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올라갈줄은 몰랐네요 .. .근데 너무 억울해서 잠깐 글을 수정합니다.. 다들 베플로 자작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진짜 제 모든걸 다 걸고 자작이 절때아닙니다 그때 너무 당황스럽고 손이 덜덜떨려서 횡성수설 하게 쓴것같습니다 .. 그점은 죄송합니다 .. 그런데 정말로 모든걸 ㄷㅏㄱ 걸고서 자작이 절때아닙니다 지금 진짜로 제 친구는 ㅊㄷ 큰병원에서 우울증 치료받구있구요 저랑 제친구는 여전히 이상한 소문이 난채로 욕먹고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다른경찰서에도 신고할려고했으나 모두다 저희를 외면했습니다 혹시나 좋은 해결방안 찾으러 네이트판에 들어왓는데 욕을먹고있으니..ㅜㅜ.. 글 을 제대로 잘 못쓴 제 잘못도있지만 정말로 정말로 이건 절때 자작이 아니란걸 어떻게든 증명하고싶습니다 .. 합의내용은 친구부모님한테 있어서 인증샷도 못넘기고 .. 그럼 친구랑 카톡한내용을 보여드려야 하나요 ?? 너무 억울해서 .... 그리고 댓글에서 미성년자는 편의점알바 못한다고 하시는데.. 편의점알바는 부모님 동의만있다면 미성년자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일 상처받았던 댓글이.. 이렇게라도 지어서 관심받고싶냐.. 관심받을려고 지어낸 얘기 아닙니다..ㅠㅠ 단지 저희 애기를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또 횡성수설 쓴것같네요...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절때 자작 아닙니다.. 진짜 제 모든걸 걸고 정말로 진짜 자작아닙니다 .. ======================================================================= 2차수정 너무 글을 횡성수설 하게 써서 오해하신부분들이 너무 많네요 ..ㅠㅠ 그때 저희가 미련하게 소리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뻐끔뻐끔하게 아저씨 하지마세요! 만 했던거.. 반성하고있습니다..ㅠㅠ.. 처음에는 그냥 상냥하게 웃으면서 집에 보내드릴려고 했습니다 .. 근데 이게 점점 강도가 높아지셔서 ..제가 소리한번 질렀는데 그때 아저씨가 폭력을 휘두를뻔 했습니다 ; 무서워서 암말도 못하고 계속 친구 희롱하니깐 친구 희롱하는거 막느라 신고도 제대로 못하고 ... 그리고 친구 파트 가 10시까지 인데 10시30분에 왓ㄷㅏ는거..ㅠㅠ 제가 그때 잘못이해하고있었네요; 월래 친구가 10시까지 이구 친구언니가 11시까지 하다가 친구엄마가 11시부터 아침까지 하시는데.. 하필그때 친구언니가 다리를 다쳐서 친구가 11시까지 하는거였습니다..ㅠ; 친구가 10시까지 하는걸 너무 당연스럽게 여기다가..실수를 한것같습니다.. 햇갈리게 해서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알바가 2시간 동안만 해도 되냐고 물어보시는분 있는데.. 평일에만 2~3시간 정도 뛰고 ..[학교끝나는시간에따라] 주말에는 8시간이상 뜁니다..ㅠㅠ.. 점장님이 학생이니깐 시간도 잘 이해해주시고 .. 그래서 잘 맞춰주시는데..자꾸 자작이라고 하니... 계속 자작이라고 하시면 나중에 글 지울께요 ... 그리고 친구가 그일 한번당했다고 수건라고 인식하겠냐 라는 댓글있는데 화나서 글씁니다 그일 한번당했다 ..라니요 저희에겐 너무 큰 상처입니다 심지어 믿었던 경찰분들마저 저희를 외면하셨으니 더욱더 상처가 클뿐입니다 그런데 그일 한번이라니요 그댓글보고 진짜 ..억울해서 .. 말 진짜 막하지 말아주세요 ... 