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뒤면 대한민국 최강 KPOP스타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NE1, 씨스타, 엠블랙 및
에픽하이를 만난다는 생각에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설렘을 더욱 증폭시켰던 종합운동장 역 앞 공연 현수막
볼거리와 선물이 가득한 GS&STREET
GS&CONCERT엔 KPOP 스타들의 공연만 있었을까요?
아니죠~ 부지런히 공연장에 온 관람객 여러분을 위해 GS&STREET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어요.
이 거리에서는 여러가지 선물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와 깨알 같은 재미와 웃음을 주었던
소규모 공연을 진행해서 기다리는 시간마저 즐거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찍 오셔서 GS&STREET에서 다양한 이벤트 및 행사를 즐겨주셨습니다
GS&STREET에는 GS의 다양한 계열사들이 각각의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GS칼텍스에서는 ‘에너지를 UP하라’와 ‘10리터를 주유하라’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응모해서 에너지 게이지를 올리거나 딱 10리터의 주유량을 맞춘 분들에게는
화장품, 캔디, GS칼텍스 수첩 등 다양한 선물을 드렸습니다.
특히 ‘10리터를 주유하라’의 경우 많은 분들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쟁심을 불태웠지요!
9.99리터를 맞추고 아쉬워 하는 참가자
GS&SHOP은 공연 전 산지애 사과를 열정적으로 판매하는 쇼 호스트 모습을 연출하면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 수 많은 쇼호스트 지망생들을 만나볼 수 있었죠. 친구들과 장난치는 분,
진지하게 쇼호스트처럼 사과를 판매하는 분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백설공주처럼 예쁘게 하고 많은 분들이 쇼호스트로 변신했습니다.
GS&POINT에서는 잠자고 있는 동전을 깨우는 캠페인을 하고 있었는데요.
5%의 동전 제조만 줄여도 어린 소나무 11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GS&POINT에서는 주머니 속, 가방 속에서 잠자고 있는 동전들을
GS&POINT로 전환해 주는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해당 동전을 모아 어린이들에게 Dream book를 만들어주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참여한 분들의 동전 하나하나가 모여 지구를 웃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줬죠.
한편 GS&리테일 부스는 매우 소란스러웠습니다.
무슨 일인가 부랴부랴 가봤더니 에너지 발판을 열심히 밟아
나온 점수대별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한 남성분이 땀을 뻘뻘 흘리며 열정적으로 발판을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른 부스는 바로 “FC서울”의 부스였습니다!
필드에서 보다가 실제로 보니 더욱 멋진 FC서울 선수들의 팬 싸인회가 열려
축구팬들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도 벌어졌습니다.
어린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국민 게임!
FC서울 캐릭터와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줬습니다.
한 어린이가 FC서울 캐릭터와 함께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GS&STREET에서 다양한 이벤트 및 공연을 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어느 새 벌써 입장 시간! 이제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최정상 KPOP 스타와 함께한 GS&CONCERT
수 천명의 관객들이 기다린 순간! GS&CONCERT가 드디어 막을 열었습니다.
GS&CONCERT는 붐이 진행하는 라디오 ‘영스트리트’처럼 시작됐습니다.
입에 모터를 단 듯 막힘없이 술술 진행하는 모습에 덩달아 신이 났죠.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붐!
붐의 안내가 끝나고 모두가 보고 싶어했던,
세계 무대를 위해 GS&POINT가 아쉽지만 시원하게 보냈던 싸이가 영상으로나마 모습을 보이며
GS&CONCERT의 다음번 출연을 약속했습니다.
내년에는 싸이가 꼭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자, 이제 싸이의 인사가 끝나고 암전이 됩니다. 어떤 가수가 나올지 모두가 긴장하며 기다렸어요.
다 함께 기다린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소녀시대!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이 총 출동한 소녀시대!
그들의 히트곡인 훗(hoot)을 시작으로 Mr.Taxi, Girls` Generation 등을 부르는 순간
공연장은 함성으로 뒤덮였습니다.
