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도 처음 써보아서 그냥 음슴체로 할께요, 오늘 저희 할아버지와할머니가 아파트주변공원으로 산책을 나가셨음.. 그런데 핸드폰을 깜박하셔서 두고왓다가 다시 나갔음..그랬더니 핸드폰이 폴더폰이 었는데 두동강나고 필름같은게 끊어져있고 액정은 한마디로 산산조각이 났음.. 정말 어이가 없어서 배터리는 풀밭에 던져놓고.. 그래서 할아버지할머니말에 따르면 저학년같다고하여 버릇을 고쳐줘야겠다고 생각한 저의 부모님은 CCTV를 찾아서 혼을 내주려 했으나 아파트구역이 아니라 구청쪽 공원이라 CCTV는 불가능하게 됬음.. 정말 저학년은 순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 광경을 보니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게됨 정말 이건 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 글을 올림..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학년 아이들의 무개념짓
저는 판도 처음 써보아서 그냥 음슴체로 할께요,
오늘 저희 할아버지와할머니가 아파트주변공원으로 산책을 나가셨음.. 그런데 핸드폰을 깜박하셔서 두고왓다가 다시 나갔음..그랬더니 핸드폰이 폴더폰이 었는데 두동강나고 필름같은게 끊어져있고 액정은 한마디로 산산조각이 났음..
정말 어이가 없어서 배터리는 풀밭에 던져놓고.. 그래서 할아버지할머니말에 따르면 저학년같다고하여 버릇을 고쳐줘야겠다고 생각한 저의 부모님은 CCTV를 찾아서 혼을 내주려 했으나 아파트구역이 아니라 구청쪽 공원이라 CCTV는 불가능하게 됬음..
정말 저학년은 순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 광경을 보니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게됨
정말 이건 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 글을 올림..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