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돋고 사랑스러운 하은이를 소개합니다!(진심귀염터짐)

아몽데몽데2012.10.29
조회6,085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흔하디흔하흔하핳하하핳ㅎㅎㅎ그냥 여자사람이기 때문에 음슴체쓰겠음.

그냥 써보고싶었음.

나님이 같이 일하는 선생님 딸이있는데 아주그냥 그렇게 이쁠수가 없음부끄

으아아아아ㅠㅠㅠ그렇지만 나의 아기가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이 몇개 보내준 사진 저장한거라

몇장 없다는게 함정ㅠㅠㅠㅠ그래도 증말증말이쁨...ㅜㅜㅜㅜㅜㅜ

11월달에 돌인데 톡되서 선생님한테 선물하고 싶음 모두들 고진선처 바람니뜨아아!!!!

바로 시작함!!!!!!!!!!!!!
321하면 안되나 욕먹나

걍감.

 

 

 

 

 

 

 

요건 하은이 태어나고 얼마 안되서 이유식못먹고 젓먹을때임..

아옹 손봐라 옹실통실하구나..

 

 

 

 

이 사진이 정말 진심 레알돋는 사진같음.

아어쩜 이렇게 이쁠수가 있지? 막 CF에서 바다에서 헤엄치고 산양들이랑 목장에서 같이 자고

기저귀CF찍을꺼같지 않음??

하은이는 점점커갈수록 눈이 사슴눈 소눈이 되가고 있음

엄마랑 아빠 진짜 정말 예쁘고 잘생기심...엄마가 눈이 그렇게 클수가 없음..

 

 

 

아유 얘야 웃으면 이모는 엄마미소..부끄

날 보며 그리 웃진 않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

 

 

 

 

요거는 형부 머리하러갔을때..ㅋㅋ세상을 바라보며 흐믓하게 세상관찰중

 

 

 

밥풀크리

 

 

똑사세요잉

 

 

 

진짜 천사같지 않나요...?아 음슴체가 안나오네..

 

 

 

더벅머리 진짜 문질문질하고싶다 너무 이쁘다

 

 

 

점점예뻐집니다. 저는 눈물이 나네요. 꿀피부란 이런것인가.

 

 

 

똑사세요옹 2

 

 

 

나의 생일을 축해하주는 하은짱 최고의 선물이었음.ㅜㅜ

 

 

 

마지막 이건 하은이 최근사진!

 

진짜 날개만 안달았지 천사 아님..?

아이 너무 이쁘ㅠㅠㅠㅠㅠㅠ

하은아 몇일만 있으면 돌인데 이거 꼭 톡되서 하은이엄마가 좋아했으면 좋겠다ㅠㅠㅠ

하은이 엄마 일하느랴집안일하느랴 우리 지금 일하는거 너무 힘든데 이거보고 힘됐으면 좋겠소

사랑합니다

스릉흔드..아프지말구 이쁘게 커죠♡

 

 

 

 

 

 

 

 

 

쳇 니만이쁘니 이모도 어렸을땐 쫌 이뻤어

 

 

너....너 이런 필름사진기로 사진찍어본적있어!!!!?????

울지마 아직 20대야...

 

여러분 톡되게 도와주십쇼...사랑합니다