그리고 2명인데 왜 신고를 못했냐 저희가 수화기 바로 열면 경찰에 신고된다고 했는데 전화기는 바로 카운터 옆 공간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편의점 전화기가 좀 잘열려서 어쩔때 수화기가 열려있다고 해야하나...;;암튼 수화기가 들어져있어서 바로 경찰분들이 오신거에요 ..; 그일때문에 고무줄로 단단히 묶어뒀는데 그리고 그 취객분 카운터에 못들어오게..[혹시나 돈가져가실까바..ㅠㅠ] 카운터 오픈하는부분? 그부분 닫고 밖에서 말리고있었죠 그래서 아 신고해야겠다 하고 그 문부분? 열려고 할ㄸㅐ마다 취객분이 "아뭐해~"하면서 자꾸 잡아끄시는 바람에 신고도 못했던겁니다..ㅠㅠ.. 글로 자세히 설명해야했었는데.. 정말죄송합니다 나중에 아저씨분들이 신고x?o? 라고 손가락 표시하셔서 고개끄덕이니깐 아저씨분들이 근처 순찰돌고있던 경찰분에게 신고한거구요... 저희잘못도 있고 무엇보다 글제대로 못쓴 제 잘못도있지만.. 자작이라고 하시고 .. 그리고 무엇보다 니들수건 맞아 라고 하신 막말하신분.. 다른애기들은 몰라도 제발 수건 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 제 친구는 이제 수건 라는 애기만들어도 바로 덜덜덜 떨고 난 수건야 라고 말하는데.. 막말만큼은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 ======================================= 너무 치가 떨리고 화나서 지금 손이 너무나 덜덜덜 떨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17세 고등학생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저랑 제친구는 조금 외진곳쪽에 있는 편의점쪽에 일하고있는데요 평일타임 전 5시~7시 까지고 친구는 7시~10까지 입니다. 제 파트 가 끝나면 바로 친구바로 대타하러 오는데 전 친구파트 가 되면 바로 집가지 않고 같이 대화를 하면서 친구 파트타임 도와줍니다 그런데 어젯밤에 10시 몇분쯤 취객한명이 와서 난동을 부렸습니다 맨처음엔 맛살 을 들고와서 "나 여기 단골이잖아..나 외상좀 해줘..알지?" 이러시더니 자꾸 친구 포옹하고 친구손만지고 그러는겁니다 제가 "아 ~아저씨 왜이래요~"하면서 친구떼어놓고 맛살 외상해드릴테니 어서 집에가세요 라고 보낼려고했으나 또다시 아이스크름 1800원 짜리 집어와선 외상을 한답니다 또다시 외상해드리고 얼른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계속 안가고 뻐기더라고요 그러더니 비틀거리면서 친구한테 다가 가더니 막 포옹을하고 자꾸 손만지고 얼굴쓰담고 그리고 나중에 친구한테 들어보니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를 쓰담았다고 하더라고요 친구가 당황해서 암말못하자 제가 서둘러 계속 제지를 했죠 "아!아저씨 하지마세요!!애 알바해야해요!!!!" 계속 저지하자 이번엔 저까지 안으셔서 가슴을 만지셨더라구요 당황해서 밀쳐내고 밖에있던 분들에게 도움의 눈빛을 청했으나 아무도 저희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다들 저희를 외면했습니다. 그렇게 30분 가량 저희는 계속 그 아저씨와 실랑이를 벌었어야 했고 저희편의점은 전화기 수화기 만 열어도 바로 경찰신고 가 됩니다. 그 수화기를 들으러 갈때마다 아저씨가 자꾸 손잡고 난리치시니 신고도 못하고 계속 도와달라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와중 아저씨는 제 친구에게 수차례 희롱을 하였구요. 전 그 아저씨를 계속 뜯어말리며 하지말라고 소리지르자 아저씨가 욕을 하며 저에게 폭력을 휘두를 뻔 했습니다. 