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 7살 남자아이 엄마구요...30대초반입니다 정신분열 걸린 엄마가...너무 싫습니다 남아선호사상 완전 강한 할머니 덕분에....아무런 보호도 받지못하고.. 한약먹는 오빠옆에서 쳐다봤다고 약발떨어진다고 할머니한테 쌍욕을 들어야 했고.. 이유없이..심심해서...짜증나서 오빠한테 죽도록 맞고 밟힐때도.. 엄마나 할머니 할아버지 누구한테도 보호를 받지 못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절 나름 이뻐는 하셨는데...기센 할머니한테 못당하셨습니다 고등학교때 갑자기 ㅅㅂ년아!!하던오빠한테 왜 ㅅㅂ놈아!!했다가 주먹으로 10몇대를 맞아 볼살이 터졌습니다 화가나고 억울해서 이마에 유리잔을 던져서 자해했습니다 보란듯이.... 철철 흐르는 피를보며 엄마는 혀를찻고...오빠는 미치....년이라며......욕을 했습니다... 아빠는 식구들을 귀찮아했습니다 특히 할머니를 개차반 취급했습니다 그래도 할머니는 아들이 좋다고 호호 거리셨습니다 엄마는 무시하고 구박하고 소리지르고.. 아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그래 니말대로 할께~~니가다옳다~~~ 오빠한테도 오냐오냐 하셨습니다 저한테는 관심도 없다가...엄마편을 드는 어느순간부터 저한테도 욕을하셨습니다 그런 할머니 엄마 아빠 오빠밑에서 25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뚱뚱하다고 돼지라고 놀림받을때....돼지년이라고 같이 놀리던 오빠를 기억합니다 오빠도 뚱 뚱 했 음 에 도 불 구 하 구 요..... 구박받고 맞고 밣히고 보호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에 대한 미움 증오가....엄마한테 갔나봅니다 오빠는 엄마이름으로 폰 개통한다고 민증받아가고나서...연락이 없습니다 아..중간에 한번 아빠 돌아가시고 장례식 끝나고 아빠연금 700만원 나눠받고...그후로 연락두절입니다 우리집주소로 날라온 엄마이름으로 미납된 요금고지서가 날라왔을뿐이죠.. 3년넘게 한달 50만원이 넘는 병원비를 외벌이 신랑월급에서 냅니다 저는 아이가 장애 비장애아 중간에 있는 입장이라...교육청이랑 센터다니며 언어치료 통합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하기가 아직은 어렵습니다...핑계일지 모르겠지만요... 지금 엄마가 입원해있는 정신병원에서 전부터 당뇨있는 엄마눈이 갑자기 안좋다고...백내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급히 퇴원시키고...종합병원에 다시 입원하려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수중에 돈이 없어서 한숨만 푹푹 쉬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잠시 우리집에 같이있는데.. 우리는 돈없어서 속상하고 답답하고 힘든데....엄마는 아무생각 없는거 같아서 열통이 터집니다 나나 신랑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옆에서..... 피곤하다고 방에 쏙 들어가서 낮잠자고.... 당뇨는 운동이 정답이라고 같이 운동하재도..싫다고 버럭하십니다 나는 너무 힘들고......집에 쌀도 김치도 떨어져 가는데.. 엄마는 아무런 감정도...생각도...걱정도 없는거 같아서.. 진짜 소름끼치게...미치도록 싫습니다.... 난방비 아낀다고 엄마방에만 보일러 틀어놓고 우리방이랑 주방은 꺼놓고 밤에 수시로 돌려주는데... 자다말고 새벽에 덥다고......짜증을 부리십니다.... 끄는방법을 가르쳐 드렸더니...이젠 수시로 껏다켰다 하네요... 어디서 들었는데 껏다키는게 난방비가 더 든다고.. 우리는 그새벽에 추워도 발발떨어가며 난방비 아끼자고 보일러 안키고 살았는데.. 아무생각없고 양심도 없고 미안함도 없는.....엄마가 진짜 너무싫습니다 꿈속에서 나는 엄마를 몇번이고 죽이며......울면서 미안하다고 오열합니다... 이러다가 저까지 정신병원 입원할거 같아서....무섭습니다
친정엄마가 소름끼치게 싫어요!!!
