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취업과 면접이라는 카테고리이지 실제 기업들의 연봉이라든지... 대기업 커트라인 등 말도 많고 내용도 천차만별이라서 정리를 해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이왕이면 모두가 잘되기를 바라는 점에서........ 연봉 일반적인 대학4년제를 나와서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받는 초봉이 2500선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중소기업중에서 상위안에 들어가는 연봉입니다. 보통은 2200~2300을 받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름좀 들어보고 한국에서는 대기업이라 말하는 곳이 3000(인문) 3500(이공)선에서 시작을 합니다. 그 이상을 넘으려면 그 대기업에서 밀어주는곳에 들어가셔야 받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4000을 넘으려면 이공계는 제조,생산, 인문계학생은 금융쪽을 가야 받을 수 있는 금액이에요 이 이상의 금액 5000 ~ 6000은 (전문직,기술직을 제외한) 신입에게 이만한 금액을 준다는 것은 솔직히 말이 안되는 금액이거니와 실제로 있지만 몇 안되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지금 제 글을 보고 취업걱정을 할 정도의 불안에 있으신분은 까놓고 말해서 해당이 안되니 패스합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 연봉만 보더라도 작게는 1.5배에서 2배가량 차이가 나네요.... 이러니 다들 대기업 가기를 원하는 거겠조.. 한명이 두명의 돈을 벌 수 있으니깐요 현재 4년제 대학 취엽률은 40%......... 하지만 중소기업에서는 사람이 없다......... 60%의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요 9급공무원 시험이 경쟁률 1000:1을 하는사회........ 말 다했조..... 아침마다 저도 1호선 지하철을 탑니다. 아침에 숨을 못쉴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탑니다 TV에서 보는 그 모습 그대로... 근대 제 느낌일 수도 있는데 그중 60%프로가 노량진에서 내린다는...... 하아 한숨 대학커트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뚜렷한 자기 목표의식을 갖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 대학의 과를 선택한다? 솔직히... 개무리수입니다 실제로 부유층 자제, 좀 사시는 가정에서 자란 학생의 경우...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되고 미래에 어떤일을 해야 좋은지 교육을 받고, 그렇게 성장하기 때문에 위에 해당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비롯한 여러분은 그냥 점수에 맞추어 대학을 선택합니다. 물론 과도요 시대가 바뀌어 쉽게들 이야기 합니다. SKY 수준의 대학 빼고는 다 똑같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 그 밑에도 분명 대학 레벨은 존재하고 아니라면,,, 왜 대학 점수배치표가 있을까요........... 또한 대학에 구분이 없다면 학창시절에 성실한 학생과 아닌 학생에게는 역차별이지 않겠습니까? 어디까지가 상위권이다 중위권이다 구분짓지 않겠습니다. 자기가 인정하기 싫을 뿐이지 다들 알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조언은 ( 과를 옮기거나 이제 신입생이들에게 ) 그래도 졸업할때 플러스는 안되더라도 평균은 칠 수 있는 과를 가기를 추천드립니다. 자연계열은 토목보단 건축, 전자보단 전기가 ( 분명 상대적입니다 ) 미래에 도움이 될거라 보며 인문계열은 말이 행정,법학과지 상위권대학아니면 솔직히 되기가..... 하아....... 어문계열은 자신이 뜻이없는한 이것도... 결론은 경상계열을 가셔야 합니다. 대학을 한 단계 아래를 선택하더라도 이왕이면 많은 것을 경험하고, 향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를 선택하세요. 저학년일때는 잘 모르지만 올라 갈수록 느끼시게 됩니다. 한가지 더 알려 드리자면 인서울 대학보다 지방 명문대학이 좋다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분명 좋은건 맞지만 이것은 지방명문대에 상위학생들을 가리키는 것이지 대다수의 학생들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즉 학비,생활비때문이 아니라면 저는 인서울을 가는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여기서 욕먹을 부분이긴 하지만..... 사회 현실이 그렇습니다. 왜그런지 자세한 이유는 생략하겠습니다 글쓴이의 말이 분명 100%로 다 맞거나, 여러분에게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정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러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일반적인 가정에서, 일반대학을 졸업한 학생입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 현재 위치를 알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확히만 인지 한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화이팅하세요 어떻게 대학생활을 하는 것이 좋은지 여러분들 궁금해 하시면 현실적으로 적어 드리겠습니다. (시간이될때...) --------------------------------------------------------------------------------------- 아 제글이 낮게 측정되거나 현실성이 없어보였군요... 