정확히 욕은 "이 개새x가 ...너 확 짤라버린다!" 이러고 목까지 조를뻔 했습니다. 나중에 아저씨 무리 분들이 순찰돌던 경찰분에게 우리 편의점 가보라고 말씀하셨고 경찰아저씨는 서둘러 그 아저씨 제어 하셨고 결국은 경찰서에 끌려갔습니다. 나중에야 그 아저씨분 아내분이 오셨는데. 그 아내분은 "남편이 술먹었으니깐 저런다 걍 사과로 끝내자" 이런 말투로 저희에게 말했습니다. 실컷희롱하고는 사과로 끝내자고 합니다 친구랑 전 당황해하면서 서로 하하하 ..거리며 실소 를 퍼트렸구요, 그 아저씨가 친구한테만 거의 희롱을 하니 친구는 정신적으로 "난 수건야 난 수건라서 저아저씨가 자꾸 희롱한거야" 라고 인식하기에 친구에게 하는수없이 웃긴 애기를 해줘야 했습니다. 또다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실소 를 퍼트렸구요 근데 이 실소가 문제였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멘붕인 상태에 잠도 못잔채 멍때려야 했고 친구는 정신적충격이 커서 어제 자살시도 까지 할뻔했다고 하구요 저희가 정말 억울했던게 경찰분들이 오셔서 cctv 돌려보셨는데요 그 아저씨도 잘못했으나. 씨씨티비 에 우리가 '웃었다는 이유로' 처벌이안된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지금도 너무 화가나서 손이 덜덜덜 떨리네요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서 그때 상황을 애기했습니다. "저흰 그때 너무 어이없고 무서워서 그저 웃었을뿐이라고 .. 그리고 친구가 곧 죽을것같이 말해야하는데 그상황은 어떻게든 웃어야 했다고ㅓ 안웃었으면 애 진짜 죽을것같았다고 저흰 진짜 그 상황이 웃겨서 웃은게 절때아니라고 제발 믿어주세요" 라고 말했는데도 경찰분들은 "그래도 너희는 씨씨티비 상으로 웃었으니 크게 처벌은 안된다 오히려 너희가 손해다. 그냥 합의만 보고 끝내자"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때 계속 울었습니다 울면서 제발 저희말을 믿어주세요 이말만 수차례 반복했는데도 경찰분들은 그저 합의만 하라고 하셨습니다. 합의내용은 그 사람들이 백만원을 줄테니 용서해달라. 다시는 편의점 근처에도 안가겠다 라는 내용입니다ㅓ 결국은 친구부모님이 오셔서 돈은 더러워서 안받겠고 편의점 근처에도 오지말라고했습니다. 월래계획은 정말 소송까지 걸려고했는데 저희가 웃.었.다.는.이.유.로 경찰측에선 계속 처벌도 못하고 합의만 보라고 했습니다.. 저희 정말 억울해서 어떻게해요 네이트판여러분..? 진짜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죽을것같아요 .. 제 친구 지금 정신적 충격을 받고있습니다 계속 카톡대화명이 "자살해야지!" 이러고 아까 통화로 난 정말 수건라고 나같은 대수건는 사라져야한다고 이말만 대풀이 하고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계속 눈물이 납니다 저희 이제 어떻게해야해요 ..? 그때 경찰분들 표정이 정말 잊혀지지 않아요 "귀찮아죽겠네" 이표정 정말 계소ㄱ 기억에 남아요 진짜 죽고싶네요 .. 저희 진짜 어떻게해요 ............ 심지어 친구 옆집 사람들이 저희 안좋게본데요 막 재들은 저런일당했는데도 뻔뻔하게 얼굴피고다니네? 라고 소문이 퍼져서 ...진짜...하 진짜...두명의 고등학생 인생 ..이제 어떻게해어ㅏ할지 모르겠어요.. 너무힘드네요 ..저희진짜 어떻게해야할까요 .. 자살해야하는게 옳은 길일까요 ..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 4659
수정/도와주세요 진짜..편의점 알바생인데 성희롱 당했어요 그런데...