소녀시대의 모든 몸짓 하나 하나 전부 담아가겠다라는 의지로 열심히들 촬영을 하네요
두 번째 KPOP스타는 야수돌 엠블랙!
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가 모습을 드러내자
잠실실내체육관은 그녀들의 함성 소리로 가득하였습니다.
그들의 카리스마에 많은 여성 팬들의 가슴이 쿵쿵!
세 번째는 KPOP 스타는 건강 아이돌 씨스타!
소유, 보라, 다솜, 효린이 함께한 무대! 마이보이를 부를 때
모든 관객이 하나되어 호응을 하는 장관이 연출되었습니다!
시스타가 왜 건강돌이라고 불리는지 잘 알 것 같았습니다.
네 번째 KPOP스타는 깜짝 게스트 힙통령 에픽하이
3~4년만에 공연을 하게 되어 떨리면서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넘친다는
에픽하이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살을 쫘악 빼고 담백해져 돌아온 미쓰라진, 멋진 아빠가 된 타블로,
언제나 멋진 DJ투컷이 함께하는 무대는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Don’t hate me라는 신곡을 발표했는데 다시 일어나 힘을 내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어요.
시험 때문에, 기타 여러 문제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충분한 응원메시지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다섯번째 KPOP 스타는 여자 빅뱅 2NE1!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씨엘. 이름만 들어도 핫한 그들의 무대 역시 열정적이고 뜨거웠습니다.
공민지의 신들린 듯한 댄스, 씨엘의 폭풍 랩, 산다라와 박봄의 소름 끼치는 노래!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2NE1의 무대, 정말 최고였습니다.
여섯 번째 KPOP 스타는 한류돌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 10명이 무대에 등장하자 공연장의 분위기는 절정을 향해 치달았습니다.
특히 이특은 군입대를 9일 남겨놓고 있어 더욱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하는 듯 했죠.
이특은 영동대교 건너편에 있는 GS칼텍스 주유소 단골이라며
나중에 상품권 달라는 재치있는 멘트도 잊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도 초청을 해야 하나요? ^^
그리고 그들은 마지막 노래를 부르고 어둠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스크린에서 자막이 나옵니다
“슬슬 집에 갈 준비하셔야죠”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공부하고 일도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오늘 충분히 즐거우셨다면” “기쁜 마음으로 컴백홈하시고” “아쉽다면” “어떡하죠?” “기적을 만드는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 “준비되셨나요?” 하나, 둘, 셋 함성~
이러자 모두 체육관이 흔들려라 함성을 지릅니다
Miracle 다시 한번 하나, 둘, 셋 함성~ 다시 한번 체육관에 함성 소리가 울려 펴집니다.
KPOP스타 총 출동 1st GS&CONCERT !(열기현장후기)_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NE1등등
GS&콘서트 제1회 그 뜨거운열기의 현장 후기가 올라왔네요~!!!
완전 재밌었는데 ㅠ_ㅠ 2회가 기대가 되는 축제였어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NE1, 씨스타, 엠블랙 및 에픽하이와 GS&POINT가 함께한 1st GS&CONCERT!
지난 일요일 잠실 실내체육관이 K-POP 팬들의 함성소리로 들썩인 이유!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NE1, 씨스타, 엠블랙 및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 에픽하이 등
최정상 K P0P 스타와 함께한 GS&CONCERT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8,000여명의 팬들과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GS&CONCERT의 시작은 ‘기분 좋은 생활 속엔 GS&POINT’의 컨셉과
‘Grow with us’라는 그룹 슬로건 아래 ‘함께’라는 테마로
GS&CONCERT 대학생 크리에이터와 함께 만들고 GS&스트리트를 통해
함께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컨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걸어가는 콘서트장
잠실종합운동장역에 내려 잠실실내체육관까지 걸어가는 동안
GS&CONCERT의 다양한 현수막 및 홍보물을 받으면서
몇 시간 뒤면 대한민국 최강 KPOP스타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NE1, 씨스타, 엠블랙 및
에픽하이를 만난다는 생각에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설렘을 더욱 증폭시켰던 종합운동장 역 앞 공연 현수막
볼거리와 선물이 가득한 GS&STREET
GS&CONCERT엔 KPOP 스타들의 공연만 있었을까요?
