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키스후기 3탄(설렘주의)

흔녀2012.10.29
조회408,8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2 톡커님들안녕

몇시간도 못참고 얼릉 와서 또 써여ㅎㅎㅎㅎㅎ이거 쓰다보니까

그 날 있었던 일 생생히 기억나고 그래서 혼자 너무 설레부끄

 

헤헤 그럼 스타뚜

 

 

 

1. 자취방에서 1탄(19금)

 

2탄에 썼던거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왜 닭도리탕 만들다가 식탁에서 키스한 그 사건..

 

그리고 나서 난 집에 가지 않았음

고로 오빠네 집에서 함께함ㅋㅋㅋㅋㅋ

 

 

 

 

다 타버린 닭도리탕을 오빠는 맛있다고 다 먹어주었음ㅠㅠ

가까이 가져만 가도 탄 내가 작렬하는 그 닭도리탕을..힝

 

무튼 밥을 다 먹고

집에서 누워서 김누구찾깈ㅋㅋㅋ라는 영화를 보고있었음ㅋㅋㅋㅋ

아니 근데 거기서 임수정 왜이렇게 이쁨ㅠ-ㅠ??

 

 

 

무튼 그걸 보고있는데ㅋㅋㅋㅋㅋ왜 그걸 본 사람은 알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공유랑 임수정이랑 키스신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공유가 임수정 들어서 자기 무릎에 앉히고 뭐 키스한겈ㅋㅋㅋㅋㅋ

 

그렇슴

우린 그 키스를 하였슴ㅋ

 

 

 

오빠랑 영화를 보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서 임수정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음ㅋ

난 오빠한테 사랑스러워 보이고 싶었기에ㅋㅋ

 

영화를 다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누워있으면

내가 옆에 살며시 다가가 오빠 입에 쪽 했음

 

 

오빠가 픽 웃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키스를 함

근데 자세가 딱ㅋㅋㅋㅋㅋ공유와 임수정이 한 그 키스 자세가 되었음

 

근데 오빠도 그 키스장면을 유심히 본듯 햇음

내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나를 들어올리더니

오빠 다리 위에 나를 앉힘

 

 

그대로 폭풍키스..오빠는 갈수록.. 날이갈수록 짐승이 되는거 같았음..

처음엔ㅋㅋㅋㅋㅋㅋㅋㅋ내 볼을 감싸고 부드럽게 하는가 싶더니

점점 숨이 거칠어지고..

그렇게...짐승이 되어갔음...

 

 

그때 내가 안에 티를 입고 후드를 입고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

그 다리에 앉은 상태에서

키스를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내 후드를 벗기는것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

..

...

..

.

 

 

 

그러다가 오빠가 내 허리를 잡고 그대로 침대로 눕혔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밑에 누워있고 오빠가 위에 있는 뭐 그런 야시꾸리한 자세가 되었음

 

난 직감했음

 

 

 

 

오늘은...제대로....일을..저지르겠구나...하하하하하하......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오빠가 내 얼굴을 한번 쳐다보더니..

아직도 기억남..그 섹시한 목소리로...나를 그대로 녹여버렸음

 

 

"우리 ㅇㅇ이 너무 예쁘다"

 

 

 

헤헤헤하핳ㅎ어헤하하ㅣㅇ허ㅔㅎ....

 

그리고 다시 폭풍키스를..

우리오빠는 전생에 맹수였던것이 틀림없음..

 

 

 

그렇게 키스만 하다가ㅋㅋㅋㅋ오빠가 일어서더니 침대에서 내려와서ㅋㅋㅋ

조그만 쇼파로 갔음

 

난..?뒤따라갔짘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가 자꾸 침대로 가라고 오빤 쇼파에서 자겠다고 자꾸 가라고 하는 것 아니겠음?

하지만 난 오빠말을 듣지 않음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 옆에 꼭 붙어 있었음ㅋㅋㅋㅋㅋ

그러고 오빠볼을 누르면서 장난치니까 갑자기 내 장난치던 손목을 딱 잡더니..

 

 

 

"하지마

 자꾸 이러면 오빠 오늘 일 저지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저질러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고 사실 오빠가 너무 정색하면서 말하길래 잠자코 있었음ㅋ

하지만 내 손은 못된 손임..

난 끝을 모르고 장난을 쳤음ㅠㅠ

 

 

오빠볼을 누르고 귀 잡아땡기고 이렇게 장난치다

오빠랑 아이컨택ㅋ

 

 

그대로 오빠가  손목을 다시 잡더니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까랑 다르게 오빠가 진짜..저돌적이었음

감당할 수 없을만큼..

 

 

그렇게 키스하다가 오빠가 나를 살짝 들어 다시 자기 무릎에 앉힘

 

오빤 쇼파에 기대 앉아있고 내가 오빠위에서 키스하는 뭐 그런자세가됨

 

 

그러다 오빠가 나를 또 번쩍 들어서 침대로 데려가 눞혔음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오빠 손이..옷 속으로 들어왔는데...

 

내가 누누히 말했잖슴..?...난 오빠가 처음이라고

그냥 뭔가 무섭다고 해야되나..그냥 아 뭐 그런 기분이었음

 

그래서 내 옷 안에 있는 오빠 손을 딱 잡았음

 

그러니까 오빠가 키스를 멈추고 쳐다보며 말했음

 

" 오빠 미치게 한 벌이야"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다시 키스하면서 오빠 손이ㅋㅋㅋㅋㅋ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고들기 시작함..

 

근데 진짜 뭔가 너무..그 둘만 있는 조용한 그 공간이 너무..아아아ㅏㄱ

그래서 손을 더 꽉 잡았음

 

그러니까 오빠가 옷 속에서 손을 빼더니..

오빠 손을 잡고 있었던 내손을 다른 손으로 잡아 위로 올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못 움직이게 꽉 잡더니..

 

그리고 다시 키스를...

옷속으로 손이..

 

난 오빠한테 손이 잡혀있었기 때문에ㅋㅋㅋㅋ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

 

 

뭐 다음일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길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야했낰ㅋㅋㅋㅋㅋㅋㅋㅋ헿

 

다음부터는 자제하면서 쓰도록 할게요ㅎㅎㅎㅎㅎ

오늘은 너무 설렘 터지는 날이니까 봐줘요 예쁜 언니들 부끄

 

댓글두 마니마니

추천두 마니마니ㅎㅎㅎㅎ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