톡에 올라갈줄은 몰랐네요 ..
.근데 너무 억울해서 잠깐 글을 수정합니다..
다들 베플로 자작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진짜 제 모든걸 다 걸고 자작이 절때아닙니다
그때 너무 당황스럽고 손이 덜덜떨려서 횡성수설 하게 쓴것같습니다 ..
그점은 죄송합니다 ..
그런데 정말로 모든걸 ㄷㅏㄱ 걸고서 자작이 절때아닙니다
지금 진짜로 제 친구는 ㅊㄷ 큰병원에서 우울증 치료받구있구요
저랑 제친구는 여전히 이상한 소문이 난채로 욕먹고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다른경찰서에도 신고할려고했으나
모두다 저희를 외면했습니다
혹시나 좋은 해결방안 찾으러 네이트판에 들어왓는데
욕을먹고있으니..ㅜㅜ..
글 을 제대로 잘 못쓴 제 잘못도있지만
정말로 정말로 이건 절때 자작이 아니란걸 어떻게든 증명하고싶습니다 ..
합의내용은 친구부모님한테 있어서 인증샷도 못넘기고 ..
그럼 친구랑 카톡한내용을 보여드려야 하나요 ??
너무 억울해서 ....
그리고
댓글에서 미성년자는 편의점알바 못한다고 하시는데..
편의점알바는 부모님 동의만있다면 미성년자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일 상처받았던 댓글이..
이렇게라도 지어서 관심받고싶냐..
관심받을려고 지어낸 얘기 아닙니다..ㅠㅠ
단지 저희 애기를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또 횡성수설 쓴것같네요...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절때 자작 아닙니다..
진짜 제 모든걸 걸고 정말로 진짜 자작아닙니다 ..
=======================================================================
2차수정
너무 글을 횡성수설 하게 써서 오해하신부분들이 너무 많네요 ..ㅠㅠ
그때 저희가 미련하게 소리지르지도 못하고 그냥 뻐끔뻐끔하게 아저씨 하지마세요! 만 했던거..
반성하고있습니다..ㅠㅠ..
처음에는 그냥 상냥하게 웃으면서 집에 보내드릴려고 했습니다 ..
근데 이게 점점 강도가 높아지셔서 ..제가 소리한번 질렀는데
그때 아저씨가 폭력을 휘두를뻔 했습니다 ;
무서워서 암말도 못하고
계속 친구 희롱하니깐 친구 희롱하는거 막느라 신고도 제대로 못하고 ...
그리고 친구 파트 가 10시까지 인데 10시30분에 왓ㄷㅏ는거..ㅠㅠ
제가 그때 잘못이해하고있었네요;
월래 친구가 10시까지 이구 친구언니가 11시까지 하다가 친구엄마가 11시부터 아침까지 하시는데..
하필그때 친구언니가 다리를 다쳐서 친구가 11시까지 하는거였습니다..ㅠ;
친구가 10시까지 하는걸 너무 당연스럽게 여기다가..실수를 한것같습니다..
햇갈리게 해서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알바가 2시간 동안만 해도 되냐고 물어보시는분 있는데..
평일에만 2~3시간 정도 뛰고 ..[학교끝나는시간에따라]
주말에는 8시간이상 뜁니다..ㅠㅠ..
점장님이 학생이니깐 시간도 잘 이해해주시고 ..
그래서 잘 맞춰주시는데..자꾸 자작이라고 하니...
계속 자작이라고 하시면 나중에 글 지울께요 ...
그리고 친구가 그일 한번당했다고 수건라고 인식하겠냐
라는 댓글있는데 화나서 글씁니다
그일 한번당했다 ..라니요
저희에겐 너무 큰 상처입니다
심지어 믿었던 경찰분들마저 저희를 외면하셨으니 더욱더 상처가 클뿐입니다
그런데 그일 한번이라니요
그댓글보고 진짜 ..억울해서 ..
