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세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어요. 저 낳으신 사람은 노름하고 바람피는 인간이에요.
돈도 십원한장도 안 가져다 주셔서 엄마가 저와 쌍둥이 형을 대리고 나오셨습니다.
그때가 저는 3살이고, 엄마는 40이 넘었을 나이에요.
그리고 엄마가 저희 쌍둥이와 함께 집을 나오시고 저희끼리 살고있는데, 지금 아빠를 우연히
엄마 친구를 통해 만났어요, 그때 우리 엄마를 만났을 때도 아빠는 여자가 있었어요, 살고있는여자가
그때 우리집에 애들이쁘다고 그래서 왔다고 하면서 하루가 멀다 하고 왔어요.
엄마가 반대를 안한것도아니에요. 오지말라고 오지말라고 문도안열어주고 했지만 그래도 왔어요.
그렇게 지금아빠는 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엄마와 저희를 택하고 왔어요. 그때가 4살이었어요.
엄마가 반대해도 반대해도 와서 지금아빠에게 예기했어요.
나는 우리애들 학교보낼 수 있도록 능력 있어야한다고 그리고 저에게 누나가 있는것도 예기했어요.
하지만 아빠는 그 당시 예기하기를 매달 250만원씩 벌어다 줄 수 있고 D아파트도 자신의것이라고 예기했고 그리고 자신에게 여자는 있었으나 자식은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도 띄엄띄엄 일하고 D아파트는 할머니의 것이였으며 여자는 엄마가 4번째이고 친아들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말했던 모든것은 거짓이였습니다. 그래도 조금씩의 돈이라도 벌어주면 ,, 싶어서 살아왔어요. 하지만 저희와 아빠가 살아고 8년이 지나고 즉 제가 3학년 때 아빠가 일을 하시다가 사고를 당하셨어요. 아빠가 수술하고 입원해있는 동안 집에 오지도 못하며 정말 거기서 먹고자고 오줌받아가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지내며 하루가 멀다하고 병원을 다녔어요 이병원 저병원 이곳저곳 노무사건 변호사건 산재소송준비하고 아는것 없이 지냈던 우리엄마는 아빠 입원하는 병원하라고 할 때 마다 인천에서 짐가지고 서울까지 지하철도 안타보고 지냈던 사람이 이사람 저사람 물어보며 가고 와서 아빠 어쩌냐고 울고 그랬어요, 그 일로 인하여 충격받으시고 그 후로 ' 신경안전제 ' 안드시면 잠도 못주시는 분이에요.
그렇게 엄마는 아빠가 산재일로 일하지 못하는 동안 정말 대출받아가며 생활비를 대신하고 하루하루가 막막히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나 엄마가 조금의 생활비라도 벌자 ' 부업 ' 을 시작했구 너무 무리하셔서 ' 유착성 피막염 ' 이라는
병을 얻으셨어요. 그래서 엄마가 지금도 고생하세요. 3년 후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산재가 정리되고
7급 장애판정을 받으시고 일도 어느정도 다니십니다. 그래도 생활비 걱정하시고 유착성피막염에 신경안전재를 달고사시고 그러는 우리엄마는 그대로 입니다. 하지만 정말 퇴원하셔서 지내는 동안 술먹고 지내고 그때 술먹지 말라고 전화하면 전화해서 쪽팔리게한다고 와서 싸우고 싸울때마다 " 니 새끼들 대리고 전 아빠한테 가라 " " 못해먹겠다 " " 너랑 못살겠다 " " 너는 나이가 많아서 안되겠지만 나는 젊어서 된다 " " 돈벌어서 먹여놓니까 배불러서 지랄한다 " 그러며 정말 저희 속상하고 마음 상하는 말만 골라하셨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빠가 힘드셔서 예민하셔서 그런가보니 이해하자 하며 넘어가시려고 했고 그렇게 넘어가고 넘어가고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 3월경 부터 여기간다 저기간다 하며 밤 늦게까지 들어오지도 않고 일도 잘 않하셔서 생활비도 더 부족해지고 엄마도 신경쓰고 스트래스 받으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계속 그런 상태로 다니시며 엄마도 저희도 힘들게 했습니다.
결국 엄마는 계속 밖으로 돌아다니시는 지금아빠로 인하여 ' 과민성 스트래스 쇼크로 ' 정말 어지럼증이 심해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그것 때문에 재대로 것지도 먹지도 못하셨어요.
