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짓을 땅이 없다 ,, 한국엔 이젠. 비옥한 젖내나는 땅은 없다... 농사를 짖고 싶어도 ,, 산허리 싹뚝 잘라 아무렇게 만든 도로에 ,, 소달구지가 느리게 흙탕길을 산보하던 길은 시멘트가 떡칠해있고,, 휴경제로 인해 논뚝이 허무러지고,, 잡초 숲과 장돌만한 자갈이 논을 뒤덮고 있다. 쟁기질을 하며 일구던 산모퉁이 손배미 논은 그 자취는 등기부등본에만 남아 있다. 하늘에서 비가 오기를 기다리는 천수답 !!비오면 물꼬 틀려고 이웃간에 싸우던 힘센 장정도, 농약에 중독된 칠십대 이빠진 할배,할멈으로 남아 응달진 곳에 담배를 물고 ,,힘없이 앉아 있다. 마을엔 경로당에 모여 고스톱을 치던가 , 농협에 매달 나오는 생활금을 찾으러 단체로 나들이 한다. 몸빼 , 만년을 신어도 안떨어지는 플라스틱 슬래퍼와 발목 입구에 털이 우들우들 붙은 털신,슈퍼가서 생필품과 괴기 한근사고 허기를 순대국과 쐬주로 이바구한다. ,, 그 동안 마을안에 갇혀 있던 답답합을 읍내에서 달래고 몇대 안되는 동네 버스를 타고 마을 어른의 나들이는 끝이난다. 시골은 지금 아무도 없다. 트레터등 기계값으로 빚지고, 인력을 구할 수 없어 인건비에 멍지고, 아니 국가에서 아무리 지원해 준다해도 구조적인 문제인걸, 하다못해 콤바인이 고장나도 고치기 힘들다 ,, 각 회사마다 부품이 틀리고 오년동안 부속품을 챙겨 놓지 않는 실정에선 한번 고장나면 발이 몇일씩 묶인다. 무분별한 국토 개발과 농약의 살포 !!지하수가 목이 말라 허덕거리고,, 민심은 물과 함께 고갈되어,, 아이가 목청껏 우는 집이 없다.. 빈집에 남는 것은 수많은 쓰레기 ,, 농촌은 그렇게 멍들고 있다.. 약초꾼으로 살고 싶어도 피멍울진 흙알갱이를 볼 뿐 ,, 언제 ,저 땅이 기름지고 생명을 잉태해 탄생 시키는 가이야가 될지!! 시멘트로 떡칠한 길,, 아무렇게 난 도로로 나무 뿌리가 돌출되고 자갈이 내려와 논을 덮치고,야산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 겨울이면 삶의 터전을 잃은 성난 멧돼지가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먹이를 찾는 현실.. 도시에서 밤중에 몰래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현실,, 물 좋다면 아무런 조사도 하지 않고 끌어올리는 현실,, 우물이 말라 메워야 하는데 시추자마저 책임마저 회피하는 현실,, 도리에 맞지 않아도 사돈에 팔촌이라는 인맥이 법보다 앞서서 읍,면 일을 처리하는 있는 현실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논과 밭이 메말라가고 농사도 짖지 못할때, 우리나라의 저수지가 없어진다..땅으로 품을수 있는 물이 언잰가는 우리 덮칠 것이다.. 농사를 짖고 싶어도 보드랍게 발을 적시는 땅이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현 실정은 각종 세금으로 농사질 땅을 묶어두고 있다,, 허허!!가장 보호해야 할 산림 지역은 파괴하면서,, 황토빛 땅을 디디고 싶다. 정말 괭이질 하며 살고 싶던 꿈마저 잃어야 하는가? 산과 들을 돌아다니면 쑥부쟁이를 구월 구일에 거둬 정성스레 말리는 그런 생활, 창포가 없었지고 ,, 삽주(창출)도 보기 힘들어졌다.. 야고초처럼 그렇게 농촌을 말라가고 있는데.. 노후대책을 다르게 세워야 하나??