말 진짜 막하지 말아주세요 ...
그리고 2명인데 왜 신고를 못했냐
저희가 수화기 바로 열면 경찰에 신고된다고 했는데
전화기는 바로 카운터 옆 공간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편의점 전화기가 좀 잘열려서
어쩔때 수화기가 열려있다고 해야하나...;;암튼 수화기가 들어져있어서 바로 경찰분들이 오신거에요 ..;
그일때문에 고무줄로 단단히 묶어뒀는데
그리고 그 취객분 카운터에 못들어오게..[혹시나 돈가져가실까바..ㅠㅠ] 카운터 오픈하는부분?
그부분 닫고 밖에서 말리고있었죠
그래서 아 신고해야겠다 하고 그 문부분? 열려고 할ㄸㅐ마다
취객분이 "아뭐해~"하면서 자꾸 잡아끄시는 바람에
신고도 못했던겁니다..ㅠㅠ..
글로 자세히 설명해야했었는데..
정말죄송합니다
나중에 아저씨분들이 신고x?o? 라고 손가락 표시하셔서
고개끄덕이니깐 아저씨분들이 근처 순찰돌고있던 경찰분에게 신고한거구요...
저희잘못도 있고 무엇보다 글제대로 못쓴 제 잘못도있지만..
자작이라고 하시고 ..
그리고 무엇보다 니들수건 맞아 라고 하신 막말하신분..
다른애기들은 몰라도 제발 수건 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
제 친구는 이제 수건 라는 애기만들어도 바로 덜덜덜 떨고 난 수건야 라고 말하는데..
막말만큼은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
=======================================
너무 치가 떨리고 화나서 지금 손이 너무나 덜덜덜 떨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17세 고등학생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저랑 제친구는 조금 외진곳쪽에 있는 편의점쪽에 일하고있는데요
평일타임
전 5시~7시 까지고
친구는 7시~10까지 입니다.
제 파트 가 끝나면 바로 친구바로 대타하러 오는데
전 친구파트 가 되면 바로 집가지 않고 같이 대화를 하면서 친구 파트타임 도와줍니다
그런데 어젯밤에 10시 몇분쯤
취객한명이 와서 난동을 부렸습니다
맨처음엔 맛살 을 들고와서
"나 여기 단골이잖아..나 외상좀 해줘..알지?"
이러시더니 자꾸 친구 포옹하고 친구손만지고 그러는겁니다
제가 "아 ~아저씨 왜이래요~"하면서 친구떼어놓고 맛살 외상해드릴테니 어서 집에가세요 라고 보낼려고했으나
또다시 아이스크름 1800원 짜리 집어와선
외상을 한답니다
또다시 외상해드리고 얼른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계속 안가고 뻐기더라고요
그러더니 비틀거리면서 친구한테 다가 가더니
막 포옹을하고 자꾸 손만지고 얼굴쓰담고
그리고 나중에 친구한테 들어보니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를 쓰담았다고 하더라고요
친구가 당황해서 암말못하자 제가 서둘러 계속 제지를 했죠
"아!아저씨 하지마세요!!애 알바해야해요!!!!"
계속 저지하자 이번엔 저까지 안으셔서 가슴을 만지셨더라구요
당황해서 밀쳐내고 밖에있던 분들에게 도움의 눈빛을 청했으나
아무도 저희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다들 저희를 외면했습니다.
그렇게 30분 가량 저희는 계속 그 아저씨와 실랑이를 벌었어야 했고
저희편의점은 전화기 수화기 만 열어도 바로 경찰신고 가 됩니다.
그 수화기를 들으러 갈때마다 아저씨가 자꾸 손잡고 난리치시니 신고도 못하고
계속 도와달라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와중 아저씨는 제 친구에게 수차례 희롱을 하였구요.
전 그 아저씨를 계속 뜯어말리며 하지말라고 소리지르자
아저씨가 욕을 하며 저에게 폭력을 휘두를 뻔 했습니다.
