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분들~ 저는 서울에살고있는 21살된 흔녀입니다 이런글은처음올리는데요 ..너무불쾌해서 저같은 분들없으시길바라며 이글올립니다 --------------------------------------------------------------------------- 정말 오랜만에 가족 끼리 여행을가게됬습니다 이왕이면 음식 맛나고 경치좋은데로가자!!! 라고하여 전라북도 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 가는길에 군포에가서회를먹고가자고 하여 회를먹으러 군산에같습니다 예전에 군산에 왔을떄 먹었던 횟집이 괜춘해서 거기로같더니 회가 다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그때 그냥 숙소로갈걸 ... 결국 전*횟집이라는 곳으로 가게됬어요 저희가족이 점심도 간단히때우고 저녁에 회배터지게먹자고해서 쫄쫄 굶고있었어요~ 전라도하면 다른밑반찬들이 푸짐하게나오잖아요? 다른 지역의 횟집들도 다잘나오긴하지만 ... 근데 들어가는순간 뭔가 꺼림직한느낌이드는거에요. (하..그때나왔어야했는뎀 ㅜㅜ) 다른분들이먹다남은걸봤는데 매운탕을 다남기더라고요 저희동생도 뭔가좀 찜찜 한느낌이들었지만 배가고파 그냥 회를 시켰습니다 4인에12만원 이때부터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했다는걸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 처음에 바지락국물과 국물도아니지 그냥 바지락물 과 소라데친것 뭐이런게나왔습니다 우리가족 딱한입식먹고 치워달라했어요 ㅜㅜ 그래도 우리가족 다른건괜찮겠지 라며 기다리고있는데 장어구이같은거랑 튀김 뭐그런게나오더라구요 ㅋㅋ 근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장어가 말라비틀어져있음 그런장어는 처음봤어요ㅋ 장어 한입식먹고 우리가족들 한입씹고 다뱉었음 손도 못데겠음 맛이 걍쓰레기 곰팡이냄새+시큼 하더라구요 .. 그리고튀김.. 냉동식품쓰는건 좋은데 좀 다익혀주시지... 반은뜨뜻하고 반은 차갑고 ㅋㅋ 다른 반찬들중에 회같은건 다먹지도못했어요 정말안신선해서.. 그거먹으면 정말탈날것갔아서.. 근데 더웃긴건 우리바로뒤테이블에 부모님 모시고온분이있는데 그부모님들이 하는말씀이 "에휴 실하지가 안구먼 여기는 글렀어" 딱이러시는거에요 ...우리가족 그래 회만 맛있으면 되지 하구 회를 기다렸는데... ......회옆에 장식꽃에 곰팽이(곰팽이팽이)들이활짝 펴있는거에요 꽃보다 더활짝 (조화에요 ) 딱봐도 알겠더라구요 그횟집의 위생을.. 저희아부지 꽃뺴고 회한점 딱먹는순간 저희보고 먹지말라고하더라구요 (회가 탱글탱글해야되잖아요? 바로잡은건데 음 .....걍쓰레기 회색깔부터다 이미 떠논거임) 진짜 사진이라도찍어놓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 그래서 사장님을불렀습니다(사장은개뿔 양심도없는인간이죠!! 먹는걸로 장난치는) 따졌습니다 따졌다긴 보다는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이런건 고쳐야 한다는것을 알려주고싶었습니다 사장이나와 아부지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희아부지 사장한테말했습니다 도저히 못먹겠다고 돈받을지 안받을지는 사장보고 결정하라고했습니다 그랬데니 사장왈 회랑다른반찬들이 다떨어져서 새로다만든거라고 하더군요 참.... 거짓말을 할려면 좀 그럴싸하게하던가 ...