀오고 잠수했다고한다...
그러다, 내가 만났다던 그 사람한테 연락해서, 학원다니면서 취업준비하도록 용돈받기로 했단다... 그것도, 6개월간 천만원이 넘는돈을 받았단다...
그 남자 이야기 듣자니, 박살내주려던 생각이 없어졌다...
자기도 첨엔 믿기 힘들었지만, 그녀가 믿어달라고 애원?같은 부탁을했다고함...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녀말을 믿고 진심으로 대했단다...
얼굴도 보지못한 6개월동안, 여자친구로 생각하고 도와줬다고 한다...
매일 열심히 학원 열심히다니라고 쪽지 주고받고... 다시는 키O방같은데서 일하지 말라고, 조언도 많이 해줬다고함...
그녀가 보냈던 쪽지도 보여줘서 봤는데... 그녀도 보고싶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사랑해줘서 행복하다는 쪽지를 보냈었네... 그리고, 인사말로 이달에도 용돈 OOO원 보내달라고 적혀있다...
만나지도 않으면서, 싸이 쪽지로만 그렇게 연락주고받으면서 매달 용돈보내주고, 선물보내주고... 정말 둘다 대단함...
그 남자, 여유가 많아서 그런것도 아니라고함.. 취업할때까지 기다려달라는말에 속았다고 본인은 매우 억울해함...
3개월만 도와달래서 용돈보내줬더니, 그게 6개월로 길어지고...
그사이 그녀는 지금회사에 취직까지 했는데도, 계속 학원다닌다고 거짓말했다함...
나도 모르던사실까지 들었는데, 그 사이 남친도 몇번 바뀌어서, 지금의 나까지 왔다고함...
예전 사귀던 사람도 다시 대시해오고, 상처줬던 사람은 주위를 배회하고,
또다른 남자 만나서 여행다니고...한마디로 남자관계는 정리가 안됨...
차라리 떳떳이 직접만나서, 따질것 따지고 정리하라고 했떠니
6개월째 되던날부터 생깠다고함...
쪽지보내면, 처음부터 진심이 아니였다고 연락하지 말라고했다함...
하도 억울해서, 어떻게 알아내서 핸드폰으로 연락했더니... 알려주지도 않은번호로 연락했다고 스토커로 신고하겠다고 했다함 한마디로, 대화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로 보임...
이제야, 안내 멘트도 없이, 번호를 그렇게 자주 바꾼이유가 납득이감... 왜 그녀주변에, 그녀가 말한 소위 스토커라는 인간들이 왜 많은지 어느정도 이해가감... 그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였다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함...
그리고, 지금... 계약직이긴 하지만, 지금의 직장에 들어와서 태연하게 직장다니는중... 그리고, 나와 연인사이임...
그 사람말을 믿고싶지 않으나, SNS, 페이스북, 싸이등...그녀의 흔적이 있는곳엔, 그남자의 진술과 일치되는 내용들이 너무 많음.... 그녀때문에, 현재 맨붕?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남자들이 많다는것도 알게되었음...
감정에만 충실하면, 아직 오래되지 않았을때 끝내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금 사귄지 한달때...좋은 기억만 있는 시기에, 사실 나도 너무 충격이고 혼란스러움...
헤어진다해도. 그런 그녀가 같은회사에 있다는사실도 내 양심이 허락할거같지않음...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들어온 회사인데, 그렇게 남자들 등쳐서 아무렇게나 몸굴린 사람이랑 같이 있다는사실도, 인정못할거같음...
그 사람말 다 무시하고, 지금처럼 계속 사귀는게 좋을지... 나도 그사람들처럼 될거같다는 걱정을? 믿는게 낳을지, 매우 혼란스러움...
과거일이라고, 용서해주기에는 불과 몇달전의 일들...
더 문제인건, 그녀는 아무렇지 않아한다는것...
죄의식도 없고, 미안해하는 마음도 없음...
단지, 자기 좋다는 사람한테 선물받고 용돈받은게 무슨죄인지 모르겠다함...
자기 좋아한다는 사람...
불쌍해서 선물받아줬고, 쪽지로 연락해줬고...
한번도 용돈보내라고, 강요한적없다고함...
오히려, 본인은 그사람들 스토커로 신고하겠다고함...
