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2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흔녀 돌아와쭈여ㅎㅎㅎㅎ 오늘 딱 들어왔는데!!!!!!!! 톡이!!!뙇!!!!!!!!!!!!!감사해요ㅠㅠ헝헝헝헝헝 저기 일탄부터 삼탄까지 다 잇쭈여ㅠ_ㅠ!!!!헝 감격이야 처음엔 오빠랑 처음만나 그 달달한 때를 생각하면서 쓰다가 혼자 설레여서 잠못이루고 뭐 이런것땜에 쓰기 시작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함께 설레이고 달달하고 뭐 그렇다구 해주시니까 기분 무지무지 좋네여ㅎㅎ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당*^-^*사랑해유 오늘은 좀 길게 갈까여?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스타뚜 1. 자취방 1탄 그 후 그 3탄에 썼던 자취방에서의 뭐 그 야시꾸리하고 달달 터지고.. 그날 별을 봣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봤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봤슴당! 아무일도 없엇어여ㅋㅋㅋㅋㅋㅋㅋ뭐 물론 오빠의 손길이 옷 안에서 느껴지긴 했지만ㅋㅋ 그다음에 상상하신 뭐 그런일은 없었다구여 헿 그렇게 오빠한테 손이 잡힌채로 그대로 폭풍키스에.. 옷 안에 있는 오빠의 손길에 정신이 없었음..난 정신을 놓기 시작했음.. 한 참 정신이 없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손을 잡고있었던 오빠의 손이 점점 등으로 가는게 아니겠음? 그렇슴..오빠는 내..후크를.. 그것도 한방에!!!!!!!!!!!!풀엇음.. 풀림과 동시에 갑자기 정신이 팍 들었음.. 나도모르게 오빠의 얼굴을 딱 잡고 아이컨택을 했음 오빤 이미 눈이 풀리곸ㅋㅋㅋㅋㅋㅋ거친 숨을 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아이컨택을 하다가 내가 말했음 "아직 안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고마웟던건 저 말 하자마자 오빠가 픽 웃더니 "그니까 오빠 건들면 혼난다" 하고 입술에 뽀뽀해주고 다시 쇼파로 갔음 뭐 그렇게해서 그 날 밤 무사히 지나갔음ㅋㅋㅋ 2. 사탕키스 사탕키스 하면 다들 알꺼임ㅋㅋㅋ김태희와 이병헌이 해서 뭐 유행이 되었던ㅋㅋㅋ 우린 그정도는 아니곸ㅋㅋㅋ 오빠랑 나랑은 같은과임 우린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는 그런 사람들임ㅎㅎ 한참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서 밤샘을 하고 있었음 점점 새벽이 다가오니 도서관에 꽉찼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집에 가기 시작함 고로 도서관엔 사람들이 별로 없었음 오빠랑 나랑은 바로 옆자리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내가 꾸벅꾸벅 졸고잇었음 오빠가 막 그 왜 입으로 딱 소리 내는거 그 소리 내면서 이마에 살살 꿀밤 때려 깨워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졸기 바빴음 내가 계속 조니까 오빠가 참다 못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가 박하사탕을 너무너무너어어어어어무 좋아함 왜냐면 그 박하사탕 먹으면 시원한 그 맛과 느낌이 너무 좋음 무튼 계속 졸고 있는 내 얼굴을 딱 잡더니 오빠 입술로 내 입술을 그 포개야 된다고 해야 되나 포개듯이 뽀뽀를 해주기 시작함 그러다가 갑자기 내 입안으로 뭔가가 들어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아닌 박.하.사.탕.