그럼 글의 신뢰가 가게 저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나이는 25 대한민국에서 남자 25은 정상적으로 고등학교 졸업해서, 바로 군대 2년 갔다오고, 휴학하번 없이 졸업하는 나이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5손가락안에 드는 기업에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제말이 다 맞거나,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현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흠.. 어떻게 근무시간에 이런글을 쓰고,.. 말도안된다 등등 이해불가라........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제 일상을 적어 드리면 ㅜㅜ 아침 5시에 일어납니다 다들 비슷하시조 그럼 직장인 새벽반 학원에 갑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뭐 등등 배우고 싶은거 배웁니다 (모든 좋습니다 여러분이 배우고자 하는 열의만 있으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근을 합니다. 분명 저도 사람인지라 무지 피곤하고, 졸립습니다. 그러나 참는겁니다. 이동시간에는 틈틈히 경제책이라던지, 영어공부를 하면서 이동을 합니다. 그럼 아침에 회의실, 자리정리 셋팅을 다한 후에 자기 일을 하면서 사수분과 매일 약속한 시간이 되면, 1시간가량 어제 하루종일 배우고 공부한것에 대해 1:1 발표를 하고 피드백을 얻습니다. 기준 미달이되면 당연히 다시 해야합니다. 그리고나면 30분정도 있다가 점심을 먹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부,일 등........ 한창 배우고 있습니다. 글을 쓴 저는 담배도 안피고 커피도 안합니다. 그렇다고 못어울리는건 아니고요 그리고 정해진건 아니지만 50분 정도 일하면 화장실을 간다던가 기지개를 핀다던가 담배피시거나 등등 쉬는시간을 갖습니다. 그 시간에 저는 짬짬이 판을 봅니다. 지금상황에서 유일한 행복이라고 할까요......... ㅜㅜ 그리고 퇴근할때까지 공부,일 합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LOL 한두판 하고 자는게 하루 중 제일 행복한 시간?? ㅜㅜ 이해못하면 죄송) 사실 제 꿈은 더 큽니다 하고싶은 일도 좋아하는 일도 지금은 하는 일이랑 100프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를 기다리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힘들지만 열심히 사는거구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럼 정말 우연, 필연 이든 기회가 옵니다. 잡으세요 저는 정말 도움이 되고자 글을 썼는데, 오해가 있었거나 틀린점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기계처럼 100프로 인간은 아닌가봐요 대한민국 남녀분들 모두 화이팅합시다. 죽으라는법은 없자나요 아좌아자 91
기업연봉, 대학커트 정리(수정)
말이 취업과 면접이라는 카테고리이지
실제 기업들의 연봉이라든지... 대기업 커트라인 등 말도 많고 내용도 천차만별이라서
정리를 해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이왕이면 모두가 잘되기를 바라는 점에서........
연봉
일반적인 대학4년제를 나와서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받는 초봉이
2500선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중소기업중에서 상위안에 들어가는 연봉입니다.
보통은 2200~2300을 받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름좀 들어보고 한국에서는 대기업이라 말하는 곳이
3000(인문) 3500(이공)선에서 시작을 합니다. 그 이상을 넘으려면 그 대기업에서 밀어주는곳에 들어가셔야 받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4000을 넘으려면 이공계는 제조,생산, 인문계학생은 금융쪽을 가야 받을 수 있는 금액이에요
이 이상의 금액 5000 ~ 6000은 (전문직,기술직을 제외한) 신입에게 이만한 금액을 준다는 것은 솔직히 말이 안되는 금액이거니와 실제로 있지만 몇 안되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지금 제 글을 보고 취업걱정을 할 정도의 불안에 있으신분은 까놓고 말해서 해당이 안되니 패스합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 연봉만 보더라도 작게는 1.5배에서 2배가량 차이가 나네요.... 이러니 다들 대기업
가기를 원하는 거겠조.. 한명이 두명의 돈을 벌 수 있으니깐요
현재 4년제 대학 취엽률은 40%......... 하지만 중소기업에서는 사람이 없다.........
60%의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요
9급공무원 시험이 경쟁률 1000:1을 하는사회........ 말 다했조.....
아침마다 저도 1호선 지하철을 탑니다. 아침에 숨을 못쉴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탑니다
TV에서 보는 그 모습 그대로... 근대 제 느낌일 수도 있는데 그중 60%프로가 노량진에서
내린다는...... 하아 한숨
대학커트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뚜렷한 자기 목표의식을 갖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 대학의 과를 선택한다?
솔직히... 개무리수입니다
실제로 부유층 자제, 좀 사시는 가정에서 자란 학생의 경우...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되고
미래에 어떤일을 해야 좋은지 교육을 받고, 그렇게 성장하기 때문에 위에 해당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비롯한 여러분은 그냥 점수에 맞추어 대학을 선택합니다. 물론 과도요
시대가 바뀌어 쉽게들 이야기 합니다. SKY 수준의 대학 빼고는 다 똑같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 그 밑에도 분명 대학 레벨은 존재하고 아니라면,,, 왜 대학
점수배치표가 있을까요........... 또한 대학에 구분이 없다면 학창시절에 성실한 학생과 아닌 학생에게는
역차별이지 않겠습니까?