하지만 아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박에 더 늦게 돌아다니며 지냈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15살이 되고 아빠에게 정말 안되겠다 싶어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예기했어요 , 엄마가 그러는데 아빠까지그러시면 어떻하냐고,, 그랬더니 싸가지 없는 새끼가 얹혀사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하며 때리시고 그러셨습니다. 엄마가 결국 퇴원하시고 아빠의 행방을 잡았습니다. 저는 시험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싸우고 저는 시험기간 전전날에도 아빠잡으러 다니고 그랬어요. 저는 빌라옥상에서 6시간을 기다리고 그랬던아빠가 알고보니 하우스방 ' 도박 ' 에 하우스방 주인이라는 여자와 함께 바람을 피우더라고요.
정말 ,,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엄마가 예기할 때 마다 얹혀사는주제에 지랄한다고, 하며 엄마때리고 저희때리고 그러셨어요.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제 전화할때마다 화내고 이것저것 다 자신의것이라고하고 전아빠 예기까지하며 그렇게 속상하는 말만했어요. 정말 힘들게했어요...
엄마 입원해있는 동안에도 그 여자네 집도 계속다니며 그랬고 누나가 와서 말하는 동안 들은건데,,
알고보니 누나가 엄마랑 아빠랑 술을 드시고 ( 참고 : 누나는 저와 스무살 차이나는 친누나 ) 주무시는 때
누나 바지 버클도 푸시려고 했어요,, 정말 진심으로 거짓말않하고 ,, 누나외에 여태 살면서 엄마 친구 3명에게도 작업도 걸고 남편있는 엄마친구에게도 따로 불러 맥주도 먹고 엄마 친구랑 예기하면서 엉덩이 만지고 ,, 매일 싸우고 그러면서 지냈어요.. 누나도 그랬지만 엄마와 사는사람이니 말 못하고 지내다가 요번에서야 예기했다고하네요 ,, 정말 아빠라는 사람이 ,, 그래도 되는걸까요?
여러분 ,, 어떻게 해야될까요? 엄마 몸도않좋아서 ,, 이혼해도 살 길이 까마득하고 ,, 어떻할까요
정말 ,, 우리아빠란 사람 정말 실화만 써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한 남학생인데요.
저는 제가 세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어요. 저 낳으신 사람은 노름하고 바람피는 인간이에요.
돈도 십원한장도 안 가져다 주셔서 엄마가 저와 쌍둥이 형을 대리고 나오셨습니다.
그때가 저는 3살이고, 엄마는 40이 넘었을 나이에요.
그리고 엄마가 저희 쌍둥이와 함께 집을 나오시고 저희끼리 살고있는데, 지금 아빠를 우연히
엄마 친구를 통해 만났어요, 그때 우리 엄마를 만났을 때도 아빠는 여자가 있었어요, 살고있는여자가
그때 우리집에 애들이쁘다고 그래서 왔다고 하면서 하루가 멀다 하고 왔어요.
엄마가 반대를 안한것도아니에요. 오지말라고 오지말라고 문도안열어주고 했지만 그래도 왔어요.
그렇게 지금아빠는 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엄마와 저희를 택하고 왔어요. 그때가 4살이었어요.
엄마가 반대해도 반대해도 와서 지금아빠에게 예기했어요.
나는 우리애들 학교보낼 수 있도록 능력 있어야한다고 그리고 저에게 누나가 있는것도 예기했어요.
하지만 아빠는 그 당시 예기하기를 매달 250만원씩 벌어다 줄 수 있고 D아파트도 자신의것이라고 예기했고 그리고 자신에게 여자는 있었으나 자식은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도 띄엄띄엄 일하고 D아파트는 할머니의 것이였으며 여자는 엄마가 4번째이고 친아들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말했던 모든것은 거짓이였습니다. 그래도 조금씩의 돈이라도 벌어주면 ,, 싶어서 살아왔어요. 하지만 저희와 아빠가 살아고 8년이 지나고 즉 제가 3학년 때 아빠가 일을 하시다가 사고를 당하셨어요. 아빠가 수술하고 입원해있는 동안 집에 오지도 못하며 정말 거기서 먹고자고 오줌받아가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지내며 하루가 멀다하고 병원을 다녔어요 이병원 저병원 이곳저곳 노무사건 변호사건 산재소송준비하고 아는것 없이 지냈던 우리엄마는 아빠 입원하는 병원하라고 할 때 마다 인천에서 짐가지고 서울까지 지하철도 안타보고 지냈던 사람이 이사람 저사람 물어보며 가고 와서 아빠 어쩌냐고 울고 그랬어요, 그 일로 인하여 충격받으시고 그 후로 ' 신경안전제 ' 안드시면 잠도 못주시는 분이에요.