지금회사...나름 이름만 대면 알만한...광화문에 있는 모모모모모모라는 회사인데...
갑자기 회사여직원들이, 그녀의 회사동료들이 다 그런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함...
정말 학교 열심히 다니고, 빡세게 취업해서 좋은여자 만나고싶었는데,
남자란, 정말 여자하나땜에 한순간이라는 생각이 듦, 그리고 머리가 돌아버릴거같음...
여자분들...열심히 살아가시는분들도 많지만...
남자돈뜯어내서, 성형수술하고...화장품사고...
그걸로, 다른남자한테 작업하고...지금상대는, 나일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살아가는 분은, 정말 극소수이길바랍니다
도덕적 기준은, 그저 각자가 생각하기 나름인건가?
아무 관계없는 님들의 객관적인? 생각을 듣고싶음... 정말, 믿지 못할게 사람인가싶다...
26살 여친의 충격적인 과거(19금)...
어느날 회사에, 26살 먹은 괜챦아 보이는 신입이 들어왔다...
성격도 쾌활하고, 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리고...
나하고도 코드가 잘맞아서, 조금씩 가까워졌고 지금은 사귀게된지 한달정도 되었음...
하지만, 그녀 주변에 끊이지않는 이상한 사건?들...
반복되는 전화번호 변경(번호변경 안내멘트도 없이...)
난 보낸적도 없는데, 혹시 선물 보냈냐고 확인하는 카톡...
그녀집(영등포구쪽)에 데려다줄때마다, 그녀가 스토커라고 지칭하는 사람들로 추정되는...무언가에 미행받는 느낌...
발신번호를 감추고 욕하고 원망하는 문자...
처음에는, 어떤놈인지 잡아 족치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한명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독하게 마음먹고, 그중 한사람을 직접만나서, 그녀의 과거 이야기를 듣게되었다...
명함을 받았는데, 괜챦은 직장을 가지고있는, 멀쩡해보이는 30대 중반의 남자였다...
믿고싶지 않지만, 들은 이야기만 적어보려고한다...
-------------------------------------------------------------
멀쩡한 대학까지 나와서 키O방이라는곳에서 2년동안 일을했단다...
그 사이...소위 말하는 오피?라는곳에도 나갔다 말았다 했다하더라...
세상이 워낙 그러한지라, 정말 힘들어서 어쩔수없이 그런데서 일할수 있었겠다는 생각은 든다..
조금 찝찝하지만, 어쨋든 과거이고, 지금 반성하고 있다면 괜챦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곳에서 일할때의 그녀의 진상은, 그 이상의 충격...
키O방 일할때...
밖에서 모텔에서 이렇게 만나면, 돈 아깝지 않을텐데...이런 멘트로 손님들 꼬셔서 전번 받아내고~
그 멍청한 손님들한테~
자기번호 숨기고 문자보내서, 화장품 사달라...용돈보내달라...
야한속옷 사달라고...담에 보면, 그속옷 직접입고 보여주겠다고...
멍청한 남자들...귀가 쫑긋해서 돈안보내준 사람 없다카더라...
심지어, 동생 대학등록금 내줘야 한다고 돈뜯어내서 쌍커풀수술까지 했다더라...
한참 빨아먹다가,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면 전화번호를 바꿨단다..
일년에도 서너번씩...
전화번호를 바꾸는 중요한 시기는...
주로 해외여행이였단다..
해외여행(홍콩, 심지어 유럽여행까지..)갈때는...
그 멍청한 남자들한테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뜯어내서,
그걸로 여행다녀오고 잠수했다고한다...
그러다, 내가 만났다던 그 사람한테 연락해서,
학원다니면서 취업준비하도록 용돈받기로 했단다...
그것도, 6개월간 천만원이 넘는돈을 받았단다...
그 남자 이야기 듣자니, 박살내주려던 생각이 없어졌다...
자기도 첨엔 믿기 힘들었지만, 그녀가 믿어달라고 애원?같은 부탁을했다고함...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녀말을 믿고 진심으로 대했단다...
얼굴도 보지못한 6개월동안, 여자친구로 생각하고 도와줬다고 한다...
매일 열심히 학원 열심히다니라고 쪽지 주고받고...
다시는 키O방같은데서 일하지 말라고, 조언도 많이 해줬다고함...
그녀가 보냈던 쪽지도 보여줘서 봤는데...