이었음ㅋㅋㅋㅋㅋㅋ 무튼 깨워도 깨워도 계속 졸았는데 박하사탕이 입으로 딱 들어오는 순간 정신이 번쩍 너무 놀라 벙쪄있었음 내가 놀라서 벙쪄있으니까 오빠가 손가락으로 볼 한번 쳐주더니 씩 웃고 공부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사람 설레이게 해놓고 자기는 공부하다니..... 벙져잇다가 잠이 홀라당 깨버려서 나도 열공을 하였다는 뭐 그런 후기였음!! 3. 클럽에서 2탄 말했듯이 오빠랑 나랑은 춤을 매우 사랑함 하루는 오빠는 오빠친구들끼리 나는 내친구들끼리 클럽을 갔음 근뎈ㅋㅋㅋ오빠가 내 자존심을 자꾸만 건드는 거임!! 그래서 누가 먼저 번호따나 이런 내기를 했음 (여러분 저런 내기는 하면 안되요.. 모두에게 상처만 가는 일이랍니다..그때는 어린마음에..애교로 바주thㅔ여..) 무튼 그렇게 각자 놀고 있는데 오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여자 뒤에서 춤을 추면서 날 쳐다보는게 아니겠음? 근데 막 부비는 아닌데 그냥 뒤에서서 춤추는거임!!!! 그러고 날보면서 나한테 메롱을 하는거임!!!! 진짜 짜증나가지고!!!! 나는 못본척 춤만췄음 그러다 나한테도 남자가 와서 부비말고 그냥 춤만췄는데ㅋㅋㅋㅋ 갑자기 누가 내 손목을 잡고 끌고가는거임 너무 힘이 세서 끌려가다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진짜 정색을 하고 끌고가는거임 그러다 밖으로 나와서 골목같은데로 데려감 그리고 벽으로 밀어붙이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그러면 되 안되" 이러는거임ㅋㅋㅋ 난 거기에 받아친다고 오빠가 먼저 그랬잖아 라고 말할라고 했음 "오빠가!!...................." 라고 말할려는데 난 말을 잇지 못했음 왜냐면.. 오빠가 그대로 내 뒷통수를 잡고 키스를.. 그리고 오빠가 미안하다고 다신 이런내기하지말자고 하고 손잡고 집으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 더 쓰려고 했는데ㅠ.ㅠ.. 자꾸 렉 먹어가지고 이따 다시 와서 쓸게요 ㅎㅎㅎ 댓글두 마니마니 추천도 마니마니 근데ㅋㅋㅋㅋㅋㅋ자제하지 말라고 그러셔서.. 흔녀는 언니들의 노예니까ㅋ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자제하지 말까여ㅎㅎㅎㅎㅎ 너무 수위가 높아질거 같아서..헤헤 예쁘게 봐주thㅔ여 끄읏! 76726
달달한 키스후기 4탄(설렘주의)
하2 톡커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흔녀 돌아와쭈여ㅎㅎㅎㅎ
오늘 딱 들어왔는데!!!!!!!!
톡이!!!뙇!!!!!!!!!!!!!감사해요ㅠㅠ헝헝헝헝헝
저기 일탄부터 삼탄까지 다 잇쭈여ㅠ_ㅠ!!!!헝 감격이야
처음엔 오빠랑 처음만나 그 달달한 때를 생각하면서 쓰다가 혼자 설레여서 잠못이루고
뭐 이런것땜에 쓰기 시작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함께 설레이고 달달하고 뭐 그렇다구 해주시니까 기분 무지무지 좋네여ㅎㅎ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당*^-^*사랑해유
오늘은 좀 길게 갈까여?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스타뚜
1. 자취방 1탄 그 후
그 3탄에 썼던 자취방에서의 뭐 그 야시꾸리하고 달달 터지고..
그날 별을 봣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봤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봤슴당!
아무일도 없엇어여ㅋㅋㅋㅋㅋㅋㅋ뭐 물론 오빠의 손길이 옷 안에서 느껴지긴 했지만ㅋㅋ
그다음에 상상하신 뭐 그런일은 없었다구여 헿
그렇게 오빠한테 손이 잡힌채로 그대로 폭풍키스에.. 옷 안에 있는 오빠의 손길에
정신이 없었음..난 정신을 놓기 시작했음..
한 참 정신이 없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손을 잡고있었던 오빠의 손이 점점 등으로 가는게 아니겠음?
그렇슴..오빠는 내..후크를..
그것도 한방에!!!!!!!!!!!!풀엇음..
풀림과 동시에 갑자기 정신이 팍 들었음..
