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나 그거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았음 그날 오픈하는날은 나 진짜 짜증돋음 인벤은 솔까 중간에 조금씩 하라는데 미친 그때 꼭 러쉬가 터짐;;;; 그럼 뭐야 ㅋㅋㅋ시바 ㅋㅋㅋ 애들도와주다가 9시쯤에 다시 재고조사하고 그 오빠라는새낀 도와준다면서 마감만 3~4시간 동안하고 끝내고 왔다 싶으면 담배피러간다그러고 ㅡㅡ 한번은 내가 이새끼 몰래 다른사람이랑 술자리 가질려고 했음 인벤 일찍끝내자고 나 오늘 친구랑약속있다고 ㅡㅡ근데 우리들이 얘기한걸 들었나 알았다하고는 느리적느리적대는거임 슈바....
아웃백직원으로서 1년7개월을 다닌 후기
안녕하세요 언니오빠들 앗백그만둔진 2달이 되어가지만 빌어먹을 점주만 생각하면 짜증이나서...
아무리 말을해도 안풀리네요 ㅜㅜ 그래서 속앓이도 풀겸 여기에다 한번 적어봅니다.
아 그리고 여기 앗백 대전은행점이에요 ㅇㅇ 원래 안밝히려고했는데 이번에 산학온 대딩아가들같이
이름보고 온애들이 있을까봐...실체는 악마의 소굴인데...제발 여긴 다니지마요 쓰레기 천국이니까 ㅡㅡ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음슴체를 쓰겟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님은 학교를 갓졸업하고 일자리가 영 안구해지길래....최후의 보루로 남겨놓은 앗백으로 입사지원을 했음
결과를 좋앗음 1달이 되었을때 날 가르쳐주던오빠가 더이상은 못다니겟다며 걍 잠수를 타버렷음...
본인은 장난인줄알앗듬...전에도 그랬다길래 3~4일이면 나오겟지했는데 오빨 영영 볼수없었음
그뒤로 난 프론트프렙을 전담하게되었음 웃긴건 평일이었음
주말은 프론트랑 백이랑 나눠서 프렙을 하면되는데 평일은 나혼자 감당해야햇슴
배우는둥마는둥 해서 지나간게 3개월....난 어느덧 전섹션 오마와 레시피를 외우는 전사가되었음
그러던도중 매니저님이 넌지시 akm(어시스던트 키친 매니져)를 제안하였음
...하지만 본인의 나이는 그때 21임...대학졸작때 멋모르고 팀장 받앗아가 울고불고 난리가 났던기억이 떠오름...그래서 그자리는 거절하였음 난 아직 누구 위에 서기도 싫고...아우....그리고..점주성격이 쓰레기엿슴
난....저런사람처음봤음....그래도 서울에서 대전으로 부임한지 2달밖에 안됬다고 하길래 불쌍하긴햇음
주방매니저님...쟤 때문에 골머리 엄청 썩음. 악행을 좀 말해주겟슴
신입이 들어오면 그날은 주방에 30분단위로 찾아오심 그러고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거나 프로시져에 어긋나면 신입앞에서 개지랄함.
가끔씩 오피가 온다고 하는날은 꼭 라인체크를 지가함ㅡㅡ 아슈바...얼음물 부어놓을려다가 화장실잠깐 갓는데 그사이에 상하면 어쩌냐고 ..ㅋㅋ그게말이됨? 음식만들고 5분안에 상하나? ㅡㅡ
뭐 대충이런식임 사람 좋간나하게 부려먹고 골머리 썩게함..
그러고 무난하게 반년이 흘럿슴
어느새 사람들도 몇명빼고 거의 바뀌고 내가 홀이나 주방이나 돌아다니며 맘편하게 인사하고 놀고하고있었음 그렇다고 일안하고 논건아님 본인은 일을마친후에 틈틈히 놀뿐임
주방이모에게도 애교떨고 ㅇㅇ 그런아이임내가 ㅋㅋㅋㅋ
암튼ㅋㅋㅋ그러고 점주가 넌지시 나에게 akm을 하자고 그랫음...솔까하기싫엇음...난 당당하게 점주한테 난 돈벌러 왔을뿐이고 직급같은거에 신경쓰지도않는다고햇음...에휴...akm되면 나중에 이력서쓸때도 좋다고 그러고 시급도 왕창오르고 ...그거에 홀랑넘어갔음 그치만 바로하면 내가 기다린것처럼보일까봐 안한다고그랫슴 솔직히...앗백에서 직급달면 그냥 노예새끼임 쉬는날에 인벤하면 저녁에 나가야되고 바쁘면 나가야되고 아니면 점주가 시킨 숙제해야되고 ...그래서 하기싫엇음
그랬더니 입사한지1일된오빠한테 akm하자고 얘기가 나왓슴 아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오빠에대한 히스토리도 내가 금방풀어줌 ㅇㅇ
일하는거에도 실증나기도햇고 솔직히 돈벌러왔는데 그거하나달면 시급이 번쩍오르고 나중에 이력서에도 쓸게 생기니까 나중가서 수락하였음 ㅇㅇ
근데뭔지랄? 왜 akm을 반년뒤에 시켜주는건데 ㅋㅋㅋ
그때까진 그냥 난 평사원 ㅇㅇ 그런데 하는일은 akm...슈바...이새낀 병신인가? 아직 달지도 않은 매니저간판을 내새워서 애들을 가르치라고그럼? 병신임? 나 좋나 개 호구년만들생각인가?
