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일루와 100

여자 유승우2012.10.29
조회3,607

 

 

나름ㅋㅋㅋㅋㅋㅋㅋ키스후기 반응이 있네요 소수분이라도 전 행복행복 짱

키스후기는 잠시 미루고 지금부터 100일 후기 써내려갈게요!!  19금이라기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한테 맞을듯

여전히 재미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언니랑 100일 여행을 신나서 일주일전 부터 계속 짯음

100일이 금요일이였음 언니가 사는 지역도 관광으로 유명하긴 함! 그래서

둘이서 돈이 꽤 들었지만 펜션을 예약하고 가기로 함 근데 날짜가 애매했음

언니가 토요일에 오라고했지만 부끄

 

 

부끄못참음..

 

 

그래서 나님 언니 몰래 금요일날 갈라고했음 물론 3박 4일이란 긴 시간동안 같이

지낼생각에 신났음!! 글쓴이가 한 그 큰 결심ㅋㅋㅋㅋㅋㅋㅋㅋ초반에 실패했던

놀래키는 작전이였음 수없이 언니한테 가봤던 나님은 대충 지리를 파악함

언니네 집 비번도 알고있음파안  그러다 금요일에 고된 5시간동안 버스에 몸을 실었음

 

 

 

 

내리자말자 언니네를 향해갔음! 20분?정도 소요됨 언니집에 가자말자 나님

피곤해서 언니 기다리다 침대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엄청 놀랐을듯 파안

 

 

 

보라돌이"여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으응"

 

보라돌이"이 스토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여깄어 내일 온다며"

 

나"그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먼가 목적지에 도착하고나면 긴장이 풀려버려서

쓰러지듯 잤음 놀람그래도 언니 그때 나름 놀랬을거라 믿고 또 믿음! 그러다

30분 지났나? 나님 깻음 언니가 밥차리고 있는거임 뒷모습 너무 이~뿨

 

 

언니 뒤로 살금살금가서 안았음 그러기엔 너무 긴 당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미처럼 대롱대롱이 되버림

 

 

 

보라돌이"일어났어?"

 

나"응.. 너무 피곤했어"

 

보라돌이"배고프지 좀만 참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잘찾아왔네 돼지"

 

나"그치 나 똑똑한듯.."

 

보라돌이"취소"

 

나"헐..아니아니 아니되오 "

 

보라돌이" 뽀뽀 "

 

뽀부끄

 

 

 

언니가 요리하고 있고 고갤 돌려서 나님이 약간 발을..약간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를 배려한거임 언니가 고갤 많이 돌림 힘드니깤ㅋㅋㅋㅋㅋㅋ라고 위로중..

언니 자취를 오래해서그런지 음식 맛있음  짱 그리고 언니랑 배가 불러서 통통 두드리고

누워있었음 이런 저런 애기하면서

 

 

보라돌이"여유야"

 

나"응?"

 

보라돌이"설거지해야지^^"

 

나"아..네?"

 

보라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장해라ㅋㅋㅋㅋㅋㅋㅋ"

 

나"네..본부대로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밥해줬으니 설거지는 서비스 안녕 는 무슨 강제 설거지

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나님 설거지 열심히 했음 언니가 또 뭔짓을 할라고 슬금 슬금 옴

 

 

나"왜요 대장님?"

 

보라돌이"중간정검하러 왔다"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잘하니까 걱정셈"

 

보라돌이"언니한테 시집와도 되겠네"

 

나"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덕선덕 저런 표정으로 언닐 쳐다봤음 언니는 또 날 보더니

뽀뽀를 함 설거지 끝내고 언니가 먼저 씻고 나옴 부끄 그러고 나님도 씻고 나왔음

그러다 침대에서 장난치고 언니랑 있는데 언니 품에서 향기가 너무 좋았음..

그러다가 서로 아이컨택 몇초 하다가 언니가 벽으로 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진심 당황

 

 

나"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잡아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닌 나름 ㅋㅋㅋㅋㅋㅋㅋ박력인뎈ㅋㅋㅋㅋㅋㅋ

나님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해서 언니도 내가 이렇게 놀랄줄

몰랐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둘다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분위기? 음..슴..

그러다가 내가 언니 목에 팔 둘렀음 파안 그러다 언니도 씩 웃더니

부끄..

 

 

먼가 뽀송뽀송하고 향기도 좋고 녹을것만 같았음

키스하는 내내 정신 놓을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렇게 분위기에 약한 여자 음흉

그러다가 언니갘ㅋㅋㅋㅋㅋㅋ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칠..아

거칠어짐 키스가 썌졋다해야되나?..ㅋㅋㅋㅋㅋㅋ본능에 충실한 언니

 

 

 

나님 당황해서 얼굴을 우선 뒤로 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언니

그대로 다가오면서 계속..뽀

 

사랑

 

 

뽀..벽이라서 피할곳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언니 얼굴 잡고 땟음 겨우

 

 

 

나"잠시만 언니!!!!!!"

 

보라돌이"왜"

 

나"아니 좀..그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근데 입술이

슬금슬금 올라가는거 보니  웃긴게 분명함 날 놀리는건지 정말 본능에 충실했는지

날 당황시키는 우리 언니 하지만 좋았음 행복하다는게 느껴지고 방긋

 

 

 

그러다 정신 챙기고! 언니랑 나랑 둘다 영화 보는걸 좋아함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보기로 함 프렌드?뭐였는데 친구이지만

친구 이상으로 그런 아무튼 그런내용임!! 우린 분위기에 맞게 불도 끄고 영활봄

그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가

연애관한 관한 영화다 보니  19 나오는거임 언니랑 그런 장면 본적이 없어서

좀 나님 당황했음 언니 노트북으로 침대에서 보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끄고 침대 밑으로 내려놓는거임

 

 

 

나"왜? 재미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날 눕힘ㅋㅋㅋㅋㅋ나님 진심 어쩔줄 몰랐음 눈은 언니 눈 똑바로 아이컨택중이고

입은 이미 언니 입술이 포개져 키스중이였음 근데 아까 처럼 쌔진게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9금은 아니네요 그다지..감칠맛을 위해

여기서 끊을려구요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굿~밤! 수험생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