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없는 세상이 최상의 세상이다

5877448520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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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는 많은 현상들이 존재한다.

태양이 뜬다던지 달이뜬다던지 비가내린다던지 하는 자연현상들 말이다.

다른 생물과는 다르게 뇌가 발달했던 인간은 이러한 현상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많은 현상들에 상징을 부여했고 의미를 심어 동족을 이루어서 훗날, 이는 '종교' 의 기원이되었다.

인간이 처음 '사회'를 이루었을때를 생각 해보자 넓은 지구에는 곳곳에 많은 인간사회 즉, '문명' 이 생겨났었다. 황하문명,메소포타미아문명,이집트문명 등등 수없이 많았지만 문명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신앙' 이 있었다는 것이였다. 각각의 문명들은 그 지역의 자연환경과 기후 그리고 생활양식에 따라

섬기는 신이 달랐다. 이렇듯 주변환경에따라 섬기는신이 달랐음은 훗날 다양한종교가 존재하는이유가된다.

 

 

 

무함마드를 기반으로한 이슬람교 그리고 예수를 기반으로한 기독교.

영토전쟁으로 포장된 십자군전쟁은 이 두 종교간의 전쟁이였다.

모두가 알다시피 십자군전쟁은 무려 2세기에 걸쳐진행되었다.

이렇게 오랜세월동안 전쟁이 지속될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지배계층의 세뇌에 있었다.

중세의 자본가들은 자신들의 권력과 자본을 지키기위해서 또는 떨어진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서

위에서 언급한 상징 즉, 종교를 이용해야 했다. 피지배계층이 자신들을 섬기게 하기 위해선 종교가 가장 이용하기 쉬운 수단이였기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종교를 어떻게 이용했을까하는 의문이든다.

바로 경전이였다. (기독교에서는 성경) 권력자들의 이익을향해 성경은 수없이많은 수정의 과정을 거쳤고

피지배계층은 내세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예컨데, 면죄부나 십일조가 그러하다)

자, 십자군전쟁이 과연 무함마드와 예수의 싸움이였을까?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예수의 아가페는 위대했지만 지금의 기독교는 추악하고 비열하고 졸렬하다.

기독교협회의 총장이 빈곤한가? 교회의 목사가 가난한가? 아니다. 권력자들은 항상 배부르고 욕심이 많다. 권력자들은 무고한 사람들을 세뇌시키려하고 있으며 그들도 세뇌의DNA를 대대로이어받아왔다.

종교는 기본적으로 윤리적이여야한다. 관용과 상대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흔히 볼수있는 예수천국불신지옥 이나 교회홍보같은 경우는 절대 그러하지 않다.

한국의 기독교신자들은 이기적이며 무식하고 비열하다.

신자들은 그저 맹목적으로 믿기만한다. 세상에대한 이해가 없이도 그들은 만족을 한다.

제3자의 입장을 취하려하지 않으며, 감성적으로 대응하려한다.

 

 

 

종교의 기원은 '상징' 이기때문에 주관이 상당히 많이 개입되었다.

종교를 가진사람들은 자신들이 믿는 종교가 진리라며 떠들어대겠지만 주관은 진리가 될수 없다.

과학의 기원은 주관이 개입되지않은 발견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과학이야말로 주관이 개입되지않은 진정한 객관의지표가 아닐까 생각한다. 진리는 하찮은 미신따위가 아닌 과학의 저 끄트머리에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