난 그때 아 정말 1년뒤엔 그만둬야겟다 생각햇기에 별대수롭지않게넘겻음 난 달아도그만 안달아도 그만이니까 ㅋㅋㅋㅋ근데 ㅋㅋㅋㅋㅋ점주년이 어휴...그깟 akm한다고 쉬는데 나오라고하질않나
안나오면 왜 안나오냐는둥 아웃백이중요하지 뭐가중요하냐고 ...ㅡㅡ 볍신자식
1년동안 정말 언니 오빠 이모들이랑 잘다녔었음 서로 끝나고 술자리가지며 점주욕하고 ㅋㅋ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1년이 지나니까...와...그 매일 가지던 술자리를 더이상은 못가지게됨
일이 12시넘어서 끝나고 다음날에 또 12시간이상일을 해야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1년이 넘어서 나 랑 그 오빠랑 akm을 달게되었음 점주년이 얼마나 설레발을 치던지 ㅡㅡ...
ㅋㅋㅋ그러고 이제 그오빠랑 트러블이 생김 ㅡㅡ 난 솔직히 남위에 서려면 전섹션일은 다배워야하고 능숙해질때까지 공부하고 움직여야한다고생각함 솔직히그렇지않음? 무능한상사는 그저 심심풀이 땅콩처럼 뒷담만 까이게 되게되있음 근데 오빠는 반년동안 그릴이랑 소테 디쉬밖에 못함. 근데 시키긴엄청시킴
슈바 나랑 그렇게 잘해보자던 새끼가 날 지 시다로 생각하고있음ㅋㅋ 이것때문에 내가 매니저님이랑 상담도해봤음 근데 달라지는건 없었음 그러다 그오빤 주방전체에서 왕따가 되어버림 ㅡㅡ 그걸 보더니 점주가 매니저님에게 왜 그런지 보고서올리라고 그랬음 병신 ㅡㅡ
지같으면 매니저님도 akm달았다고 기어오르고 애들은 그냥 지 시다처럼생각하고 허세는 죻나 부리고 하면 애들이 좋다고 달려들게냐고!!!!!!!!
그러고 나랑도 사이가 멀어짐 더이상 우리들사이에 대화는 존재하지않았음
그래도 난 괘념치 않앗음 난 이모랑 다른사람들이있었으니까 ㅡㅡ
그러고 또 똑같은 상황이 매일 계속되는거임... 아침에출근했다가 프렙하고 라인보고 애들밥먹이고 물건정리하고 사무실가서 문서작업하고....애들않오면 내가 땜빵해야되고 그러고 마감까지 청소하고
솔까...난 꽃다운 21임...나도 애들처럼 저녁에 퇴근해서 놀러가고 그러고싶은데 여기는 아침 9시에가서 저녁12시까진잇어야됌 그렇다고 내가 중간에 바람이라도 쐴려고치면 일안하고 어디가냐고....
그러다가 쉬는 날에 사람없다고 나오라고 문자하고...오늘 인벤날인에 언제올꺼냐고 물어보고...
인벤은 재고조사날임 한달에 두번인데 우리는 네번함 ㅡㅡ 두번은 매니저님이 두번은 나랑그오빠랑함
시바...나 그거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았음 그날 오픈하는날은 나 진짜 짜증돋음 인벤은 솔까 중간에 조금씩 하라는데 미친 그때 꼭 러쉬가 터짐;;;; 그럼 뭐야 ㅋㅋㅋ시바 ㅋㅋㅋ 애들도와주다가 9시쯤에 다시 재고조사하고 그 오빠라는새낀 도와준다면서 마감만 3~4시간 동안하고 끝내고 왔다 싶으면 담배피러간다그러고 ㅡㅡ 한번은 내가 이새끼 몰래 다른사람이랑 술자리 가질려고 했음 인벤 일찍끝내자고 나 오늘 친구랑약속있다고 ㅡㅡ근데 우리들이 얘기한걸 들었나 알았다하고는 느리적느리적대는거임 슈바....
솔까 빨리해도 12시에 끝나는데 그날은 3시에 끝남 ...조사하면 또 컴에 입력해서 전달식자재랑 이번식자재랑 어쩌구저쩌구하면 2시간은 더걸림ㅡㅡ 애들에게 미안하다그러고 파토남 ㅋ
근데 이새끼가 배고프다고 밥을처먹으러가재 ㅋㅋㅋㅋㅋㅋ집간다고 ㅃ2 휙하고 돌아섬
근데 매니저님연락옴 입력만하고 산출하는건 출근해서 하라고 미친...나 그날 출근 8신데 ㅋㅋㅋㅋㅋㅋㅋ
몇일을 그렇게 진짜 노예같이 보냄
그러다가 내가 지금 뭔일을 하는거지 하고 후회가 들음
그래서 매니저님께 그만둔다고했음 그때는 여자매니저님이 나랑 상담을해줌....조금만더 일해보자고..
