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였다 , 학교 끝나고 알바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회사사람들이 게임얘기를 시작했음 그러다 내옆에 앉아있는 한씨언니가 메이플 만렙이라는거임 !!! 그러자 갑자기 나의 고막을타고 대뇌의 전두엽까지 전해져 상처뿐이었던 메이플의 추억이 새록새록 야무지게 생각이났다 ㅠㅠ
때는... 때는.. 잘 생각안남 너무오래됨 ㅋㅋ 중학생 때였던 것 같음 ㅋㅋㅋ
지금 메이플은 많이 바뀐것 같은데 예전만 해도 직업도 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 4개였음 나는 그중에
궁궁궁궁궁수 활을 이용하여 멀리서도 달팽이들을 때려잡을수있어 너무 멋져 보임 ㅋ
아무튼 그때 레벨이 15였던가? 그런것 같음 리본돼지도 근근히 잡을 무렵이었음ㅠㅠ 예전 부터 사고싶은 활이 있어서 그날도 어김없이 열심히 달팽이, 나무괴물, 슬라임, 리본돼지등 열라게 때려잡고 있었음. 돈이 얼마쯤 모였나 하고 봤더니 거의 20000메소 정도가 모자른거 ㅠㅠ 지금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메이플 돈벌기 완전 힘들었음ㅠㅠ
그렇게 art 키와 ctrl키를 번갈아 누르며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한테 말을 거는거!
하고서는 그놈을 따라갔다 어떤 마을의 쉼터같은 곳이었는데 그쪽에 그놈과 나 단둘이 있었음.
그놈이 나한테 말했음.
' 스샷 찍을줄 아세요? '
' 아녕 모르는데염? '
' 아~ 그러시면 우선 지금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 다 벗어서 바닥에 뿌려 보시겠어요? '
여기서 나는 조금 의심이 갔음.. 왜 내 아이템을 바닥에 뿌리라는거지? 하고생각했지만 그놈은 나와 한참 멀리 있었고 그놈이 내 아이템을 먹으려고 아무리 빨리 쫒아온다해도 내가 그전에 다먹어버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시 안심을했다.
그러고는 나는 벌거숭이가 되었고 나의 모든 아이템들 무려 달팽이껍질까지도 다 바닥에 뿌려놓은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 그놈이 혹시라도 달려들까봐 항시 아이템 먹는 키를 주시하고 있었음.
그러더니 그놈이 말했다.
' 네 잘하셨구여 , 그런다음에 지금 상태에서 점프하면서 F4 키만 누르면 스샷 이 찍혀요 그거 저한테 보내주시면 되여~ 보내주시면 바로 2만메소 드릴께요~ '
'네~ 감사합니다. 지금바로할게영^^'
이말을 남기고 나는 점프를 누르며 F4키를 눌렀고 그동시에 나는 메이플스토리세상에서 사라졌다.
(메이플 점프키는 [ART], [ART]+[F4]= 프로그램 종료.................................)
나는 손이덜덜떨리고 가슴이 쌔까맣게 타고 미어지는 것 같았다. 마음은 급해지고 다시 빨리 접속해야겠다는 심정밖에 들지 않았음.
나는 빛의 속도로 재접하였다... 그런데 그놈이 남기고 간것은 달팽이 껍질 이었다 ....
달팽이껍질 ... 파란 달팽이껍질...