그녀도 보고싶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사랑해줘서 행복하다는 쪽지를 보냈었네...
그리고, 인사말로 이달에도 용돈 OOO원 보내달라고 적혀있다...
만나지도 않으면서, 싸이 쪽지로만 그렇게 연락주고받으면서
매달 용돈보내주고, 선물보내주고...
정말 둘다 대단함...
그 남자, 여유가 많아서 그런것도 아니라고함..
취업할때까지 기다려달라는말에 속았다고 본인은 매우 억울해함...
3개월만 도와달래서 용돈보내줬더니, 그게 6개월로 길어지고...
그사이 그녀는 지금회사에 취직까지 했는데도, 계속 학원다닌다고 거짓말했다함...
나도 모르던사실까지 들었는데, 그 사이 남친도 몇번 바뀌어서, 지금의 나까지 왔다고함...
예전 사귀던 사람도 다시 대시해오고, 상처줬던 사람은 주위를 배회하고,
또다른 남자 만나서 여행다니고...한마디로 남자관계는 정리가 안됨...
차라리 떳떳이 직접만나서, 따질것 따지고 정리하라고 했떠니
6개월째 되던날부터 생깠다고함...
쪽지보내면, 처음부터 진심이 아니였다고 연락하지 말라고했다함...
하도 억울해서, 어떻게 알아내서 핸드폰으로 연락했더니...
알려주지도 않은번호로 연락했다고 스토커로 신고하겠다고 했다함
한마디로, 대화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로 보임...
이제야, 안내 멘트도 없이, 번호를 그렇게 자주 바꾼이유가 납득이감...
왜 그녀주변에, 그녀가 말한 소위 스토커라는 인간들이 왜 많은지 어느정도 이해가감...
그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였다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함...
그리고, 지금...
계약직이긴 하지만, 지금의 직장에 들어와서 태연하게 직장다니는중...
그리고, 나와 연인사이임...
그 사람말을 믿고싶지 않으나, SNS, 페이스북, 싸이등...그녀의 흔적이 있는곳엔,
그남자의 진술과 일치되는 내용들이 너무 많음....
그녀때문에, 현재 맨붕?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남자들이 많다는것도 알게되었음...
감정에만 충실하면, 아직 오래되지 않았을때 끝내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금 사귄지 한달때...좋은 기억만 있는 시기에, 사실 나도 너무 충격이고 혼란스러움...
헤어진다해도. 그런 그녀가 같은회사에 있다는사실도 내 양심이 허락할거같지않음...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들어온 회사인데, 그렇게 남자들 등쳐서 아무렇게나 몸굴린 사람이랑 같이 있다는사실도, 인정못할거같음...
그 사람말 다 무시하고, 지금처럼 계속 사귀는게 좋을지...
나도 그사람들처럼 될거같다는 걱정을? 믿는게 낳을지, 매우 혼란스러움...
과거일이라고, 용서해주기에는 불과 몇달전의 일들...
더 문제인건, 그녀는 아무렇지 않아한다는것...
죄의식도 없고, 미안해하는 마음도 없음...
단지, 자기 좋다는 사람한테 선물받고 용돈받은게 무슨죄인지 모르겠다함...
자기 좋아한다는 사람...
불쌍해서 선물받아줬고, 쪽지로 연락해줬고...
한번도 용돈보내라고, 강요한적없다고함...
오히려, 본인은 그사람들 스토커로 신고하겠다고함...
지금회사...나름 이름만 대면 알만한...광화문에 있는 모모모모모모라는 회사인데...
갑자기 회사여직원들이, 그녀의 회사동료들이 다 그런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함...
정말 학교 열심히 다니고, 빡세게 취업해서 좋은여자 만나고싶었는데,
남자란, 정말 여자하나땜에 한순간이라는 생각이 듦, 그리고 머리가 돌아버릴거같음...
여자분들...열심히 살아가시는분들도 많지만...
남자돈뜯어내서, 성형수술하고...화장품사고...
그걸로, 다른남자한테 작업하고...지금상대는, 나일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살아가는 분은, 정말 극소수이길바랍니다
도덕적 기준은, 그저 각자가 생각하기 나름인건가?
아무 관계없는 님들의 객관적인? 생각을 듣고싶음...
정말, 믿지 못할게 사람인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