아니죠~ 부지런히 공연장에 온 관람객 여러분을 위해 GS&STREET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어요.
이 거리에서는 여러가지 선물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와 깨알 같은 재미와 웃음을 주었던
소규모 공연을 진행해서 기다리는 시간마저 즐거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찍 오셔서 GS&STREET에서 다양한 이벤트 및 행사를 즐겨주셨습니다
GS&STREET에는 GS의 다양한 계열사들이 각각의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GS칼텍스에서는 ‘에너지를 UP하라’와 ‘10리터를 주유하라’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응모해서 에너지 게이지를 올리거나 딱 10리터의 주유량을 맞춘 분들에게는
화장품, 캔디, GS칼텍스 수첩 등 다양한 선물을 드렸습니다.
특히 ‘10리터를 주유하라’의 경우 많은 분들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쟁심을 불태웠지요!
9.99리터를 맞추고 아쉬워 하는 참가자
GS&SHOP은 공연 전 산지애 사과를 열정적으로 판매하는 쇼 호스트 모습을 연출하면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 수 많은 쇼호스트 지망생들을 만나볼 수 있었죠. 친구들과 장난치는 분,
진지하게 쇼호스트처럼 사과를 판매하는 분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백설공주처럼 예쁘게 하고 많은 분들이 쇼호스트로 변신했습니다.
GS&POINT에서는 잠자고 있는 동전을 깨우는 캠페인을 하고 있었는데요.
5%의 동전 제조만 줄여도 어린 소나무 11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GS&POINT에서는 주머니 속, 가방 속에서 잠자고 있는 동전들을
GS&POINT로 전환해 주는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해당 동전을 모아 어린이들에게 Dream book를 만들어주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참여한 분들의 동전 하나하나가 모여 지구를 웃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줬죠.
한편 GS&리테일 부스는 매우 소란스러웠습니다.
무슨 일인가 부랴부랴 가봤더니 에너지 발판을 열심히 밟아
나온 점수대별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한 남성분이 땀을 뻘뻘 흘리며 열정적으로 발판을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른 부스는 바로 “FC서울”의 부스였습니다!
필드에서 보다가 실제로 보니 더욱 멋진 FC서울 선수들의 팬 싸인회가 열려
축구팬들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도 벌어졌습니다.
어린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국민 게임!
FC서울 캐릭터와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줬습니다.
한 어린이가 FC서울 캐릭터와 함께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GS&STREET에서 다양한 이벤트 및 공연을 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어느 새 벌써 입장 시간! 이제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최정상 KPOP 스타와 함께한 GS&CONCERT
수 천명의 관객들이 기다린 순간! GS&CONCERT가 드디어 막을 열었습니다.
GS&CONCERT는 붐이 진행하는 라디오 ‘영스트리트’처럼 시작됐습니다.
입에 모터를 단 듯 막힘없이 술술 진행하는 모습에 덩달아 신이 났죠.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붐!
붐의 안내가 끝나고 모두가 보고 싶어했던,
세계 무대를 위해 GS&POINT가 아쉽지만 시원하게 보냈던 싸이가 영상으로나마 모습을 보이며
GS&CONCERT의 다음번 출연을 약속했습니다.
내년에는 싸이가 꼭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자, 이제 싸이의 인사가 끝나고 암전이 됩니다. 어떤 가수가 나올지 모두가 긴장하며 기다렸어요.
다 함께 기다린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소녀시대!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이 총 출동한 소녀시대!
그들의 히트곡인 훗(hoot)을 시작으로 Mr.Taxi, Girls` Generation 등을 부르는 순간
공연장은 함성으로 뒤덮였습니다.
