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보다가 첫 만남 때가 생각나서 쓰는건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ㅎㅎ헤헤 그럼 잔말말고 음슴체 ㄱㄱ 웅이는 "누나 나 누나 좋아해요 오늘 꼭 말해야될거 같아서 생일 축하해요"하고 베시시 웃고는 돌아서 가버림ㅋ 허르르허ㅓ허를허르르르허ㅓ허허허헣ㄹ르르ㅡ러흐러흐러흟러흘허ㅡ!!!!!!!!!!!!!!!!!!!!!! 저 말을 듣고 한참동안 멘붕이었음 왜냐믄 우린 선생님과 제자고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인데.. 2살 위도 아니고..2살 아래고.. 밍라ㅣ누이ㅏㄹ믄아ㅣㅡ라눙;ㄹ만이라넝라ㅣ먼ㄴ우ㅏㅣㅎ무ㅡㅏㅣ우히나얼 근데.. 무지 설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일이 있고나서 과외를 가야하는데..웅이를 어케봐야하나.. 그것도 참 멘붕이었음ㅋ 심호흡을 하고 웅이 방에 뙇!!!!!!!!!!!!!!!!웅이가 날 보고 뙇!!!!!!!!!!!!!!!!!!!!! 베시시 웃으면서 쳐다보는 것 아니겠음? Hㅏ..웅이..너란자식..심장어택..ㅠㅠ 그리고 뭐 과외를 하는둥 마는둥 시간이 어케 흘렀는지 모르겠음 이른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웅이는 날 끝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했음 나는 어색열매 잔뜩 먹은마냥 어색한데 웅이는 전~혀 그런게 없었음 길가면서 어김없이 장난을 침ㅋ 처음엔 깜짝 놀래키고 발걸고ㅋㅋㅋㅋㅋ뭐 이런장난 치다가 또 손을 꽉 잡고 안놔주는거임 그러다 저번과 같은 상황이 됨 난 놔달라고 매달리고 웅이는 놔줬는데 손 잡고 힘만 뺀상태ㅋ 아..어케 해야되지.. 혼자 막 딴데보고 어쩔줄 몰라하니까 웅이가 또 베시시 웃음.. 그러다 웅이가 그 막 일방적으로 잡는 손에서 깍지를 뙇!!! ㅠㅠ..웅아.. 그리고 웅이가 말함 "이렇게 매일 손잡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허 ㄹ...허러허 험러허허러허러러ㅓㅇ러마ㅣㄴ어라허러허러허렇 아무말도 못하고 그렇게 손잡고 집앞까지 감 들어가려고 손을 놓으려고 하는데 웅이가 손을 안놔주는거임 응?하고 웅이를 쳐다보다 말다 하는데 웅이가 손잡고 다시 우리집을 돌아서 걷는거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같이 난 어디가냐고 말도 못하고 그냥 따라감ㅠㅠ힝 그리고 걷고 있는데 웅이가...Hㅏ..내 심장.. " 누나 그 때 누나 좋아한다고 했던 말 진심이에요 나 누나 좋아. 나 어린거 알아요 그래도 많이 노력할게요 누나 내꺼해요" 하고 베시시 웃으면서 날 쳐다보는거 아니겠으뮤ㅠㅠㅠㅠ!!! 웅아 제발 베시시 웃지마.. 난 니 그 웃음에 녹아 내린단 말이야ㅠ.ㅠ헝헝 내 심장은 선덕선덕을 뛰어넘어 쿵쾅ㅋ눈쿠쿠왘왘우쿸ㅋ왘ㅇ!!!난리남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고개만 끄덕끄덕 한거같음ㅠㅠ 정신없이 다시 집앞으로 왔음 너무 부끄럽고 안믿기고 뭐 이래서 고개 숙이고 잘가라구 말하는데 웅이가 내 앞으로 오더니 날..안아줌ㅋ 말했듯이 웅이는 180이고 난 15....6..ㅠㅠ 웅이의 그..넓디넓은 가슴팍에 딱 얼굴을 묻히자 헐!!!!!!!!!!!!!!!!!!!!!!!!!!!!!!!!!!!!!!!!!!!!!!!!!!!!내가 지금 뭔 짓을 한거지!! 이런 생각은 개뿔.. 그냥 황홀했음ㅠㅠ샤룽해 웅아 내가 막 어쩔줄 몰라하니까 웅이가 "아ㅋㅋㅋㅋㅋㅋ누나 왜이렇게 귀여워요?" 이럼ㅋㅋㅋㅋㅋ이자식 나 진짜 심장어택이야.. 부끄러움이 절정으로 올라서 막 안고있는걸 풀려고 하는데 웅이가 더 꽉 안아줌ㅎ "누나 남자친구 시켜줘서 고마워요" 하고 안은걸 풀어줌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난 집에 들어오고 잠이 들때까지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잠이들음ㅎㅎㅎㅎㅎㅎ헤헤 뭐 이렇게 해서 우리는 연애를 시작하게됨ㅋ 반응 좋으면 우리도 요새 유행하는 키스후기를 들려주겟음! 추천 마구마구 눌러주는 그대는 예뻐도 너어어어어어무 예쁜사람 303
훈훈한 연하남과 연애하기 2
안녕하세요
판 보다가 첫 만남 때가 생각나서 쓰는건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ㅎㅎ헤헤
그럼 잔말말고 음슴체 ㄱㄱ
웅이는
"누나 나 누나 좋아해요 오늘 꼭 말해야될거 같아서
생일 축하해요"하고 베시시 웃고는 돌아서 가버림ㅋ
허르르허ㅓ허를허르르르허ㅓ허허허헣ㄹ르르ㅡ러흐러흐러흟러흘허ㅡ!!!!!!!!!!!!!!!!!!!!!!