나는 힘없는 손가락으로 파란 달팽이 껍질을 주워먹고 그래도 포기하지말자라는 심정으로 어느 마을을 갔는데 갑자기 리본돼지 출현 하는거임 기본활로 막쏘는데 죽지도 않고 나중에는 화살도 다 떨어져서 공격하니깐 막 활로 리본돼지를 때리기 시작하는거임 .. 결국 유령되었음 ㅠㅠㅠ
메이플스토리를 떠나보내야 했던 가슴아픈 추억.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사는 24살 여자 후훗 ㅋㅋㅋㅋ
오늘 학교공강이라 집에서 심심하게 판이나 보구있음 ㅠㅠㅠ
저번주였다 , 학교 끝나고 알바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회사사람들이 게임얘기를 시작했음 그러다 내옆에 앉아있는 한씨언니가 메이플 만렙이라는거임 !!! 그러자 갑자기 나의 고막을타고 대뇌의 전두엽까지 전해져 상처뿐이었던 메이플의 추억이 새록새록 야무지게 생각이났다 ㅠㅠ
때는... 때는.. 잘 생각안남 너무오래됨 ㅋㅋ 중학생 때였던 것 같음 ㅋㅋㅋ
지금 메이플은 많이 바뀐것 같은데 예전만 해도 직업도 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 4개였음 나는 그중에
궁궁궁궁궁수 활을 이용하여 멀리서도 달팽이들을 때려잡을수있어 너무 멋져 보임 ㅋ
아무튼 그때 레벨이 15였던가? 그런것 같음 리본돼지도 근근히 잡을 무렵이었음ㅠㅠ 예전 부터 사고싶은 활이 있어서 그날도 어김없이 열심히 달팽이, 나무괴물, 슬라임, 리본돼지등 열라게 때려잡고 있었음. 돈이 얼마쯤 모였나 하고 봤더니 거의 20000메소 정도가 모자른거 ㅠㅠ 지금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메이플 돈벌기 완전 힘들었음ㅠㅠ
그렇게 art 키와 ctrl키를 번갈아 누르며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한테 말을 거는거!
'저기 죄송한데 부탁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뭔데요?'
'제가 쓸데가 있어서 그런데 ,, 스샷 하나만 찍어주시면 20000 메소 드릴게요~'
나는 솔직히 스샷이 뭔지도 몰랐다 내눈에 들어온것은 .. 20000메소! 20000 메소!
나는 이게무슨 횡재냐 하는 심정으로
'네 좋아요~'
하고서는 그놈을 따라갔다 어떤 마을의 쉼터같은 곳이었는데 그쪽에 그놈과 나 단둘이 있었음.
그놈이 나한테 말했음.
' 스샷 찍을줄 아세요? '
' 아녕 모르는데염? '
' 아~ 그러시면 우선 지금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 다 벗어서 바닥에 뿌려 보시겠어요? '
여기서 나는 조금 의심이 갔음.. 왜 내 아이템을 바닥에 뿌리라는거지? 하고생각했지만 그놈은 나와 한참 멀리 있었고 그놈이 내 아이템을 먹으려고 아무리 빨리 쫒아온다해도 내가 그전에 다먹어버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시 안심을했다.
그러고는 나는 벌거숭이가 되었고 나의 모든 아이템들 무려 달팽이껍질까지도 다 바닥에 뿌려놓은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 그놈이 혹시라도 달려들까봐 항시 아이템 먹는 키를 주시하고 있었음.
그러더니 그놈이 말했다.
' 네 잘하셨구여 , 그런다음에 지금 상태에서 점프하면서 F4 키만 누르면 스샷 이 찍혀요 그거 저한테 보내주시면 되여~ 보내주시면 바로 2만메소 드릴께요~ '
'네~ 감사합니다. 지금바로할게영^^'
이말을 남기고 나는 점프를 누르며 F4키를 눌렀고 그동시에 나는 메이플스토리세상에서 사라졌다.
(메이플 점프키는 [ART], [ART]+[F4]= 프로그램 종료.................................)
나는 손이덜덜떨리고 가슴이 쌔까맣게 타고 미어지는 것 같았다. 마음은 급해지고 다시 빨리 접속해야겠다는 심정밖에 들지 않았음.
나는 빛의 속도로 재접하였다... 그런데 그놈이 남기고 간것은 달팽이 껍질 이었다 ....
달팽이껍질 ... 파란 달팽이껍질...
나는 힘없는 손가락으로 파란 달팽이 껍질을 주워먹고 그래도 포기하지말자라는 심정으로 어느 마을을 갔는데 갑자기 리본돼지 출현 하는거임 기본활로 막쏘는데 죽지도 않고 나중에는 화살도 다 떨어져서 공격하니깐 막 활로 리본돼지를 때리기 시작하는거임 .. 결국 유령되었음 ㅠㅠㅠ
그후로 나는 메이플을 떠나보냄 .. 지금도 발가벗고 있을 내캐릭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짐
그자식 잡으면 진짜 가만 안나둘꺼임 아진짜 지금생각해도 열받아서 욕쓰고싶네
지금은 메이플 스토리 재접할 용기가 안남 .... 요즘 많이 재밌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