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용배에게 동생이 생겼쉬먀 엄청 잠이 오지만 토커분들한테 새로운 소식을 알리려고!!! 음하하하하 올리고 바로 잘꺼쉬먀 얘는 길냥이 .. 우리 동네 떠돌아 다니던 길고양이 애기임 너무 이쁜데다 순순히 잡혀주셔서.. 아니 사실은 사료로 꼬셨더니 얘혼자 쭐래쭐래 뛰어나왔쉬먀 그 많은 냐옹이들중에 얘 혼자!!!!! 폴짝폴짝 뛰어와서 빤-히 쳐다보는거 .. 이게 바로 묘연 아 이 찝찝한 기분은 뭐냐쉬먀 엄마 뭐가 쳐다보는 기분이다쉬먀 봉구: 나유 형님 용배: 똑 닮은 둘이쉬먀 ㅋㅋㅋ 아 둘이 잘지내서 더웃기쉬먘ㅋㅋㅋㅋㅋㅋ 봉구 귀가 드럽쉬먀 라는건 훼이크고 귀좀 이리 가까이 대봐라쉬먀 뽕구야 형아가 잘해줄게쉬먀 우리둘이 힘을 합치면 엄마를 내쫓을수 있다쉬먀 (역적모의하다 걸리면 사료감봉함) 안녕하쉬먀 김봉구쉬먀 사진그만찍으라옹!!!! 나는 형아랑 다르게 신비주의 밀고 나갈꺼다쉬먀 (저 뒷태는 흡사 용배같아....) 춥고 배고픈 밖에 있다가 따싯하고 배부르니 잠이 솔솔 온다쉬먀 앞으로 잘 부탁하겠쉬먀 !! 아앜ㅋㅋㅋㅋ 꺄알돋게 귀여운 내 용배씨의 앞니 .. ' 봉구는 3개월정도 된 남아쉬먀 :) 집에 오자마자 목욕시켰구 .. 귀도 물티슈로 깨끗하게 청소해드렸쉬먀 이번주 수요일 아침, 처음으로 함께 병원에 가볼 예정이쉬먀 보면 볼수록 둘이 너무 닮아서 .. 아니 둘이 절 왕따시켜서 .. 나 소외감 느끼쉬먀 일단 코 자고 이따 저녁에 또 봐요!! 고롬 ㅃ_ㅇ 931
[냥판] 대두김용배의 주말의 마법
주말동안 용배에게
동생이 생겼쉬먀
엄청 잠이 오지만
토커분들한테
새로운 소식을 알리려고!!!
음하하하하
올리고 바로 잘꺼쉬먀
얘는 길냥이 ..
우리 동네 떠돌아 다니던
길고양이 애기임
너무 이쁜데다
순순히 잡혀주셔서..
아니 사실은
사료로 꼬셨더니
얘혼자 쭐래쭐래
뛰어나왔쉬먀
그 많은 냐옹이들중에
얘 혼자!!!!!
폴짝폴짝 뛰어와서
빤-히 쳐다보는거 ..
이게 바로 묘연
아
이 찝찝한 기분은
뭐냐쉬먀
엄마 뭐가 쳐다보는 기분이다쉬먀
봉구: 나유 형님
용배:







똑 닮은 둘이쉬먀 ㅋㅋㅋ
아 둘이 잘지내서 더웃기쉬먘ㅋㅋㅋㅋㅋㅋ
봉구 귀가 드럽쉬먀
라는건 훼이크고
귀좀 이리 가까이 대봐라쉬먀
뽕구야 형아가 잘해줄게쉬먀
우리둘이 힘을 합치면
엄마를 내쫓을수 있다쉬먀
(역적모의하다 걸리면 사료감봉함
)
안녕하쉬먀
김봉구쉬먀
사진그만찍으라옹!!!!
나는 형아랑 다르게
신비주의 밀고 나갈꺼다쉬먀
(저 뒷태는 흡사 용배같아....)
춥고 배고픈 밖에 있다가
따싯하고 배부르니
잠이 솔솔 온다쉬먀
앞으로 잘 부탁하겠쉬먀 !!
아앜ㅋㅋㅋㅋ
꺄알돋게 귀여운
내 용배씨의 앞니 ..
'
봉구는 3개월정도 된 남아쉬먀 :)
집에 오자마자 목욕시켰구 ..
귀도 물티슈로 깨끗하게 청소해드렸쉬먀
이번주 수요일 아침,
처음으로 함께 병원에 가볼 예정이쉬먀
보면 볼수록
둘이 너무 닮아서 ..
아니 둘이 절 왕따시켜서 ..
나 소외감 느끼쉬먀
일단 코 자고
이따 저녁에 또 봐요!!
고롬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