저 말을 듣고 한참동안 멘붕이었음
왜냐믄 우린 선생님과 제자고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인데..
2살 위도 아니고..2살 아래고..
밍라ㅣ누이ㅏㄹ믄아ㅣㅡ라눙;ㄹ만이라넝라ㅣ먼ㄴ우ㅏㅣㅎ무ㅡㅏㅣ우히나얼
근데..
무지 설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일이 있고나서 과외를 가야하는데..웅이를 어케봐야하나..
그것도 참 멘붕이었음ㅋ
심호흡을 하고 웅이 방에 뙇!!!!!!!!!!!!!!!!웅이가 날 보고 뙇!!!!!!!!!!!!!!!!!!!!!
베시시 웃으면서 쳐다보는 것 아니겠음?
Hㅏ..웅이..너란자식..심장어택..ㅠㅠ
그리고 뭐 과외를 하는둥 마는둥 시간이 어케 흘렀는지 모르겠음
이른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웅이는 날 끝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했음
나는 어색열매 잔뜩 먹은마냥 어색한데 웅이는 전~혀 그런게 없었음
길가면서 어김없이 장난을 침ㅋ
처음엔 깜짝 놀래키고 발걸고ㅋㅋㅋㅋㅋ뭐 이런장난 치다가 또 손을 꽉 잡고 안놔주는거임
그러다 저번과 같은 상황이 됨
난 놔달라고 매달리고 웅이는 놔줬는데 손 잡고 힘만 뺀상태ㅋ
아..어케 해야되지..
혼자 막 딴데보고 어쩔줄 몰라하니까 웅이가 또 베시시 웃음..
그러다 웅이가 그 막 일방적으로 잡는 손에서 깍지를 뙇!!!
ㅠㅠ..웅아..
그리고 웅이가 말함
"이렇게 매일 손잡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허
ㄹ...허러허
험러허허러허러러ㅓㅇ러마ㅣㄴ어라허러허러허렇
아무말도 못하고 그렇게 손잡고 집앞까지 감
들어가려고 손을 놓으려고 하는데
웅이가 손을 안놔주는거임
응?하고 웅이를 쳐다보다 말다 하는데 웅이가 손잡고 다시 우리집을 돌아서 걷는거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같이 난 어디가냐고 말도 못하고 그냥 따라감ㅠㅠ힝
그리고 걷고 있는데 웅이가...Hㅏ..내 심장..
" 누나 그 때 누나 좋아한다고 했던 말 진심이에요
나 누나 좋아. 나 어린거 알아요 그래도 많이 노력할게요
누나 내꺼해요"
하고 베시시 웃으면서 날 쳐다보는거 아니겠으뮤ㅠㅠㅠㅠ!!!
웅아 제발 베시시 웃지마..
난 니 그 웃음에 녹아 내린단 말이야ㅠ.ㅠ헝헝
내 심장은 선덕선덕을 뛰어넘어 쿵쾅ㅋ눈쿠쿠왘왘우쿸ㅋ왘ㅇ!!!난리남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고개만 끄덕끄덕 한거같음ㅠㅠ
정신없이 다시 집앞으로 왔음
너무 부끄럽고 안믿기고 뭐 이래서 고개 숙이고 잘가라구 말하는데
웅이가 내 앞으로 오더니 날..안아줌ㅋ
말했듯이 웅이는 180이고 난 15....6..ㅠㅠ
웅이의 그..넓디넓은 가슴팍에 딱 얼굴을 묻히자
헐!!!!!!!!!!!!!!!!!!!!!!!!!!!!!!!!!!!!!!!!!!!!!!!!!!!!내가 지금 뭔 짓을 한거지!!
이런 생각은 개뿔..
그냥 황홀했음ㅠㅠ샤룽해 웅아
내가 막 어쩔줄 몰라하니까 웅이가
"아ㅋㅋㅋㅋㅋㅋ누나 왜이렇게 귀여워요?"
이럼ㅋㅋㅋㅋㅋ이자식 나 진짜 심장어택이야..
부끄러움이 절정으로 올라서
막 안고있는걸 풀려고 하는데 웅이가 더 꽉 안아줌ㅎ
"누나 남자친구 시켜줘서 고마워요"
하고 안은걸 풀어줌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난 집에 들어오고
잠이 들때까지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잠이들음ㅎㅎㅎㅎㅎㅎ헤헤
뭐 이렇게 해서 우리는 연애를 시작하게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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