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씨 작명은 용대,용구,용식,용팔,용철 뭐하나 입에 감기는게 없어서 빡구,봉남이,삼식이 .. 어? 그냥 봉구할까? 해서 지었쉬먀 (봉구야 미안) 불꽃축제가 있던날 오게 되서 하나비(일어:불꽃)의 유혹도 있었지만 가당찮다는 결론하에 ㅋㅋ 김봉구가 됐쉬먀 엄마 이거 움직이쉬먀? (봉:인형아니쉬먀) 킁킁 낯선남자에게서 내 샴푸의 향이 난다쉬먀 (봉:비키쉬먀) 으헝헝 저거 내가 길러야 되쉬먀? (용배의 좌절) 뽕,뽕구 형아랑 놀자쉬먀 형아~ 봉구 지금 애기라서 잠와쉬먀~ 많이 자야 큰다쉬먀!! 경이로운 투샷 (용배님 표정 썩었음) 아오 진짜 빡치쉬먀 .. 엄마 얘 여기가 즈그집인줄 안다쉬먀 형아 앞으로 ㄴㅏ 여기살꺼쉬먀 잘지내 보자쉬먀 (잘보면 하이파이브) 봉구가 저 뒤에 들어갔다쉬먀 저기 좁은데쉬먀............. 으헝 나도 들어가고싶다쉬먀 형아는 안돼쉬먀 궁디가 낀다쉬먀 밥줘쉬먀!!! 밥달라고쉬먀!! 배고프쉬먀!!!! 거 같이 좀 먹읍시다 용: 아오 이거 내꺼쉬먀 봉: 그런게 어딨쉬먀 나눠먹는게 인지상정 형아,누나들 하트쉬먀 하튜뿅!! 아 얘들 적응력 쩌쉬먀 ㅋㅋ 봉구는 잘때 꼭 이불로 파고든다쉬먀 눈떴는데 이불속 내 무릎옆에서 자고있으쉬먀 ㅋㅋㅋ 용배가 왠일로 질투도, 두려움도 없이 아주 둘이 노는거 보면 원래 우리집 살던애 같으쉬먀 ㅋㅋ 근데 봉구 귀지 폭팔.. 닦아도 닦아도 폭팔 .. 보고있으면 내귀도 간지럽다쉬먀 병원이 시급하다쉬먀 ㅋㅋ 883
[냥판] 대두김용배씨의 어쩌면 우리는…
봉구씨 작명은
용대,용구,용식,용팔,용철
뭐하나 입에 감기는게 없어서
빡구,봉남이,삼식이 ..
어? 그냥 봉구할까?
해서 지었쉬먀
(봉구야 미안
)
불꽃축제가 있던날 오게 되서
하나비(일어:불꽃)의 유혹도 있었지만
가당찮다는 결론하에 ㅋㅋ
김봉구가 됐쉬먀
엄마 이거 움직이쉬먀?
(봉:인형아니쉬먀
)
킁킁 낯선남자에게서
내 샴푸의 향이 난다쉬먀
(봉:비키쉬먀)
으헝헝
저거 내가 길러야 되쉬먀?
(용배의 좌절
)
뽕,뽕구 형아랑 놀자쉬먀
형아~ 봉구 지금 애기라서
잠와쉬먀~
많이 자야 큰다쉬먀!!
경이로운 투샷
(용배님 표정 썩었음
)
아오 진짜 빡치쉬먀 ..
엄마 얘 여기가 즈그집인줄 안다쉬먀
형아 앞으로 ㄴㅏ 여기살꺼쉬먀
잘지내 보자쉬먀
(잘보면 하이파이브)
봉구가 저 뒤에 들어갔다쉬먀
저기 좁은데쉬먀.............
으헝 나도 들어가고싶다쉬먀
형아는 안돼쉬먀
궁디가 낀다쉬먀
밥줘쉬먀!!!
밥달라고쉬먀!!
배고프쉬먀!!!!
거 같이 좀 먹읍시다
용: 아오 이거 내꺼쉬먀
봉: 그런게 어딨쉬먀 나눠먹는게 인지상정
형아,누나들
하트쉬먀
하튜뿅!!
아 얘들 적응력 쩌쉬먀 ㅋㅋ
봉구는 잘때 꼭 이불로 파고든다쉬먀
눈떴는데 이불속 내 무릎옆에서
자고있으쉬먀 ㅋㅋㅋ
용배가 왠일로
질투도, 두려움도 없이
아주 둘이 노는거 보면
원래 우리집 살던애 같으쉬먀 ㅋㅋ
근데 봉구 귀지 폭팔..
닦아도 닦아도 폭팔 ..
보고있으면 내귀도 간지럽다쉬먀
병원이 시급하다쉬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