결혼 7년차 7살 남자아이 엄마구요...30대초반입니다
정신분열 걸린 엄마가...너무 싫습니다
남아선호사상 완전 강한 할머니 덕분에....아무런 보호도 받지못하고..
한약먹는 오빠옆에서 쳐다봤다고 약발떨어진다고 할머니한테 쌍욕을 들어야 했고..
이유없이..심심해서...짜증나서 오빠한테 죽도록 맞고 밟힐때도..
엄마나 할머니 할아버지 누구한테도 보호를 받지 못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절 나름 이뻐는 하셨는데...기센 할머니한테 못당하셨습니다
고등학교때 갑자기 ㅅㅂ년아!!하던오빠한테 왜 ㅅㅂ놈아!!했다가
주먹으로 10몇대를 맞아 볼살이 터졌습니다
화가나고 억울해서 이마에 유리잔을 던져서 자해했습니다 보란듯이....
철철 흐르는 피를보며 엄마는 혀를찻고...오빠는 미치....년이라며......욕을 했습니다...
아빠는 식구들을 귀찮아했습니다 특히 할머니를 개차반 취급했습니다
그래도 할머니는 아들이 좋다고 호호 거리셨습니다 엄마는 무시하고 구박하고 소리지르고..
아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그래 니말대로 할께~~니가다옳다~~~
오빠한테도 오냐오냐 하셨습니다 저한테는 관심도 없다가...엄마편을 드는 어느순간부터 저한테도 욕을하셨습니다
그런 할머니 엄마 아빠 오빠밑에서 25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뚱뚱하다고 돼지라고 놀림받을때....돼지년이라고 같이 놀리던 오빠를 기억합니다
오빠도 뚱 뚱 했 음 에 도 불 구 하 구 요.....
구박받고 맞고 밣히고 보호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에 대한 미움 증오가....엄마한테 갔나봅니다
오빠는 엄마이름으로 폰 개통한다고 민증받아가고나서...연락이 없습니다
아..중간에 한번 아빠 돌아가시고 장례식 끝나고 아빠연금 700만원 나눠받고...그후로 연락두절입니다
우리집주소로 날라온 엄마이름으로 미납된 요금고지서가 날라왔을뿐이죠..
3년넘게 한달 50만원이 넘는 병원비를 외벌이 신랑월급에서 냅니다
저는 아이가 장애 비장애아 중간에 있는 입장이라...교육청이랑 센터다니며 언어치료 통합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하기가 아직은 어렵습니다...핑계일지 모르겠지만요...
지금 엄마가 입원해있는 정신병원에서
전부터 당뇨있는 엄마눈이 갑자기 안좋다고...백내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급히 퇴원시키고...종합병원에 다시 입원하려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수중에 돈이 없어서 한숨만 푹푹 쉬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잠시 우리집에 같이있는데..
우리는 돈없어서 속상하고 답답하고 힘든데....엄마는 아무생각 없는거 같아서
열통이 터집니다
나나 신랑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옆에서.....
피곤하다고 방에 쏙 들어가서 낮잠자고....
당뇨는 운동이 정답이라고 같이 운동하재도..싫다고 버럭하십니다
나는 너무 힘들고......집에 쌀도 김치도 떨어져 가는데..
엄마는 아무런 감정도...생각도...걱정도 없는거 같아서..
진짜 소름끼치게...미치도록 싫습니다....
난방비 아낀다고 엄마방에만 보일러 틀어놓고 우리방이랑 주방은 꺼놓고
밤에 수시로 돌려주는데...
자다말고 새벽에 덥다고......짜증을 부리십니다....
끄는방법을 가르쳐 드렸더니...이젠 수시로 껏다켰다 하네요...
어디서 들었는데 껏다키는게 난방비가 더 든다고..
우리는 그새벽에 추워도 발발떨어가며 난방비 아끼자고 보일러 안키고 살았는데..
아무생각없고 양심도 없고 미안함도 없는.....엄마가 진짜 너무싫습니다
꿈속에서 나는 엄마를 몇번이고 죽이며......울면서 미안하다고 오열합니다...
이러다가 저까지 정신병원 입원할거 같아서....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