소녀시대의 모든 몸짓 하나 하나 전부 담아가겠다라는 의지로 열심히들 촬영을 하네요
두 번째 KPOP스타는 야수돌 엠블랙!
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가 모습을 드러내자
잠실실내체육관은 그녀들의 함성 소리로 가득하였습니다.
그들의 카리스마에 많은 여성 팬들의 가슴이 쿵쿵!
세 번째는 KPOP 스타는 건강 아이돌 씨스타!
소유, 보라, 다솜, 효린이 함께한 무대! 마이보이를 부를 때
모든 관객이 하나되어 호응을 하는 장관이 연출되었습니다!
시스타가 왜 건강돌이라고 불리는지 잘 알 것 같았습니다.
네 번째 KPOP스타는 깜짝 게스트 힙통령 에픽하이
3~4년만에 공연을 하게 되어 떨리면서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넘친다는
에픽하이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살을 쫘악 빼고 담백해져 돌아온 미쓰라진, 멋진 아빠가 된 타블로,
언제나 멋진 DJ투컷이 함께하는 무대는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Don’t hate me라는 신곡을 발표했는데 다시 일어나 힘을 내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어요.
시험 때문에, 기타 여러 문제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충분한 응원메시지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다섯번째 KPOP 스타는 여자 빅뱅 2NE1!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씨엘. 이름만 들어도 핫한 그들의 무대 역시 열정적이고 뜨거웠습니다.
공민지의 신들린 듯한 댄스, 씨엘의 폭풍 랩, 산다라와 박봄의 소름 끼치는 노래!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2NE1의 무대, 정말 최고였습니다.
여섯 번째 KPOP 스타는 한류돌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 10명이 무대에 등장하자 공연장의 분위기는 절정을 향해 치달았습니다.
특히 이특은 군입대를 9일 남겨놓고 있어 더욱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하는 듯 했죠.
이특은 영동대교 건너편에 있는 GS칼텍스 주유소 단골이라며
나중에 상품권 달라는 재치있는 멘트도 잊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도 초청을 해야 하나요? ^^
그리고 그들은 마지막 노래를 부르고 어둠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스크린에서 자막이 나옵니다
“슬슬 집에 갈 준비하셔야죠”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공부하고 일도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오늘 충분히 즐거우셨다면”
“기쁜 마음으로 컴백홈하시고”
“아쉽다면”
“어떡하죠?”
“기적을 만드는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
“준비되셨나요?”
하나, 둘, 셋 함성~
이러자 모두 체육관이 흔들려라 함성을 지릅니다
Miracle
다시 한번
하나, 둘, 셋 함성~
다시 한번 체육관에 함성 소리가 울려 펴집니다.
그러자 슈퍼주니어가 다시 나옵니다!
하늘에서 눈 종이가 날리며 축제의 막을 내립니다.
쓰레기를 재미있게 던져 버리자!
콘서트 등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행사의 끝은 쓰레기더미로 가득 차 버리는데요.
GS&POINT에서는 공연을 관람하신 분들이 쓰레기를
좀 더 재미있게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런 방법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야구공 모양의 쓰레기 봉투를 글러브에 던져 넣으면 스트라이크!
바로 야구 글러브 모양의 쓰레기통입니다.
입장 시 관람객들에게 나누어줬던 야구공 모양의 쓰레기봉지를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니고
재미있게 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야구장 모양의 쓰레기통에 쓰레기 봉투를 던져 넣는 이벤트를 진행한 거죠.
쓰레기봉지로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관람객에게는 에너지 음료를 선물로 줬습니다.
고객과 함께 만든 GS&CONCERT는 이번이 그 첫 무대였지만 국내 어느 콘서트보다도
멋진 가수들의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 행사였습니다.
GS&CONCERT가 1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10회 100회를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열릴 GS&CONCERT,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GS콘서트가 세계에 싸이를 양보하다 인터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