너 힘든거 다 안다고 내가 너 힘들어하는거 조금은 덜어주겟다고 그래서 내가 반년더 다닌거였음
중간에 남자매니저님으로 바뀌었는데 아오 ㅋㅋㅋㅋㅋ 정말 불꽃같은남자임 이남자 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시또 내가 그만둔다고함
좋나 쿨하게 OK하심 이새끼?....나랑 내친구랑 같이말했는데 그아인 붙잡고 난 쿨하게 놔줌 ㅁ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 ㅋㅋㅋㅋㅋㅋ이제까지 내가 개같이 일한게 그 새끼들에겐 그냥 노는걸로 보인거임??????
정말 많이 서러웟음....한번이라도 나한테 왜그려냐고 물어나봤으면 내가 서럽지도않지 시바
그러고 점주랑 면담이있었음 시바 이새끼도 나 안붙잡음 ㅋㄴㅋㅋㅋ넌 나이가 어려서 잡고싶지않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소리하네 샹년이
그친구 나다음에 면담 ㅇㅇ 20분이나 면담함 점주도 참 생각없는새끼임 ㅡㅡ 진자 생각하면 면상 갈아버리고싶음 아 개객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만두는 그 주에 매니저님이 일주일만더다녀달라고함 나 나간다니까 애들이 모두 나갔음 ㅇㅇ
솔까 애들 붙잡고있던거 나였는데 ㅋㅋㅋㅋㅋ 어차피 난 일이 마무리되면 여행다녀올려고했기에 돈이 조금이라도 더많으면 좋잖아? 그래서 헬퍼1달나갔음 한 6시간일하고 온것같음 정말....이렇게일하니 앗백도 꿀이구나...하고 생각함 ㅇㅇ
그러고 내가 마지막날이되었음 그릴 마감이었는데 왠지 시간이 될수록 뭉클한거임 아 내가 그만두는구나...하고 ㅜㅜ
근데 점주가 와서 하는말
어디 네 마지막오더한번 빼봐라 리쿡안나게
?????????????????????????????????????????????????????????
개 썅년 뭐라고 지껄였냐 ㅡㅡ? 개같은자식 마지막까지 지 인품을 갉아내리는구나 강아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들은 척도안함 내가 왜 개가 짖는 소리에 반응해야함?
그러고 집에서 놀고있을때 매니저님이 개천절한번만더 나와달라고 함 4일내내 누워서 잉여짓하니까 몸이 찌뿌등하기도하고 이모랑 애들도보고싶었음
하지만 잊고있었음 난....앗백에서 병을 얻었다는것! 오래서서일했더니 다리쪽에 무리가가서 약을 먹고있었음 한 3시간 서있으면 다리가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했음 신발 ㅋㅋㅋ
개천절날 일하다가 한 3시쯤 되니까 다리가 아파졌음...그래도 헬펀데 6시엔 보내주겟지하는 안일함으로 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주년이 와서 뭐래는줄알아? ㅋㅋㅋㅋㅋㅋㅋ
너 부자되겟다?
너부자되겟다??????????????????????????????????????
시발년이 ㅡㅡ 진짜 오만정 다 떨어지게 하는구나ㅡㅡ
무시하고 하던거 계속했음 이거 다안끝내면 내일 매니저님이 고생하지 그 오빠년이 고생하는건아니니까
근데 10분뒤에 또옴
너 언제가냐? 너언제가냐?
,,,,,,,,,,,,,,,,,,,,,,,,,????
이새끼가 러쉬 끝났다고 나보고 가라는거냐 샹년아? 나 혹시라고 빵구 날까봐 밥도안먹고 없는거 채우고있었는데 뭐?????????????
그래서 정리도 안하고걍 집으로 왔음 ㅋㅋ 인사따윈 내가 거절이다 샹년아 ㅡㅡ
그러고 진짜 애들모아서 앗백간다음에 배드코멘트라도 띄울까했음 진짜 열불나고 짜증나서 ㅋㅋㅋㅋㅋ
약자에겐강하고 강자에겐 약한 강아지임 ㅡㅡ
그러고 앗백이랑 인연을 끊게됨 그뒤로 매니저님이 헬퍼를 부탁했지만 난 계속거절 ㅇㅇ
가끔 이모랑 애들보러가고 ㅇㅇ 점주년 없을때 ㅡㅡ 사람만날때마가 배알 꼴리게하는데 뭐있어 ㅋㅋㅋ
이제는 다른데서 일하지만 앗백얘기만나오면 짜증폭팔이네요 -_-...긴 제 한풀이를 봐주셔서 감사해요..
언니오빠들 복받으라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