그렇게 엄마는 아빠가 산재일로 일하지 못하는 동안 정말 대출받아가며 생활비를 대신하고 하루하루가 막막히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나 엄마가 조금의 생활비라도 벌자 ' 부업 ' 을 시작했구 너무 무리하셔서 ' 유착성 피막염 ' 이라는
병을 얻으셨어요. 그래서 엄마가 지금도 고생하세요. 3년 후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산재가 정리되고
7급 장애판정을 받으시고 일도 어느정도 다니십니다. 그래도 생활비 걱정하시고 유착성피막염에 신경안전재를 달고사시고 그러는 우리엄마는 그대로 입니다. 하지만 정말 퇴원하셔서 지내는 동안 술먹고 지내고 그때 술먹지 말라고 전화하면 전화해서 쪽팔리게한다고 와서 싸우고 싸울때마다 " 니 새끼들 대리고 전 아빠한테 가라 " " 못해먹겠다 " " 너랑 못살겠다 " " 너는 나이가 많아서 안되겠지만 나는 젊어서 된다 " " 돈벌어서 먹여놓니까 배불러서 지랄한다 " 그러며 정말 저희 속상하고 마음 상하는 말만 골라하셨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빠가 힘드셔서 예민하셔서 그런가보니 이해하자 하며 넘어가시려고 했고 그렇게 넘어가고 넘어가고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 3월경 부터 여기간다 저기간다 하며 밤 늦게까지 들어오지도 않고 일도 잘 않하셔서 생활비도 더 부족해지고 엄마도 신경쓰고 스트래스 받으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계속 그런 상태로 다니시며 엄마도 저희도 힘들게 했습니다.
결국 엄마는 계속 밖으로 돌아다니시는 지금아빠로 인하여 ' 과민성 스트래스 쇼크로 ' 정말 어지럼증이 심해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그것 때문에 재대로 것지도 먹지도 못하셨어요.
하지만 아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박에 더 늦게 돌아다니며 지냈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15살이 되고 아빠에게 정말 안되겠다 싶어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예기했어요 , 엄마가 그러는데 아빠까지그러시면 어떻하냐고,, 그랬더니 싸가지 없는 새끼가 얹혀사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하며 때리시고 그러셨습니다. 엄마가 결국 퇴원하시고 아빠의 행방을 잡았습니다. 저는 시험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싸우고 저는 시험기간 전전날에도 아빠잡으러 다니고 그랬어요. 저는 빌라옥상에서 6시간을 기다리고 그랬던아빠가 알고보니 하우스방 ' 도박 ' 에 하우스방 주인이라는 여자와 함께 바람을 피우더라고요.
정말 ,,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엄마가 예기할 때 마다 얹혀사는주제에 지랄한다고, 하며 엄마때리고 저희때리고 그러셨어요.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제 전화할때마다 화내고 이것저것 다 자신의것이라고하고 전아빠 예기까지하며 그렇게 속상하는 말만했어요. 정말 힘들게했어요...
엄마 입원해있는 동안에도 그 여자네 집도 계속다니며 그랬고 누나가 와서 말하는 동안 들은건데,,
알고보니 누나가 엄마랑 아빠랑 술을 드시고 ( 참고 : 누나는 저와 스무살 차이나는 친누나 ) 주무시는 때
누나 바지 버클도 푸시려고 했어요,, 정말 진심으로 거짓말않하고 ,, 누나외에 여태 살면서 엄마 친구 3명에게도 작업도 걸고 남편있는 엄마친구에게도 따로 불러 맥주도 먹고 엄마 친구랑 예기하면서 엉덩이 만지고 ,, 매일 싸우고 그러면서 지냈어요.. 누나도 그랬지만 엄마와 사는사람이니 말 못하고 지내다가 요번에서야 예기했다고하네요 ,, 정말 아빠라는 사람이 ,, 그래도 되는걸까요?
여러분 ,, 어떻게 해야될까요? 엄마 몸도않좋아서 ,, 이혼해도 살 길이 까마득하고 ,, 어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