정확히 욕은
"이 개새x가 ...너 확 짤라버린다!"
이러고 목까지 조를뻔 했습니다.
나중에 아저씨 무리 분들이 순찰돌던 경찰분에게 우리 편의점 가보라고 말씀하셨고
경찰아저씨는 서둘러 그 아저씨 제어 하셨고
결국은 경찰서에 끌려갔습니다.
나중에야 그 아저씨분 아내분이 오셨는데.
그 아내분은 "남편이 술먹었으니깐 저런다 걍 사과로 끝내자" 이런 말투로 저희에게 말했습니다.
실컷희롱하고는 사과로 끝내자고 합니다
친구랑 전 당황해하면서 서로 하하하 ..거리며 실소 를 퍼트렸구요,
그 아저씨가 친구한테만 거의 희롱을 하니
친구는 정신적으로 "난 수건야 난 수건라서 저아저씨가 자꾸 희롱한거야" 라고 인식하기에
친구에게 하는수없이 웃긴 애기를 해줘야 했습니다.
또다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실소 를 퍼트렸구요
근데 이 실소가 문제였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멘붕인 상태에 잠도 못잔채 멍때려야 했고
친구는 정신적충격이 커서 어제 자살시도 까지 할뻔했다고 하구요
저희가 정말 억울했던게
경찰분들이 오셔서 cctv 돌려보셨는데요
그 아저씨도 잘못했으나.
씨씨티비 에 우리가 '웃었다는 이유로' 처벌이안된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지금도 너무 화가나서 손이 덜덜덜 떨리네요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서
그때 상황을 애기했습니다.
"저흰 그때 너무 어이없고 무서워서 그저 웃었을뿐이라고 ..
그리고 친구가 곧 죽을것같이 말해야하는데 그상황은 어떻게든 웃어야 했다고ㅓ
안웃었으면 애 진짜 죽을것같았다고 저흰 진짜 그 상황이 웃겨서 웃은게 절때아니라고
제발 믿어주세요"
라고 말했는데도
경찰분들은
"그래도 너희는 씨씨티비 상으로 웃었으니 크게 처벌은 안된다
오히려 너희가 손해다. 그냥 합의만 보고 끝내자"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때 계속 울었습니다
울면서 제발 저희말을 믿어주세요 이말만 수차례 반복했는데도
경찰분들은 그저 합의만 하라고 하셨습니다.
합의내용은
그 사람들이 백만원을 줄테니 용서해달라. 다시는 편의점 근처에도 안가겠다
라는 내용입니다ㅓ
결국은 친구부모님이 오셔서
돈은 더러워서 안받겠고 편의점 근처에도 오지말라고했습니다.
월래계획은 정말 소송까지 걸려고했는데
저희가 웃.었.다.는.이.유.로
경찰측에선 계속 처벌도 못하고 합의만 보라고 했습니다..
저희 정말 억울해서 어떻게해요 네이트판여러분..?
진짜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죽을것같아요 ..
제 친구 지금 정신적 충격을 받고있습니다
계속 카톡대화명이 "자살해야지!" 이러고
아까 통화로 난 정말 수건라고 나같은 대수건는 사라져야한다고 이말만 대풀이 하고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계속 눈물이 납니다
저희 이제 어떻게해야해요 ..?
그때 경찰분들 표정이 정말 잊혀지지 않아요
"귀찮아죽겠네"
이표정 정말 계소ㄱ 기억에 남아요
진짜 죽고싶네요 ..
저희 진짜 어떻게해요 ............
심지어 친구 옆집 사람들이 저희 안좋게본데요
막 재들은 저런일당했는데도 뻔뻔하게 얼굴피고다니네?
라고 소문이 퍼져서 ...진짜...하
진짜...두명의 고등학생 인생 ..이제 어떻게해어ㅏ할지 모르겠어요..
너무힘드네요 ..저희진짜 어떻게해야할까요 ..
자살해야하는게 옳은 길일까요 ..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