나도모르게 오빠의 얼굴을 딱 잡고 아이컨택을 했음
오빤 이미 눈이 풀리곸ㅋㅋㅋㅋㅋㅋ거친 숨을 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아이컨택을 하다가 내가 말했음
"아직 안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고마웟던건 저 말 하자마자 오빠가 픽 웃더니
"그니까 오빠 건들면 혼난다"
하고
입술에 뽀뽀해주고 다시 쇼파로 갔음
뭐 그렇게해서 그 날 밤 무사히 지나갔음ㅋㅋㅋ
2. 사탕키스
사탕키스 하면 다들 알꺼임ㅋㅋㅋ김태희와 이병헌이 해서 뭐 유행이 되었던ㅋㅋㅋ
우린 그정도는 아니곸ㅋㅋㅋ
오빠랑 나랑은 같은과임
우린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는 그런 사람들임ㅎㅎ
한참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서 밤샘을 하고 있었음
점점 새벽이 다가오니 도서관에 꽉찼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집에 가기 시작함
고로 도서관엔 사람들이 별로 없었음
오빠랑 나랑은 바로 옆자리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내가 꾸벅꾸벅 졸고잇었음
오빠가 막 그 왜 입으로 딱 소리 내는거
그 소리 내면서 이마에 살살 꿀밤 때려 깨워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졸기 바빴음
내가 계속 조니까 오빠가 참다 못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가 박하사탕을 너무너무너어어어어어무 좋아함
왜냐면 그 박하사탕 먹으면 시원한 그 맛과 느낌이 너무 좋음
무튼 계속 졸고 있는 내 얼굴을 딱 잡더니
오빠 입술로 내 입술을 그 포개야 된다고 해야 되나
포개듯이 뽀뽀를 해주기 시작함
그러다가 갑자기 내 입안으로 뭔가가 들어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아닌 박.하.사.탕.이었음ㅋㅋㅋㅋㅋㅋ
무튼 깨워도 깨워도 계속 졸았는데 박하사탕이 입으로 딱 들어오는 순간
정신이 번쩍 너무 놀라 벙쪄있었음
내가 놀라서 벙쪄있으니까 오빠가 손가락으로 볼 한번 쳐주더니
씩 웃고 공부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사람 설레이게 해놓고 자기는 공부하다니...
..
벙져잇다가 잠이 홀라당 깨버려서 나도 열공을 하였다는 뭐 그런 후기였음!!
3. 클럽에서 2탄
말했듯이 오빠랑 나랑은 춤을 매우 사랑함
하루는 오빠는 오빠친구들끼리 나는 내친구들끼리 클럽을 갔음
근뎈ㅋㅋㅋ오빠가 내 자존심을 자꾸만 건드는 거임!!
그래서 누가 먼저 번호따나 이런 내기를 했음
(여러분 저런 내기는 하면 안되요..
모두에게 상처만 가는 일이랍니다..그때는 어린마음에..애교로 바주thㅔ여
..)
무튼 그렇게 각자 놀고 있는데
오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여자 뒤에서 춤을 추면서 날 쳐다보는게 아니겠음?
근데 막 부비는 아닌데 그냥 뒤에서서 춤추는거임!!!!
그러고 날보면서 나한테 메롱을 하는거임!!!!
진짜 짜증나가지고!!!!
나는 못본척 춤만췄음
그러다 나한테도 남자가 와서 부비말고 그냥 춤만췄는데ㅋㅋㅋㅋ
갑자기 누가 내 손목을 잡고 끌고가는거임
너무 힘이 세서 끌려가다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진짜 정색을 하고 끌고가는거임
그러다 밖으로 나와서 골목같은데로 데려감
그리고 벽으로 밀어붙이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그러면 되 안되"
이러는거임ㅋㅋㅋ
난 거기에 받아친다고 오빠가 먼저 그랬잖아 라고 말할라고 했음
"오빠가!!...................."
라고 말할려는데 난 말을 잇지 못했음
왜냐면..
오빠가 그대로 내 뒷통수를 잡고 키스를..
그리고 오빠가 미안하다고 다신 이런내기하지말자고 하고
손잡고 집으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 더 쓰려고 했는데ㅠ.ㅠ..
자꾸 렉 먹어가지고 이따 다시 와서 쓸게요 ㅎㅎㅎ
댓글두 마니마니
추천도 마니마니
근데ㅋㅋㅋㅋㅋㅋ자제하지 말라고 그러셔서..
흔녀는 언니들의 노예니까ㅋ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자제하지 말까여ㅎㅎㅎㅎㅎ
너무 수위가 높아질거 같아서..헤헤
예쁘게 봐주thㅔ여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