반찬으로나온회는 살얼음이 껴있고 멍게는 누레가지고. (원래는 노란빛띄어야 싱싱한거에요 ) 그사장 얼굴은 시뻘게지면서 뒤에분들한테 먹어보고 그분들이 이상이있다고하면 돈을안받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부모님이랑 오신분들) 그랬더니 그할머니꼐서 우리보고 먹어보라고하지말라고 하면서 그아들분이 하시는말씀이 차라리 다른횟집가라고 저쪽어디에 괜찮다라고 말씀하시구 계산하고 가시더라구요 할아버지께서도 한말씀하실려다가 그냥가시더라구요 다른 손님이 사장앞에서 저렇게 말하고가면 말다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할머니가 하신말이 더가관임 "에휴 내가 맛있어서먹었나 돈아까워서 먹었지" ㅋㅋㅋㅋ 그리고 그아들분 부산에살다 부모님께맛난거 사드린다고 해서 온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그사장이 꽃때문에 저희아부지가 트집잡는다 요런식으로 또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아부지 그사장말끊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계속 트집이라고 하는데 이건 트집잡는게아니다 이런건 사장님도 알고있어야한다 저손님(아까그아들)이 이렇게까지말하는데 말다한거 아니냐며.. 저희아버지 현금5만원꺼내서 그냥이것만 받으라고(저희아부지가 그러는거처음봤어요 다른음식점갔을떄도 그가격이비싸도 걍담에안오면되지 이러시는분이였는데 ..정말화가많이나셨어요 ) 그사장아주 다받아먹으려고 그러는데 저희아버지 더이상은 못주겠다 이러시니 그사장도 결국 5만원만받더라구요 나중엔 그5만원도 못받을까봐 5만원손에쥐고 부엌으로들어가버리더라구요ㅋㅋ 근데 그5만원도 너무아깝더라구요 우리가족먹은것5천원도안될텐데... 근데그사장 지잘못은모르더라구요 최소한 식당 사장이라면 그런걸 고쳐나가겠다는말 정도는 해야되는거아닌가요? 사과는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그사장행동을보니 너무뻔뻔스러워서 저히가족 걍 X밟았다 생각하자 그러면서 같습니다 다시는 군산에와서 회먹지말고 일식집가서 먹자고 .. 정말 너무 불쾌하고 더러워서참 ..... 다른분들도 저같은일 없으시길바랍니다 기분좋게간여행을 잡채무쳐 드시지말구 잘 알아보구가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군산 금동에있는 전*횟집 사장님 기분좋게간여행을 첫날부터 개떡같이만들어주신 그사장님 장사 그렇게하지마세요 먹는걸로 장난치는거 아니~아니~아니되오~
군산놀러가시는분들 꼭보세요 !! 저처럼x밟지 마시구
안녕하세요! 네이트판분들~ 저는 서울에살고있는 21살된 흔녀입니다
이런글은처음올리는데요 ..너무불쾌해서 저같은 분들없으시길바라며
이글올립니다
---------------------------------------------------------------------------
정말 오랜만에 가족 끼리 여행을가게됬습니다
이왕이면 음식 맛나고 경치좋은데로가자!!! 라고하여
전라북도 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 가는길에 군포에가서회를먹고가자고 하여
회를먹으러 군산에같습니다
예전에 군산에 왔을떄 먹었던 횟집이 괜춘해서 거기로같더니 회가 다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그때 그냥 숙소로갈걸 ...
결국 전*횟집이라는 곳으로 가게됬어요 저희가족이 점심도 간단히때우고 저녁에
회배터지게먹자고해서 쫄쫄 굶고있었어요~
전라도하면 다른밑반찬들이 푸짐하게나오잖아요?
다른 지역의 횟집들도 다잘나오긴하지만 ...
근데 들어가는순간 뭔가 꺼림직한느낌이드는거에요. (하..그때나왔어야했는뎀 ㅜㅜ)
다른분들이먹다남은걸봤는데
매운탕을 다남기더라고요 저희동생도 뭔가좀 찜찜 한느낌이들었지만
배가고파 그냥 회를 시켰습니다 4인에12만원
이때부터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했다는걸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
처음에 바지락국물과 국물도아니지 그냥 바지락물 과 소라데친것 뭐이런게나왔습니다
우리가족 딱한입식먹고 치워달라했어요 ㅜㅜ
그래도 우리가족 다른건괜찮겠지 라며 기다리고있는데
장어구이같은거랑 튀김 뭐그런게나오더라구요 ㅋㅋ
근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장어가 말라비틀어져있음 그런장어는 처음봤어요ㅋ
장어 한입식먹고 우리가족들 한입씹고 다뱉었음 손도 못데겠음
맛이 걍쓰레기 곰팡이냄새+시큼
하더라구요 ..
