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보고 오세요.] 지코 닮은 남친이랑 한 거의 1년 사귀고 있었을때.. 걔가 권태기가 온거임. 그래서 내가 막 뭐하냐고 물어봐도 바쁘다고 문자 씹고 심지어 내가 손잡으려고 했는데 막 은근슬쩍 내손 놓고.. 난 그런게 싫어서 걔한테 그냥 너 이렇게 할꺼면 헤어지자 하고 걔랑 끝냈음.근데 이상한게 개랑 끝내면 조카 시원할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음.맨날 울고 불고 밥도 안먹고 학교에서도 마주치면 진짜 눈물 날것같고
그런거임.그리고 한 일주일 지날 무렵이였나? 진짜 답답하고 걔도 학교에서 잘 안보이니까 그립고
그래서 미칠것같은 거임.그래서 막 술을 집에서 마셨음.한 2병반?그정도 마시니 까 진짜 막 취기가 올라오면서 더 그리워지는거임.근데 난 좀 술이 세서 한 3병반정도 먹어 야 진짜 정신줄 놓음. 어쨋거나 그 취기를 빌려서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그 새끼한테 전화를 함. 근데 걔가 받고나서 내가 진짜 너무 서러워서 아무말 못하고 좀 흐느꼈음. 그리고 걔한테 막 말을 했었던것 같음.이랬나?"야 너 그딴식으로 살지마 샊ㅣ야 어?지금 내가 얼마나 힘든줄 알어?"하여튼 이런식으로 말했던것같음 그리고 계속 막 울고있으니까 걔가 한10분뒤에 입을염 그리고 막 헥헥대는 소리 도 들렸음 "야.ㅇㅇㅇ 문좀 열어봐." 이건 뭔가 싶어서 겁나 읭?하고 당황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문두드리는 소리가남 "야.잠깐만 문좀 열어봐." 이웃한테 피해주니까 일단 문을 열어주기로 했음. 근데 걔가 문을 열자마자 우리둘다 겁나 심각하고 진지한표정으로 서로 한 10초 정도 멍때리고 바라봄.그러다가 걔가 먼저 입을뗌 아주 조심스러운 표정..?으로 "나 생각해봤는데.진짜 너랑 사귈때가 행복했었던것 같았다.나도 너처럼 힘들었고 그래서 말인데 우리 다시만나자." 이럼.난 막 걔 쳐다보면서 울고있고 그리고 걔가 "미안해 진짜 미안"이러면서 안아줌 그러다가 걔가 날 또 지그시 바라보더니 "울지마"하고 내 볼잡고 엄지로 눈물 닦 아줬는데 너무 분위기가 묘해진거임.난 그래서 딴데로 눈돌리려고 얼굴 살짝움직였는데 걔가 씩한번 웃고볼을 다시잡더니 키스를 이번엔 좀 진하게함 서로 그리워하고 못만나서 그런지 막 진짜 좀 끈...적?하게했었음. 남친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오고 난 어쩔줄 몰라하다가 걔가 너무 키스를 능숙하게 잘하니까 눈이 서서히 풀리고 걔가 하는 리드대로 갔음.근데 키스도중에 걔손이 점점 가슴쪽으로 올라오느거 임.난 그래서 어떻게하나 그냥 냅두고 있었음.근데 걔가 고개를 들고 날 보더니" ......미안한데 진짜 못참을 것같다." 이러는거임... 설마 아니겠지......그후는 마음대로 상상하셈.-------------------------------------------아..너무 심심해서.. 욕하지 말아주세요. 궁금하면 또 다음편 써드릴게요.
존나 달달한 키스후기2
[1편보고 오세요.]
지코 닮은 남친이랑 한 거의 1년 사귀고 있었을때..
걔가 권태기가 온거임.
그래서 내가 막 뭐하냐고 물어봐도 바쁘다고 문자 씹고
심지어 내가 손잡으려고 했는데 막 은근슬쩍 내손 놓고..
난 그런게 싫어서 걔한테 그냥 너 이렇게 할꺼면 헤어지자 하고
걔랑 끝냈음.근데 이상한게 개랑 끝내면 조카 시원할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음.맨날 울고 불고 밥도 안먹고 학교에서도 마주치면 진짜 눈물
날것같고
그런거임.그리고 한 일주일 지날 무렵이였나? 진짜 답답하고 걔도 학교에서 잘
안보이니까 그립고
그래서 미칠것같은 거임.그래서 막 술을 집에서 마셨음.한 2병반?그정도 마시니
까 진짜 막
취기가 올라오면서 더 그리워지는거임.근데 난 좀 술이 세서 한 3병반정도 먹어
야 진짜 정신줄 놓음.
어쨋거나 그 취기를 빌려서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그 새끼한테 전화를 함.
근데 걔가 받고나서 내가 진짜 너무 서러워서 아무말 못하고 좀 흐느꼈음.
그리고 걔한테 막 말을 했었던것 같음.이랬나?"야 너 그딴식으로 살지마 샊ㅣ야
어?지금 내가 얼마나 힘든줄 알어?"하여튼 이런식으로 말했던것같음
그리고 계속 막 울고있으니까 걔가 한10분뒤에 입을염 그리고 막 헥헥대는 소리
도 들렸음
"야.ㅇㅇㅇ 문좀 열어봐."
이건 뭔가 싶어서 겁나 읭?하고 당황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문두드리는 소리가남
"야.잠깐만 문좀 열어봐."
이웃한테 피해주니까 일단 문을 열어주기로 했음.
근데 걔가 문을 열자마자 우리둘다 겁나 심각하고 진지한표정으로 서로 한 10초
정도 멍때리고 바라봄.그러다가 걔가 먼저 입을뗌 아주 조심스러운 표정..?으로
"나 생각해봤는데.진짜 너랑 사귈때가 행복했었던것 같았다.나도 너처럼 힘들었고
그래서 말인데 우리 다시만나자."
이럼.난 막 걔 쳐다보면서 울고있고 그리고 걔가 "미안해 진짜 미안"이러면서 안아줌
그러다가 걔가 날 또 지그시 바라보더니 "울지마"하고 내 볼잡고 엄지로 눈물 닦
아줬는데
너무 분위기가 묘해진거임.난 그래서 딴데로 눈돌리려고 얼굴 살짝움직였는데
걔가 씩한번 웃고볼을 다시잡더니 키스를 이번엔 좀 진하게함 서로 그리워하고
못만나서 그런지 막 진짜 좀 끈...적?하게했었음. 남친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오고
난 어쩔줄 몰라하다가 걔가 너무 키스를 능숙하게 잘하니까 눈이 서서히 풀리고
걔가 하는 리드대로 갔음.근데 키스도중에 걔손이 점점 가슴쪽으로 올라오느거
임.난 그래서 어떻게하나 그냥 냅두고 있었음.근데 걔가 고개를 들고 날 보더니"
......미안한데 진짜 못참을 것같다."
이러는거임... 설마 아니겠지......그후는 마음대로 상상하셈.-------------------------------------------아..너무 심심해서.. 욕하지 말아주세요. 궁금하면 또 다음편 써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