농사짖을 땅은 사라져가고
비옥한 젖내나는 땅은 없다... 농사를 짖고 싶어도 ,,
산허리 싹뚝 잘라 아무렇게 만든 도로에 ,,
소달구지가 느리게 흙탕길을 산보하던 길은 시멘트가 떡칠해있고,,
휴경제로 인해 논뚝이 허무러지고,, 잡초 숲과 장돌만한 자갈이 논을 뒤덮고 있다.
쟁기질을 하며 일구던 산모퉁이 손배미 논은 그 자취는 등기부등본에만 남아 있다.
하늘에서 비가 오기를 기다리는 천수답 !!비오면 물꼬 틀려고 이웃간에 싸우던 힘센 장정도,
농약에 중독된 칠십대 이빠진 할배,할멈으로 남아 응달진 곳에 담배를 물고 ,,힘없이 앉아 있다.
마을엔 경로당에 모여 고스톱을 치던가 , 농협에 매달 나오는 생활금을 찾으러 단체로 나들이 한다.
몸빼 , 만년을 신어도 안떨어지는 플라스틱 슬래퍼와 발목 입구에 털이 우들우들 붙은 털신,슈퍼가서 생필품과 괴기 한근사고
허기를 순대국과 쐬주로 이바구한다. ,,
그 동안 마을안에 갇혀 있던 답답합을 읍내에서 달래고 몇대 안되는 동네 버스를 타고 마을 어른의 나들이는 끝이난다.
시골은 지금 아무도 없다. 트레터등 기계값으로 빚지고, 인력을 구할 수 없어 인건비에 멍지고,
아니 국가에서 아무리 지원해 준다해도 구조적인 문제인걸,
하다못해 콤바인이 고장나도 고치기 힘들다 ,, 각 회사마다 부품이 틀리고 오년동안 부속품을 챙겨 놓지 않는 실정에선 한번 고장나면 발이 몇일씩 묶인다.
무분별한 국토 개발과 농약의 살포 !!지하수가 목이 말라 허덕거리고,,
민심은 물과 함께 고갈되어,, 아이가 목청껏 우는 집이 없다..
빈집에 남는 것은 수많은 쓰레기 ,, 농촌은 그렇게 멍들고 있다..
약초꾼으로 살고 싶어도 피멍울진 흙알갱이를 볼 뿐 ,,
언제 ,저 땅이 기름지고 생명을 잉태해 탄생 시키는 가이야가 될지!!
시멘트로 떡칠한 길,,
아무렇게 난 도로로 나무 뿌리가 돌출되고 자갈이 내려와 논을 덮치고,야산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
겨울이면 삶의 터전을 잃은 성난 멧돼지가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먹이를 찾는 현실..
도시에서 밤중에 몰래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현실,,
물 좋다면 아무런 조사도 하지 않고 끌어올리는 현실,,
우물이 말라 메워야 하는데 시추자마저 책임마저 회피하는 현실,,
도리에 맞지 않아도 사돈에 팔촌이라는 인맥이 법보다 앞서서 읍,면 일을 처리하는 있는 현실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논과 밭이 메말라가고 농사도 짖지 못할때,
우리나라의 저수지가 없어진다..땅으로 품을수 있는 물이 언잰가는 우리 덮칠 것이다..
농사를 짖고 싶어도 보드랍게 발을 적시는 땅이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현 실정은 각종 세금으로 농사질 땅을 묶어두고 있다,,
허허!!가장 보호해야 할 산림 지역은 파괴하면서,, 황토빛 땅을 디디고 싶다.
정말 괭이질 하며 살고 싶던 꿈마저 잃어야 하는가?
산과 들을 돌아다니면 쑥부쟁이를 구월 구일에 거둬 정성스레 말리는 그런 생활,
창포가 없었지고 ,, 삽주(창출)도 보기 힘들어졌다..
야고초처럼 그렇게 농촌을 말라가고 있는데..
노후대책을 다르게 세워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