그리고튀김.. 냉동식품쓰는건 좋은데 좀 다익혀주시지... 반은뜨뜻하고 반은 차갑고 ㅋㅋ
다른 반찬들중에 회같은건 다먹지도못했어요 정말안신선해서.. 그거먹으면
정말탈날것갔아서.. 근데 더웃긴건 우리바로뒤테이블에
부모님 모시고온분이있는데 그부모님들이 하는말씀이 "에휴 실하지가 안구먼 여기는 글렀어"
딱이러시는거에요 ...우리가족 그래 회만 맛있으면 되지 하구 회를 기다렸는데...
......회옆에 장식꽃에 곰팽이(곰팽이팽이)들이활짝 펴있는거에요 꽃보다 더활짝
(조화에요 )
딱봐도 알겠더라구요 그횟집의 위생을..
저희아부지 꽃뺴고 회한점 딱먹는순간 저희보고 먹지말라고하더라구요 (회가 탱글탱글해야되잖아요? 바로잡은건데 음 .....걍쓰레기 회색깔부터다 이미 떠논거임)
진짜 사진이라도찍어놓을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
그래서 사장님을불렀습니다(사장은개뿔 양심도없는인간이죠!!
먹는걸로 장난치는)
따졌습니다 따졌다긴 보다는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이런건 고쳐야 한다는것을 알려주고싶었습니다
사장이나와 아부지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희아부지 사장한테말했습니다 도저히 못먹겠다고 돈받을지 안받을지는 사장보고 결정하라고했습니다
그랬데니 사장왈
회랑다른반찬들이 다떨어져서 새로다만든거라고 하더군요 참....
거짓말을 할려면 좀 그럴싸하게하던가 ...반찬으로나온회는 살얼음이 껴있고
멍게는 누레가지고. (원래는 노란빛띄어야 싱싱한거에요 )
그사장 얼굴은 시뻘게지면서 뒤에분들한테 먹어보고 그분들이 이상이있다고하면 돈을안받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부모님이랑 오신분들)
그랬더니 그할머니꼐서 우리보고 먹어보라고하지말라고 하면서
그아들분이 하시는말씀이 차라리 다른횟집가라고 저쪽어디에 괜찮다라고 말씀하시구
계산하고 가시더라구요 할아버지께서도 한말씀하실려다가 그냥가시더라구요
다른 손님이 사장앞에서 저렇게 말하고가면 말다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할머니가 하신말이 더가관임 "에휴 내가 맛있어서먹었나 돈아까워서 먹었지"
ㅋㅋㅋㅋ 그리고 그아들분 부산에살다 부모님께맛난거 사드린다고 해서 온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그사장이 꽃때문에 저희아부지가 트집잡는다 요런식으로 또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아부지 그사장말끊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계속 트집이라고 하는데 이건 트집잡는게아니다 이런건 사장님도 알고있어야한다
저손님(아까그아들)이 이렇게까지말하는데 말다한거 아니냐며..
저희아버지 현금5만원꺼내서 그냥이것만 받으라고(저희아부지가 그러는거처음봤어요 다른음식점갔을떄도 그가격이비싸도 걍담에안오면되지 이러시는분이였는데 ..정말화가많이나셨어요 )
그사장아주 다받아먹으려고 그러는데 저희아버지 더이상은 못주겠다 이러시니
그사장도 결국 5만원만받더라구요
나중엔 그5만원도 못받을까봐 5만원손에쥐고 부엌으로들어가버리더라구요ㅋㅋ
근데 그5만원도 너무아깝더라구요
우리가족먹은것5천원도안될텐데... 근데그사장 지잘못은모르더라구요
최소한 식당 사장이라면 그런걸 고쳐나가겠다는말 정도는 해야되는거아닌가요?
사과는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그사장행동을보니 너무뻔뻔스러워서
저히가족 걍 X밟았다 생각하자 그러면서 같습니다 다시는 군산에와서 회먹지말고 일식집가서 먹자고 ..
정말 너무 불쾌하고 더러워서참 .....
다른분들도 저같은일 없으시길바랍니다 기분좋게간여행을 잡채무쳐 드시지말구 잘 알아보구가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군산 금동에있는 전*횟집 사장님
기분좋게간여행을 첫날부터 개떡같이만들어주신 그사장님
장사 그렇게하지마세요 먹는걸로 장난치는거 아니~아니~아니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