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해서 하소연 한다고 남긴 이 글에.. 몇몇 분들은 큰 위로가 되어주셨지만, 남의 일이라고 정말 생각없이 개념없이 단 댓글을 보고 적지않게 마음 상해서 본문 내립니다. < To. 무개념 리플러 : 제 글에 '해결책을 알려달라'는 요청이 전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식모살이를 하라는 둥, 그렇게 병신같이 살라는 둥.. 난독증 있습니까?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485
시어머니..
가슴이 답답해서 하소연 한다고 남긴 이 글에.. 몇몇 분들은 큰 위로가 되어주셨지만,
남의 일이라고 정말 생각없이 개념없이 단 댓글을 보고 적지않게 마음 상해서 본문 내립니다.
< To. 무개념 리플러 : 제 글에 '해결책을 알려달라'는 요청이 전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식모살이를 하라는 둥, 그렇게 병신같이 살라는 둥.. 난독증 있습니까?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