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판을 즐겨보던 흔녀임 그래서 키티녀 토이녀 등등 많이 읽어 보던중 옛날 내 기억이 떠올리면서 음슴체로 쓰겠음 양해부탁 찡긋 (아...좀 기니까 읽기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 고고) ----------- 나 중3때 얘기임ㅋㅋㅋㅋ 내가 원래 고데기녀랑 친분이 있었는데 중3때 같은 반이됨 그래서 고데기녀랑 그외친구들이랑 같이다님 그때부터 불행시작이었음 나 들어가자마자 원래 성격남자같고 남자애들이랑 친해서 놀았는데 고데기녀가 그거 알고 너 대개 인맥넓다 이지랄떰 그리고 들어가서 한달있다가 자리바꿨는데...걔가 좀 날라리에다가 잘생긴애였음!!! 근데 진짜 엄청 착해서 걔가 나한테 막 먼저 말걸고 종이에다가 "ㅇㅇ이바보" 막 이런거 써주고 그랬음ㅠㅠ개설렘....나 아직까지 그 남자애 좋아함...ㅎ.ㅏ... 쨋든 그런데 그걸 고데기녀가 가만히 둘리가 없음 일단 저 남자애이름은 김동욱으로 하겠음... 내가 김동욱이랑 친해지니까 김동욱 친구들이랑도 자연스럽게 친해짐ㅋㅋ 근데 다 잘생김! 그래서 고데기녀가 일부러 맨날 내 옆에서 붙어다니면서 막 걔네한테 말걸음 근데 걔네가 진짜 착해서 막 받아주고 그랬음...그래서 내친구들하고 걔네친구들하고 친해짐 그때부터 이제 막 본격적으로 나감 고데기녀가 말도 좀 싸가지없게 하는데 막 남자애들이 장난으로 나보고 돼지라고 하는데 걔가 "원래 돼지는 싸가지가 없잖아^^"막이럼 그때 조카 빡쳐서 뭐라고 하면서 다퉜음 다음날에 걔가 나한테 사과했고 나 원래 뒤끝없어서 괜찮다고 하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는데 갑자기 나보고 쪽지로 "너 왜캐 띠꺼워? 내가 미안하다고 했잖아" 이럼ㅡㅡ 너무기니까....다음편에 이어서 쓰겠음!! 근데 기막힌건 이게 중3때라는 얘기ㅋㅋㅋㅋㅋㅋ 3
우리반에 있던 고데기녀
평소 판을 즐겨보던 흔녀임 그래서 키티녀 토이녀 등등 많이 읽어 보던중
옛날 내 기억이 떠올리면서 음슴체로 쓰겠음
양해부탁 찡긋
(아...좀 기니까 읽기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 고고)
-----------
나 중3때 얘기임ㅋㅋㅋㅋ
내가 원래 고데기녀랑 친분이 있었는데 중3때 같은 반이됨
그래서 고데기녀랑 그외친구들이랑 같이다님
그때부터 불행시작이었음
나 들어가자마자 원래 성격남자같고 남자애들이랑 친해서 놀았는데
고데기녀가 그거 알고 너 대개 인맥넓다 이지랄떰
그리고 들어가서 한달있다가 자리바꿨는데...걔가 좀 날라리에다가 잘생긴애였음!!!
근데 진짜 엄청 착해서 걔가 나한테 막 먼저 말걸고 종이에다가 "ㅇㅇ이바보"
막 이런거 써주고 그랬음ㅠㅠ개설렘....나 아직까지 그 남자애 좋아함...ㅎ.ㅏ...
쨋든 그런데 그걸 고데기녀가 가만히 둘리가 없음
일단 저 남자애이름은 김동욱으로 하겠음...
내가 김동욱이랑 친해지니까 김동욱 친구들이랑도 자연스럽게 친해짐ㅋㅋ 근데 다 잘생김!
그래서 고데기녀가 일부러 맨날 내 옆에서 붙어다니면서 막 걔네한테 말걸음
근데 걔네가 진짜 착해서 막 받아주고 그랬음...그래서 내친구들하고 걔네친구들하고 친해짐
그때부터 이제 막 본격적으로 나감
고데기녀가 말도 좀 싸가지없게 하는데 막 남자애들이 장난으로 나보고 돼지라고 하는데
걔가 "원래 돼지는 싸가지가 없잖아^^"막이럼
그때 조카 빡쳐서 뭐라고 하면서 다퉜음 다음날에 걔가 나한테 사과했고 나 원래 뒤끝없어서
괜찮다고 하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는데 갑자기 나보고 쪽지로
"너 왜캐 띠꺼워? 내가 미안하다고 했잖아"
이럼ㅡㅡ
너무기니까....다음편에 이어서 쓰겠음!!
근데 기막힌건 이게 중3때라는 얘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