어디까지가 상위권이다 중위권이다 구분짓지 않겠습니다. 자기가 인정하기 싫을 뿐이지 다들 알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조언은 ( 과를 옮기거나 이제 신입생이들에게 )
그래도 졸업할때 플러스는 안되더라도 평균은 칠 수 있는 과를 가기를 추천드립니다.
자연계열은 토목보단 건축, 전자보단 전기가 ( 분명 상대적입니다 ) 미래에 도움이 될거라 보며
인문계열은 말이 행정,법학과지 상위권대학아니면 솔직히 되기가..... 하아....... 어문계열은 자신이
뜻이없는한 이것도... 결론은 경상계열을 가셔야 합니다.
대학을 한 단계 아래를 선택하더라도 이왕이면 많은 것을 경험하고, 향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를
선택하세요. 저학년일때는 잘 모르지만 올라 갈수록 느끼시게 됩니다.
한가지 더 알려 드리자면 인서울 대학보다 지방 명문대학이 좋다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분명 좋은건 맞지만 이것은 지방명문대에 상위학생들을 가리키는 것이지
대다수의 학생들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즉 학비,생활비때문이 아니라면 저는 인서울을 가는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여기서 욕먹을 부분이긴 하지만..... 사회 현실이 그렇습니다. 왜그런지 자세한 이유는 생략하겠습니다
글쓴이의 말이 분명 100%로 다 맞거나, 여러분에게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정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러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일반적인 가정에서, 일반대학을 졸업한 학생입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 현재 위치를 알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확히만 인지 한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화이팅하세요
어떻게 대학생활을 하는 것이 좋은지 여러분들 궁금해 하시면 현실적으로 적어 드리겠습니다.
(시간이될때...)
---------------------------------------------------------------------------------------
아 제글이 낮게 측정되거나 현실성이 없어보였군요... 그럼 글의 신뢰가 가게
저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나이는 25 대한민국에서 남자 25은
정상적으로 고등학교 졸업해서, 바로 군대 2년 갔다오고, 휴학하번 없이
졸업하는 나이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5손가락안에 드는 기업에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제말이 다 맞거나,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현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흠.. 어떻게 근무시간에 이런글을 쓰고,.. 말도안된다
등등 이해불가라........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제 일상을 적어 드리면 ㅜㅜ
아침 5시에 일어납니다 다들 비슷하시조
그럼 직장인 새벽반 학원에 갑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뭐 등등 배우고 싶은거 배웁니다
(모든 좋습니다 여러분이 배우고자 하는 열의만 있으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근을 합니다.
분명 저도 사람인지라 무지 피곤하고, 졸립습니다. 그러나 참는겁니다.
이동시간에는 틈틈히 경제책이라던지, 영어공부를 하면서 이동을 합니다.
그럼 아침에 회의실, 자리정리 셋팅을 다한 후에 자기 일을 하면서
사수분과 매일 약속한 시간이 되면,
1시간가량 어제 하루종일 배우고 공부한것에 대해 1:1 발표를 하고
피드백을 얻습니다. 기준 미달이되면 당연히 다시 해야합니다. 그리고나면
30분정도 있다가 점심을 먹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부,일 등........ 한창 배우고 있습니다.
글을 쓴 저는 담배도 안피고 커피도 안합니다. 그렇다고 못어울리는건 아니고요
그리고 정해진건 아니지만 50분 정도 일하면 화장실을 간다던가 기지개를 핀다던가
담배피시거나 등등 쉬는시간을 갖습니다. 그 시간에 저는 짬짬이 판을 봅니다.
지금상황에서 유일한 행복이라고 할까요......... ㅜㅜ
그리고 퇴근할때까지 공부,일 합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LOL 한두판 하고 자는게 하루 중 제일 행복한 시간?? ㅜㅜ 이해못하면 죄송)
사실 제 꿈은 더 큽니다
하고싶은 일도 좋아하는 일도 지금은 하는 일이랑 100프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를 기다리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힘들지만 열심히 사는거구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럼 정말 우연, 필연 이든 기회가 옵니다. 잡으세요
저는 정말 도움이 되고자 글을 썼는데, 오해가 있었거나 틀린점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기계처럼 100프로 인간은 아닌가봐요
대한민국 남녀분들 모두 화이팅합시다. 죽으라는법은 없자나요 아좌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